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차기정부 국정원장은 법륜스님?”

    청년시절 수학을?아주 잘 해 한 때 잘 나가던 학원 수학강사였던 평화재단 이사장 법륜스님에게 관직이 주어지면 어떤 게 가장 잘 맞을까? 9일?서울대 문화관에서 열린 ‘가슴 뛰는 상상, 새로운 100년 북콘서트’에서 사회를 맡은 오마이뉴스 오연호 대표는 “스님은 오래 전부터 보수와 진보, 남한과 북한을 아우르는 통합의 리더십을 강조해오고 있다”며 “통섭과 융합의 달인이시니 안철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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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12만해문학상 ‘수아드 알 사바’ 쿠웨이트 유력언론에 소개

    아시아엔은?11월11일 창간 3돌을 맞습니다. 독자들께서 보내주신 성원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아시아엔은 창간 1년만에 네이버와 검색제휴를 맺었습니다. 하지만 제휴 이전 기사는 검색되지 않고 있어, 그 이전에 발행된 아시아엔 콘텐츠 가운데 일부를 다시 내기로 했습니다.?독자 여러분께 좋은 정보가 되길 바랍니다.<편집자>? 쿠웨이트 왕족이자 시인인?’수아드 알사바(Suad Al-Sabah)’가 올해 만해문학상 수상자에 선정됐다는 소식이 쿠웨이트 현지 유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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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통일 후 가장 유망한 직업은?

    통일 이후 가장 유망한 직업 “토목 및 산림관련 업종, 원자재 개발, 그리고 교육사업” 9일 밤 서울대 문화관에서 열린 ‘가슴 뛰는 상상, 새로운 100년 북콘서트’에서 사회를 맡은 오연호 오마이뉴스 대표는 “통일이 되면 무슨 업종이 유망할까요”라고 법륜스님이게 질문했다. 이에 법륜스님은 “집이나 건물 등 대규모 공사를 해야 할 것이 많고, 산에 나무를 심거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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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법륜스님은 ‘애정남’···친일vs애국의 경계를 ‘풀다’

    친일과 애국 사이의 경계, 애매하기만 한 걸까? 9일 밤 서울대 문화관에서 열린 ‘가슴 뛰는 상상, 새로운 100년 북콘서트’에서 평화재단 이사장인 법륜스님의 해답은 명쾌했다. “일제 때 공부 잘하던 수재들이 경성제대에 들어가 고등고시 합격하고 판검사가 된 사람들, 해방되어 어떻게 됐나. 반민족행위로 처벌받았다. 같은 민족이 일제의 억압을 받는데, 자신의 출세에만 관심 갖고 영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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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태국 아유타야, 홍수 막을 둑 쌓아 지역경제 지킨다

    2012년 7월10일 <더 네이션> :?태국 아유타야, 홍수 막을 둑 쌓아 지역경제 지킨다 산업단지 홍수 막아야 고용 유지…주민들, “둑 건설에 따른 일부 피해 감수” 태국 정부는 지난해 아유타야(Ayutthaya) 소재 방파인(Bang Pa-in) 산업단지 전체가 침수돼 10억 바트의 재산 피해를 입혔던 홍수를 막기 위해 7억400만 바트 규모의 홍수방지 둑(Floodwalls)을 짓고 있다. 6.4m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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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대학입시 치르고 나오는 베트남 학생들

    9일(현지시각) 베트남 하노이에서 대입 수험생들이 시험을 마치고 수험장을 나오고 있다. 60만이 넘는 수험생들이 올해 대학 입학시험을 치렀다. 한편 베트남 교육훈련부는 지난 2월 오는 2020년까지 현행 대학 입시를 폐지하고 고교 내신 성적을 위주로 신입생을 선발하기로 한 바 있다. <신화사/Ho Nhu Y>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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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황성혁의 인도기행] ① 3박4일 화려한 결혼식 내내 ‘흥분과 탄성’

    *아시아엔(The AsiaN)에 ‘황성혁의 조선삼국지’를 연재하고 있는?’황 앤 컴퍼니’ 황성혁 대표이사가 인도기행문을 보내왔습니다. 1998년 11월 열흘간 인도의 Khajuraho, Agra, Sarnath, Vanarasi, Bodhi Gaya, Niranjara, Rajigil, Nalanda, Patna 등지를 방문하고 일기 형식으로 작성한 것입니다. 14년의 시차가 있긴 하지만, 새천년을 불과 1년2개월 앞둔 시점의 인도의 풍습과 인물들을?생생하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60세?국제적 선박 딜러의 진솔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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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예멘, 라마단 맞아 ‘잔비야’ 성수기

    9일(현지시각) 예멘 수도 사나의 한 상점에서 한 남성이 ‘잔비야(Janbiya)’ 칼을 고르고 있다. 이슬람 축제인 ‘라마단’이 다가오면서 예멘에서 ‘잔비야’ 판매가 늘어나고 있다. <신화사/Mohammed Mohammed>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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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말레이시아 세관, 200억 규모 마약 적발

    9일(현지시각) 말레이시아 세관원이 수도 쿠알라룸푸르 인근 클랑 항구에서 압수한 ‘에리민 5’를 기자들에게 보여주고 있다. 말레이시아 세관은 홍콩으로 밀반입 예정이던 미화 약 1천8백만 달러에 상당하는 ‘에리민 5’ 300만 정을 압수했다고 밝혔다. 진정제의 일종인 ‘에리민 5’는 말레이시아에서 불법 마약으로 규정돼 있다. <신화사/Chong Voon Chung>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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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혹서’ 파키스탄…부채 없인 못 살아

    파키스탄에서는 8달이나 무더운 여름이 계속되고 있다. 하루 22시간 정전은 일상생활이다. 이런 더위 속에서?부채는 없어서는 안 될 물건이다. 부채는 공기의 흐름을 만들어 바람으로 더위를 식히는 원리인데, 중국어로는 ‘공기를 흔든다’고 표현한다. 부채는 전기가 없던 시절부터 사용돼 왔지만, 전기가 발명된 이후 지금까지도?여전히 유용하다. 파키스탄에서는 많은 아이들과 여성들이 가족의 생계를 위해 부채 만드는 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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