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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평양주재 러 대사 “동아시아 평화 위해 러-북 협력 중요”
러시아 국경절 맞아 해방탑 화환 진정식서 밝혀 평양주재 러시아인들이 국경절에 즈음해 모란봉에 있는 해방탑에 화환을 진정했다고 12일 <러시아의 소리>가 보도했다. 해방탑은 소련군의 해방을 기념하기 위해 세웠으며, 북한과 소련의 친선을 상징하는 탑으로 알려져 있다. 화환진정식에는 알렉산드르 티모닌 평양 주재 러시아 대사와 북한 정부 인사들이 참가했다. ‘일본군국주의기반으로부터 조선인민을 해방하여 자유와 독립에로의 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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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물가 가장 싼 도시는 ‘파키스탄 카라치’, 서울은?
머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서 밝혀 외국인들에게는 도쿄가 세계에서 가장 물가가 비싼 도시이며, 파키스탄 카라치가 제일 생계비가 적게 드는 도시로 조사됐다. 서울은 22번째로 생활비가 많이 드는 도시로 나타났다. 국제시장조사 기관인 머서(Mercer)가 12일 발표한 ‘2012 주재원 대상 생계비 조사’에서 214개 도시 중 도쿄가 앙골라의 루안다를 2위로 밀어내고 해외주재원들에게 가장 물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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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카에다 이인자, 사망 전 “시리아 대통령과 싸워야” 연설
지난주 파키스탄에서 미군의 무인폭격기 공습에 사망한 알카에다의 이인자 아부 야히야 알 리미는 생전에 아랍인들이 바샤르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에 맞서 항쟁에 나선 시리아 반정부 세력을 도와야 한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가 비디오에서 약 15분 동안 이런 취지로 행한 연설이 12일 모니터링그룹 SITE에 의해 공개됐다. 지하드 웹사이트는 그것이 지난 11월에 나온 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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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비 좀 내렸으면”…北 50년만의 ‘최악’ 가뭄
북한이 전국 곳곳에서 지난 50년 이래 가장 심한 가뭄을?겪고 있다고 러시아 기상관리국을 인용해 13일 러시아 <타스 통신>이 밝혔다. 러시아 기상관리국에 따르면 지난 4월26일부터 북한은 평양?2㎜, 신의주 1㎜ 등?최소 강우량을 기록했다. 황해북도 사리원 지역은 비가 내리지 않았다. 일부 지역에서는 저수지와 호수가 마르고 있다. 특히 북한 주민의 주식인 옥수수와 벼 농사에 치명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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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중국 소수민족 예술제 개막
12일 저녁 중국 베이징 국립 경기장에서 제4회 소수민족 예술제가 열려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앞), 원자바오 총리 등이 개막식에서 참가단 대표들과 인사하고 있다. <신화사> 소수민족 예술제 개막 갈라쇼에서 하니족 공연단이 공연하고 있다. 소수민족 예술제 개막 갈라쇼에서 다이족이 공연하고 있다. 소수민족 예술제 개막 갈라쇼에서 공연단이 공연하고 있다. 소수민족 예술제 개막 갈라쇼에서 곡예단이 공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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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휴양지 뒤덮은 회오리 구름
12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휴양지 코타키나발루 상공에 소용돌이 모양의 먹구름이 드리워져 있다. <휴대폰 촬영, 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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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6월13일 중국: 천년 넘는 티베트 종이의 역사
6월13일 <인민일보>: 1000년이 넘는 티베트 종이의 역사 약 1300년 전 당나라 원청 공주가 티베트로 결혼하러 갈 때 종이 만드는 기술을 가져갔다. 그 후 수년간의 연구 끝에 티베트 종이가 탄생했다. 티베트 종이의 주원료는 피뿌리풀의 뿌리인 ‘낭독초(狼毒草)’인데 이것을 원료로 만든 종이는 벌레 먹지도 않고 굉장히 질기며 잘 썩지 않아 오래 보존된다.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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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6월13일 일본: “방사능 오염 측정용 무인 정찰기 개발 예정”
6월13일 <재팬투데이>: “방사능 오염 측정용 무인 정찰기 개발 예정” 일본 핵 관련 전문가들과 항공 산업 관계자는?방사능 오염도 측정을?위해 소형 무인 정찰기를 개발하겠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3월 후쿠시마 현을 덮친 9.0 규모의 지진과 쓰나미로 세계 최악의 원전 사태가 발생한 이후 일본 정부는?줄곧 방사능 오염 측정 시스템의 개발이나?개선 압력을 받아왔다. 그동안 사용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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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아시아
6월13일 카자흐스탄 : 환경장관 ‘카스피해 오염 감시기구 필요’
6월13일 <TENGRI NEWS>: 카자흐스탄 환경보호장관 ‘카스피해 오염 감시기구 필요하다’ 뉴란 카파로브(Nurlan Kapparov) 환경보호장관이 “석유 유출로 오염되고 있는 카스피해를 감시할 기구가 필요하다”고 말했다고 12일 카자흐스탄 <TENGRI NEWS>가 보도했다. 카스피해 지역 주민대표들이 모인 자리에서 카파로브 환경보호장관은 “카스피해의 조개들이 심각한 독에 의해 죽어가는 것을 보면서도 왜 그런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모르고 있다”며 “카스피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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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중국, 5월 한달간 전염병으로 1575명 숨져
지난 2011년 7월28일 중국 산둥성 양구의 질병예방통제센터에서 한 아이가 간염 예방접종을 하고 있다. <자료사진=신화사> 중국 신화사통신은 지난 5월 한 달간 중국 전역에서 총 98만 2932건의 법정전염병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돼 그 중 1575명이 숨졌다고 중국 보건성의 발표를 빌어?12일 보도했다. 사망자의 대부분을 차지한 1441건의 질병은 법정전염병 B군에 속한다. 가장 빈번하게 발생한 질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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