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싱가포르 ‘슬라바 스노우쇼’ 기대하세요

    28일 싱가포르 마리나베이 샌즈(Marina Bay Sands)에서 한 광대가?”슬라바 스노우쇼(Slava’s Snowshow)” 언론 시사 공연을 하고 있다. 이 쇼는 1993년 유명한 러시아 광대 슬라바 폴루닌(Slava Polunin)이 창작했다.?<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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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 ‘갈룽안’…”권선징악 기념해요”

    29일 인도네시아 발리 덴파사르시의 한?사원에서 여성들이?힌두 축제 ‘갈룽안(Galungan)’에서 신에게 바칠 제물을 옮기고 있다. 갈룽안은 선한 신이 악마와의 전쟁에서 승리한 것을 기념하는 인도네시아 최대 명절이다. 발리 전통의상을 입은 한 소녀가 앵그리 버드 풍선을 손목에 묶은 채?지나가고 있다. 발리 거리는 축제 분위기로 가득하다.?<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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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시리아 분쟁지역 아이들 “난민캠프로 들어가고 싶어요”

    28일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의 교전으로?가족들과 함께 집을 떠나 온 한 시리아 소년이 모기장이?씌워진 바닥에 누워 있다. 이들은 시리아 아자즈(Azaz) 근처?터키에 있는 난민캠프에 들어가기 위해 밥 알-살라메(Bab Al-Salameh)?국경지대로 피신했다. 고향을 떠나 국경지대로 밀려 온 시리아 아이들이 음식을 받으려 기다리고 있다.?<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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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은천시, 높이 301m 쌍둥이탑 착공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8월29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전재원 주시안 총영사, 西咸新區방문 전재원 주시안 총영사 일행은 8월24일(금) 西咸新區를 방문하고 西咸新區계획?전시관을 참관하였으며, 王軍西咸新區관리위 상무부주임과 면담함. 전 총영사는 西咸新區는 한국 기업들에게 잘 알려지지 않아 홍보가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삼성사업의 시안 투자는 매우 중요한 계기가 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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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펀더우코리아’ 업무협약…”한중교류 디딤돌 될 터”

    사업가인 부친의 영향으로 일찌감치 창업을 생각했다는 왕준림 펀더우코리아 대표. ‘펀더우코리아’는 ‘파이팅 한국’이란 뜻이다. <인터뷰> ‘펀더우코리아’ 왕준림 대표 ‘아시아엔(The AsiaN)’과 업무협약, “한국 소식과 정보, 중국에 널리 전달할 것” 재한 중국인과 한국에 관심 많은 중국 본토인들이 즐겨 찾는 포털사이트 펀더우코리아(?斗在??). 2006년 출범 이래 현재 일일 방문자 5만명, 회원 47만명을 자랑하는 한중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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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황성혁의 인도기행] ⑧ ‘부다가야’…깨달음의 장소

    1998. 11. 11. (수) 8시15분 바라나시(Vanarashi)를 떠나 부다가야(Bodhi Gaya)로 향했다. 성지 중의 성지. 부처님이 부처님이 되신 곳이었다.?이번 여행의 궁극적 목적지였다. 멀고 먼 길이었다. 신작로 한가운데 소 한 마리가 점잖게 서서 여유롭게 어정거리고 있었다. 수많은 차들이 숨을 죽이고 소를 바라보고 있었다. 소가 그의 일을 마치고 천천히 움직인 뒤 그 많은 세속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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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네팔, 물 뿜는 석상 “헤엄치니 시원해요”

    28일 한 네팔 소년이?카트만두의 방갈라무키(Bangalamukhi) 사원 부근에 있는 물 뿜는 석상을 잡고 헤엄을 치고 있다. 천년이 넘은 이 석상은 여전히 물을 뿜고 있어 가정집 수도와 도시 공공수영장 용수로도 사용된다. <AP/NEWSi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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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랍의 詩香] 하늘이시여 비를 내리소서

    하늘이시여 비를 내리소서 맞습니다 비를 내리소서 하늘이시여 비를 내리소서 그러면 밤에 겪는 우리의 슬픔이 똑같아지니까요 누군가를 잃은 후에 나는 계속 통곡하네 내 인생 내내 그를 위해 울었네 맞습니다 천둥치게 하소서 내가 그 메아리를 듣게 하소서 아 슬프구나 나는 희망을 잃었네 내 눈물은 마르지 않네 만남의 날 이전에는 결코 멈추지 않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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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꽃제비’였던 한 탈북 청년의 고달픈 ‘한국 정착기’

    *아래 기사는 23일 이주배경지원재단 출범식에서 만난 한 탈북청년에게 들은 이야기를 그의 입장에서 정리한 것입니다. <탈북 청년 이성주씨의 한국 정착기>? “북한으로 돌아가고 싶을 때 있었다” 북에서 내려온 청소년들이 향후 통일한국의 가교역할을 해야 한다고들 말하죠. 어떻게요? 우리는 우리가 누군지 몰라서 고통스러운데요. 정서적으로 불안해 죽겠는데요. 의지할 부모는 없고, 남한 문화는 낯설고, 공부는 어렵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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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윤동주 시집 중문 번역판, 중국서 출간

    일제강점기 식민지 청년의 고뇌와 조국의 아픈 현실을 노래한 시인 윤동주(尹?柱·1917~1945) 선생의 유작을 모은 중문판 시집이 중국에서 출간됐다. 연변인터넷방송의 28일 보도에 따르면 전날 연변조선족자치주 정부는 자치주 설립 60주년을 기념해 윤동주 선생의 유작인 ‘하늘을 우러러 한점 부끄럼이 없기를(仰望天空 毫无愧恨)’ 중문판 시집 출간기념행사를 열었다. 베이징출판사와 연변인민출판사가 공동으로 출간한 이 시집은 ‘사회’. ‘생활’, ‘동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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