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란코프 칼럼] 더이상 북한과의 거래는 없다

    지난달 나온 북한 소식들은 특이사항이 없는 것 같다. 한달 전 북한 대변인은 “북한은 앞으로 핵실험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사실 지난 4월 중순 미사일 발사 이후 모두가 북한이 핵실험을 감행할 것으로 예상했다. 그러나 아직까지 핵실험은 없었고 북한 관계자의 말에 따르면 앞으로도 한동안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는 지금껏 북한이 일반적으로 장거리 미사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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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로마제국 재현한 요르단 ‘제라시 축제’

    4일(현지시각) 요르단 수도 암만 북쪽?고대 그레코로만 도시인 제라시에서?연례 ‘제라시 축제’가 열려 한 요르단 여성이 개막식 성화를 점화하고 있다. 제라시는 로마 제국이 요르단에 남겨놓은 유적으로 요르단의 중요한 관광지 역할을 하고 있는데 로마가 중동까지 세력을 확장하면서 남긴 식민지 중에 건축적인 웅장함이나 보존 상태가 가장 훌륭한 곳으로 알려져있다. <신화사/Mohammad Abu Ghosh>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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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아라파트 前 PLO 의장 유골 부검키로

    4일(현지시각) 팔레스타인 가자지구에 야세르 아라파트 前 팔레스타인 해방기구(PLO) 의장의 대형 포스터가 걸려있다. 2004년 11월 숨진 아라파트 전 의장의 사인이 방사능 중독이라는 주장이 제기돼 팔레스타인 정부가 그의 유골을 발굴, 부검하기로 했다고 한 대변인이 밝혔다. <신화사/Wissam Nassar>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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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조코비치 사인만 받는다면···”

    4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리고 있는 2012 윔블던 테니스 선수권대회 남자 단식 8강전을 마친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가 관중석의 한 여성팬에게 사인을 해주고 있다. ‘황태자’ 조코비치는 플로리안 마이어(독일)를 세트스코어 3-0으로 누르고 준결승에 올라 ‘황제’ 로저 페더러와 결승행을 다툰다. <신화사/Yin Ga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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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정책토론회] 이자스민의원, 11일 ‘다문화정책 입법과제’

    11일 오전 10시 국회 헌정기념관서 개최 이자스민 새누리당 국회의원은 11일 오전 10시 여의도 국회 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다문화정책의 주요쟁점 및 입법과제-결혼이주여성과 자녀를 중심으로’ 정책토론회를 개최한다. 이자스민의원은 “다문화 국가로 진입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현실에서?현재 진행 중인 다문화 정책의 문제점을 짚어보고 보다 올바른 방향을 제시하고자 토론회를 열게 됐다”고 밝혔다. 이날 토론회에서 김이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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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배려는 소통의 제1조건

    대구대 홍덕률 총장은 “학생이 행복한 학교를 만드는 게 최고의 꿈”이라고 한다. 그는 학생과 마주치면 먼저 인사하고, 학생들이 부르면 언제 어디건 달려간다. 이날 패널에 참가한 사람들의 이름을 새긴 물병 앞뒤 모습. 이상기 기자 winwin0625@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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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중국 도로에 대형 구멍, 1명 사망

    5일(현지시각) 중국 후난성 성도 창사의 한 도로가 내려앉아 넓이 약 30m²의 구덩이가 뚫려 통행하던 차량 한 대가 빠지고 최소 1명이 숨졌다고 현지 언론이 전했다. <신화사/Long Hongtao>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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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공부가 즐거운 이유⑤

    ‘생각과 기억의 도구’인 언어, 뇌 발달에 영향 앞의 칼럼에서 사람은 생각을 할 때는 음성 직전 단계로 계속 말을 만들면서 생각을 한다는 이야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 사람은 언어를 도구로 삼아 생각한다는 것이지요. 물론 언어를 익히기 전에도 생각하고, 기억하는 기능은 있습니다. 동물도 생각하고 기억하니까요. 하지만 생각하는 방식, 기억하는 방식, 뇌에서 기억되는 장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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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최루액 맞는 우크라이나 경찰···주객전도?

    4일(현지시각) 우크라이나 키예프의 국회 앞에서 러시아어의 일부 지역 공용어 인정에 항의하는 시위가 일어나 시위대가 진압경찰을 향해 최루 분사액을 뿌리고 있다. 우크라이나는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동남부와 우크라이나어를 사용하는 서부로 나뉘어 언어 문제로 종종 대립이 일어나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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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이라크, 6월 테러 민간인 희생자 ‘최다’

    3일(이하 현지시각) 이라크 바그다드 남부 디와니아야 시장에서 연쇄 폭탄 테러가 발생해 최소 33명이 숨진 가운데 4일 행인들이?폭발 현장을 살피고?있다. 6월 한 달 동안 이라크에서 테러로 숨진 민간인은 470여 명에 달해 5월보다 2배 이상 늘어난 수치로 지난해 12월 미군이 철수한 이후 최고치에 도달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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