• 서아시아

    사우디: 480만 순례자, 올해 사우디 메카 성지참배

    2012년 8월 1일 <Arab News>:??480만 순례자, 올해 사우디 메카 성지참배 약 480만명의 외국 성지순례자들이 올해 사우디 메카를 성지참배한 것으로 집계됐다고 1일 <아랍 뉴스>가 보도했다. 반다르 하자르 사우디 성지순례장관은 마카에서 성지순례자들에게 제공된 서비스 점검을 마친 뒤?이같이 밝혔다. 성지순례를 위해 올해 킹 압둘라지즈 공항으로 입국한 외국인은 모두?257만 명으로 나타났다. 지난 20일에만?2만2059명의 메카…

    더 읽기 »
  • 세계

    중국 소수민족의 ‘동양 발렌타인데이’

    중국 신화사는 28일 중국 구이저우(貴州)성 첸난저우 싼두(黔南州三都) 수족(水族)자치현 수족인들이?‘동양의 발렌타인데이’로 불리는 묘절(卯節) 행사를 열었다고 보도했다. 해마다 여름이면 열리는 묘절 행사에서 젊은 미혼 남녀들은 당일 모임을 가지고, 노래로 마음을 전달하며 상대를 택하기도 한다. 이 묘절 기간, 수족인들은 신비한 옛날 제사의사를 거행하고, 전통춤과 노래로 경축 행사를 벌이는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한다. The…

    더 읽기 »
  • [시론] 인류평화로의 국학원 10년 여정

    단기 4345년, 서기 2012년을 살아가는 대한민국에 희망이 있다면 우리 한민족의 정신문화와 철학인 국학을 현대화하여 세계에 알리는 것이다. 우리의 국학은 천지인 사상, 홍익인간 정신, 지구시민 정신을 품은 큰 철학이다. 그것이 우리가 잊지 않고 의지하고 살아가고 물려주어야 할 민족의 얼이요, 혼이다. 국학은 외래문물과 사조가 들어오기 이전의 고유한 정신문화적 자산, 즉 천지인 사상과…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중국 ‘천만장자’ 102만명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8월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서안만보] 시안시 5대 민생사업 실시 시안시는 7.31(화) 2012년 상반기 인력자원사회보장업무 분석회의를 열고 사회보험카드 발급, 양로보험가입대상자 확대 등 5대 민생사업에 관해 논의함. 5대 민생사업은 ① 사회보험 통합관리사업, ② 지정의료기관 입원치료비 퇴원시?실시간 정산사업, ③ 도농지역 사회양로보험가입대상자 확대사업, ④…

    더 읽기 »
  • 세계

    인도 정전, 세계 최악 정전사고 될 듯

    인도에서 이틀간 계속된 정전과 폭우로 31일(현지시각) 뉴델리 외곽 델리-구르가온 도로에 자동차들이 꽉 막혀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다. 인도의 노후 전기 설비 세 곳이 가동 중단되며 인도 절반가량인 약 6억2천만 명이 피해를 입어 세계 최악의 정전 사고 중 하나로 기록될 전망이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세계

    음식 기다리는 배고픈 자의 눈빛

    라마단 기간인 31일(현지시각) 파키스탄 라왈핀디의 한 식당 앞에서 파키스탄 사람들이 무료 급식을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이 음식은 지역의 부유한 이슬람교도가 라마단?동안 가난한 사람들을 위해 준비한 것이다. <AP/> news@theasian.asia

    더 읽기 »
  • 경제-산업

    갤럭시S3, 휴대폰 최초 中 친환경 인증 획득

    ‘갤럭시S3’가 중국 정부로부터 최초의 친환경 휴대폰으로 인정받았다. 삼성전자는 ‘갤럭시S3’가 중국 공업신식사업부 주관의 ‘전기전자제품 유해물질 사용제한(RoHS)’ 인증을 획득했다고 31일 밝혔다. 휴대전화가 RoHS 인증을 받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에 RoHS 인증을 획득한 삼성 휴대폰은 차이나모바일, 차이나유니콤, 차이나텔레콤을 통해 출시된 ‘갤럭시S3’와 지난해 중국에서 출시된 듀얼코어·듀얼스크린 스마트폰 ‘SCH-W999’ 등 총 4종이다. ‘RoHS(Restriction of the use…

    더 읽기 »
  • 서아시아

    [아랍의 詩香] 그대들은 잊었는가?

    그대들은 잊었는가? 그대들은 축복받은 신앙인을 잊었는가 그는 현세가 축복했던 사람이네 그대들이 자고 있는 동안 그는 뜬 눈으로 지새운다네 밤을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 그의 마음 속에는 부드러운 감성이 있었고 사랑으로 반짝이는 빛이 있었네 천상의 손에 담긴 비와 같은 아량이 있었고 자부심으로 빛나는 긍지가 있었네 그에겐 어린아이의 순수함이 있었고 그의 모든 것은…

    더 읽기 »
  • [기자수첩] 지구촌에 힘과 용기 주는 한국, 그리고 아시아

    외국인 인턴기자들과 인터뷰했던 그날도 한비야 UN 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은 “재난과 위험, 기아가 있는 곳에 가는 것이 나의 사명”이라고 했다. 그래서 “최근 중국 연구에 많은 시간을 쓰신다는데, 그 이유가 남중국해 영토분쟁 등 중국과 동남아시아 일부 국가 사이의 긴장이 가령 전쟁과 같은 재난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아지는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까”라고 물었다. 그랬더니 재미있는 대답이…

    더 읽기 »
  • 한비야 “‘주자학파’라고 아시죠? 그 수괴가 내 꿈!”

    *다음은?2012년 6월5일 한비야씨와의 인터뷰 기사입니다. 이 기사는 한비야씨와의 약속에 따라 두번째 인터뷰인 7월31일 기사와 함께?발행됩니다. “나는 꿈을 말하는 사람, 한국은 원조받은 경험 탓에 ‘두손’ 원조 가능” 바람의 딸 한비야가 6월 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명륜동 아시아엔(The AsiaN) 사무실을 찾았다. 유엔 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으로 스위스 제네바에서 유엔회의를 마치고 귀국한 다음날이다. 네팔 프라카스,…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