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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사] 6월21일
◇서울시교육청 ▷정책기획담당관 오대수▷서울특별시학생교육원 총무부장 김재문 ◇근로복지공단 <이사> ▷재정복지 배정근▷재활의료 황원순 ◇서울종합예술학교 ▷교학처장 이정래 ◇울산문화방송 ▷기술국장 손차익▷보도부장 이상욱▷홍보 및 심의위원 오정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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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음] 6월21일
▲민병찬 前 환경관리공단 수도권매립본부장 별세, 현준 국군의무사령부 사무관·철준 주도화엔지니어링 부장 부친상=20일0시 서울아산병원, 발인 22일 6시, (02)3010-2230 ▲김종환 경민대학교 교수 부인상, 기태 학생·민진 학생 모친상=20일15시40분 고려대안암병원, 발인 22일7시30분, (02)923-4442 ▲김승찬 엠세븐시스템 상무·승민 온세미컨덕터 코리아 부장 부친상=20일15시23분 삼성서울병원, 발인 22일7시30분, (02)3410-6914 ▲최영미 서울 우신초등학교 교사·영경 교원 교사·영주 SBS 아나운서실 차장·원철 기주상사 직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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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말레이시아: 인접 바탐서 건너온 불법담배로 골치
2012년 6월21일 <더 스타>:?인접 바탐서 건너온 불법담배로 골치 말레이시아 인접 인도네시아 바탐에서 생산되는 불법담배가 말레이시아에 저가에 유통되고 있다. 말레이시아가 인접 인도네시아 바탐섬 시트라 부아나 산업단지에서 생산되는 불법 담배 때문에 골치를 썩이고 있다. 이곳에서 생산되는 담배가 하루에도 수천 갑씩 싱가포르를 거쳐 말레이시아로 유입, 시중보다 크게 낮은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기 때문이다. 말레이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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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바단지린 사막의 아름다운 풍경
19일(현지시각) 중국 네이멍구 자치구 알라샨의 바단지린 사막의 아름다운 풍경이 펼쳐지고 있다. 넓이 4만 7000 제곱킬로미터에 이르는 이 사막은 세계에서 가장 높은 모래언덕으로 유명한데 일부 사구는 높이가 500m에 달하기도 한다. 또한, 이 사막은 사구 사이사이에 펼쳐진 온천호수로도 유명하다. <신화사/Wang Pe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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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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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일본: 요리교실 초등생들, 식중독 증상으로 병원행
2012년 6월21일 <재팬타임즈> : 요리교실서 상추맛 비교 초등생들, 식중독 증상으로?병원행 일본 오사카의 한 초등학교에서 요리교실에 참석한 학생 중 23명의 어린이가 식중독 증상을 보여 병원으로 급히 후송됐다. 20일 히라노 초등학교에 다니는 5학년 학생 40명이?날상추와 삶은 상추의 맛을 비교 체험하는 요리교실에 참석, 그 중?23명이 식중독?증세를 보였으며 발병 원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나 상태가 심각하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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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
[이슈&뉴스] ‘의원님과 그 따님’
19대 국회 들어서도 국회의원들 특권이 도마에 오르고 있다. 조선일보는 21일자 사설에서 “친인척 비서로 둬 세금 빼먹은 금배지들”을 강도높게 비판했다. 당사자는 육사 출신으로 육군3군사령관을 지낸 서종표 전 의원. 그는 지난 18대 국회에서 자신의 딸을 3년 동안 4급 보좌관으로 채용해 매년 7000만원씩 2억여원을 받아가게 했다. 서 전 의원 딸은 이번 국회에선 3군사령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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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중국: “아시아계 이민, 미국에 도움”
2012년 6월21일 <차이나데일리>:?“아시아계 이민, 미국에 도움” 아시아인이 라틴계를 넘어 미국으로 이주해 들어가는 최다 이민 인종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미국의 퓨리서치 센터는 이 결과에 더해 아시아계 미국인들이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인종이면서 가장 높은 소득을 올리고 최상의 교육을 받는 인종이라고 밝혔다. 이 조사는 알래스카와 하와이 주를 비롯한 미국 50개 주에서 지난 1월3일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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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공부가 즐거운 이유③
말 익히기 전 문자 가르치면 아이는 ‘소화불량’ 한글이라는 것이 참 기가 막힌 글자인데, 너무 쉬워서 문제가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어느 나라에 가도 만 6세 이전에 문자를 가르칠 생각을 하는 나라는 없거든요. 유독 대한민국의 부모님만 네 살, 다섯 살짜리를 놓고 글자를 가르칩니다. 아무리 기가 막히게 요리된 스테이크라고 해도 이를 젖먹이에게 먹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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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단체촬영 후 국기 떼내는 후진타오···중국인 ‘감동’
후진타오 중국 국가주석이 G20 정상회담 기념 촬영 후 허리 숙여 중국 국기를 떼내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화제다. G20 참석 정상들이 단체사진을 찍고 있다 <AP/> 후진타오 국가주석이 단체사진을 찍은 후 허리 숙여 중국 국기를 떼내고 있다. <인민일보> 지난 18일(현지시각) 멕시코 로스카보스에서 열린 주요 20개국 정상회담(G20)에서 각국 정상들이 모여 단체사진을 찍을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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