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중국발 보이스피싱 잡았다···한국인, 조선족도 가담

    중국에서 한국인이 포함된 대규모 보이스피싱(전화금융사기) 조직이 검거됐다. 랴오닝성(??省) 지역신문 화상천바오(?商晨?)의 17일 보도에 따르면 중국 공안부는 지난 11일 랴오닝(??), 지린(吉林), 푸젠(福建), 산둥(山?), 광둥(??) 등 5개 성(省)에서 한국인 51명을 포함한 조직원 235명을 체포했다. 공안부 조사에 따르면 중국에 근거지를 둔 이들은 한국인이나 한국말을 하는 중국인을 고용해 한국에 무작위로 전화를 걸어 한국 대검찰청이라 사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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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미래 항공전역과 항공우주산업 발전방향’

    한국방위산업학회(회장 채우석, KADIS)와 한국국방안보포럼(공동대표 김재창 김동성, KODEF)는 19일 오후 1시30분~7시30분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 뮤지엄 웨딩홀에서 ‘미래 항공전역과 항공우주산업 발전방향’을 주제로 세미나를 연다.(02)2071-8766, (02)587-1833.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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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억달러 이상 부자 미-영-독-러

    러시아 국영방송인 <러시아의 소리>는 최근 보스턴컨설팅의 연례보고서를 인용해 러시아가 세계최대 갑부 수 순위에서 4위를 차지했다고 보도했다. 러시아는 지난해 1억 달러 이상의 재산을 가진 부자가 607명에서 686명으로 13% 증가했다. 1억 달러 이상 부자가 2928명인 미국이 1위를 기록했고, 영국이 1125명으로 뒤를 이었다. 3위는 독일로 1억 달러 이상을 소유한 사람이 807명으로 조사됐다.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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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나비처럼 날아서

    16일(현지시각)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견공 프리스비 유러피언 선수권대회가 열려 참가 견공이 날아가는 프리스비를 입으로 물고 있다. <신화사/Attila Volgyi>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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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미얀마 종교 분쟁, 지금까지 50여 명 희생

    17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수도 쿠알라룸푸르의 국립사원에서 미얀마의 한 로힝야 이슬람교도가 플래카드를 들고 미얀마 사태에 항의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AP/> 미얀마 서부 라카인 주(州)에서 지난달 말부터 시작된 불교도와 이슬람교도 간의 분쟁으로 50여 명이 숨졌다고 AFP통신이 미얀마 현지 언론을 인용, 16일(현지시각) 보도했다. 라카인 주에서는 이슬람교도 3명이 지난달 말 불교도인 소녀를 성폭행하고 불교 신자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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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사우디 왕위계승, 살만 국방장관 유력

    사우디 아라비아의 왕위 계승자인 나이프 빈 압둘아지즈(78) 왕세제가 16일 숨짐에 따라 차기 계승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살만 빈 압델 아지즈 국방장관이 가장 유력한 후보라고 17일 <AP통신>은 전망했다. 올해 76세로 알려진 살만 장관은 나이프 왕세제의 동생으로 1962년 이래 리야드 주지사를 맡아오다 지난해 11월 국방장관에 임명됐다. 사우디에서 국방장관 직은 사우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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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유엔 시리아 감시단, 활동 일시 중단

    국제사회가 시리아 내전을 막기 위한 수개월 동안의 외교적인 노력에도 시리아 정부군의 유혈폭력사태가 끊이지 않아 유엔 시리아 감시단이 활동을 일시 중단했다. 주말 동안 정부군의 무차별 공격으로 80여 명이 숨졌다고 시리아 인권 관측소가 전했으며 앞서 로버트 무드 유엔 감시단장은 최근 정부군과 반군의 충돌이 잦아지면서 감시단이 위험에 처했다며 활동을 일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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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6월17일 The AsiaN

    2012년 6월17일 The AsiaN The AsiaN 편집국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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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쓰레기로 몸살앓는 히말라야

    지난 5월22일 네팔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코모랑마 봉에서 오염통제센터 직원들이 쓰레기를 치우고 있다. 인간이 세계 최고봉인 코모랑마 봉을 정복한 이후로 사람들은 이곳에 버려진 쓰레기 더미로 환경 문제를 고민하게 됐다. 등반가들이 버린 쓰레기는 등산 장비를 비롯해 갖가지 쓰레기가 넘쳐나 코모랑마 봉은 이제 ‘세계 최고(最高) 쓰레기장’이라는 별명까지 얻게 됐다. 1991년 사가르마타 국립공원 오염통제센터(SPCC)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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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수치, 21년 만의 노벨상 수상 연설

    아웅산 수치가 16일(현지시각) 노르웨이 오슬로 시청에서 21년 전 자신이 받았던 노벨평화상에 대한 수상 소감을 말하고 있다. 1991년 노벨평화상 수상자로 선정됐을 당시 수치는 가택연금 상태로 당시 두 아들이 대리 수상한 바 있다. 수치는 수상 연설에서 자신의 노벨상 수상은 “세계가 버마를 잊지 않았다는 증거”라고 강조했으며 수치의 이번 연설은 ‘노벨 역사상 가장 특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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