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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인도네시아 지진, ‘폭삭 무너져내린 가옥’
지난 19일 한 남성이?인도네시아 중부 술라웨시(Sulawesi)섬을 강타한 규모 6.3 지진으로 무너진 집을 바라보고 있다. 주말에 발생한 지진으로 사망자는 20일?6명으로 늘었다. 이 마을에 산사태가 발생하면서 적어도 43명이 다쳤으며, 이 중 8명은 중상을 입었다. 무너져내린 가옥에 주민들과 기자들이 찾아와 살펴보고 있다. <AP/NEWSis>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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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시안 BYD자동차, 이라크에 4200대 수출계약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8월2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청해성 국유기업 전략적 협력사업 협의좌담회, 시안 개최 李金柱섬서성 부성장은 8.20(월) 오전 省정부 판공청, 省국유자산감독관리위원회와 延長석유그룹 등 8개 省산하 기업대표를 인솔하여 청해성을 방문하였으며 양 지역간 경제협력에 관해 논의함. 당일 오후 西寧에서 개최된 “사업협의좌담회”에는 李金柱섬서성 부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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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도 끝나길 기다리는 인도 아이들
20일 인도 아그라에 있는 타지마할 앞 모스크 ‘샤히 마스지드(Shahi Masjid)’에서 무슬림들이 라마단 성월이 끝나는 것을?축하하는 ‘에이드 알 피트르(Eid al-Fitr)’ 기도를 올리고 있다. 인도 뉴델리에서 가장 큰 이슬람 사원인?자마 마스지드(Jama Masjid)에서 무슬림들이 에이드 알 피트르 기도를 하고 있다. 어린이들은 근처?가게에서 기도가 끝나길 기다리고 있다. 자마 마스지드에서 기도가 끝난 뒤 어린이들이 부모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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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中 ‘인삼보급’ 행사서 ‘숲 보존’ 주장 여성 나체 시위
지난 19일 중국 베이징 챠오양(朝?)공원에서 ‘인삼길 다시 걷기’ 행사 중 한 여성이 무대에 나체로 뛰어드는 사건이 발생했다. 나뭇잎 분장을 한 청년 3명과 함께 무대로 뛰어든 이 여성은 “인삼을 재배하기 위해서는 숲을 파괴할 수밖에 없다. 숲 훼손을 막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상의를 벗은 채 항의하던 여성은 진행요원들이 연행하려 하자 나머지 옷마저 벗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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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태풍 ‘카이탁’ 中 난닝시, ‘어디가 도로였는지…’
13호 태풍 카이탁(Kai-Tak)의 영향으로 중국 남부 광시(廣西) 좡쭈(壯族) 자치구 난닝시에 폭우가 쏟아져 도로가 침수됐다. 마을 주민들이 물에 빠진 버스를 함께 밀고 있다. 자치구 관계자는 이번 태풍으로 광시에 있는 8개 시와 36개 현에서 268만명의 주민들이 피해를 입었다고 했다. 3명이 숨졌고 1명이 실종됐으며 11만 1500명이 넘는 사람들이 집을 떠나게 됐다. 난징 시부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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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놀이기구 타는 이집트 아이들
라마단이 끝나고 이를 기념하는?이드 알 피트르(Eid Al-Fitr) 축제 둘째 날인 20일, 이집트 알 만수라(Al-Mansoura)에서?어린이들이 즐겁게 놀고 있다.?<사진=신화사/Amru Salahuddien>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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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北 나선특구서 열린 ‘국제무역박람회’
20일 북한 나선 경제특구에서 열리고 있는 제2회 국제무역박람회에 트럭과 트랙터 등이 전시돼 있다. 북한은?장성택 국방위원회 부위원장이 지원을 요청하러 중국을 다녀온 직후 이번 주에 박람회를 열었다. 중국 건설기계제조업체인 SDLG(샨동링공)에서 만든 바퀴 짐차가 전시돼 있다. 트럭들이 나선국제무역박람회 행사장에 줄지어 선을 보이고 있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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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예멘 소년 “사망한 우리 아버지에요”
20일 예멘 사나(Sanaa)에 사는 한 소년이?아버지 장례식에서 아덴(Aden) 공격으로 사망한 아버지 사진을 들고 있다. 지난 18일 알 카에다로 추정되는 무장단체가 예멘 항구도시 아덴에서 군 정보부를 공격해?20명이 사망했다.?<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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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파키스탄 무슬림, 마을골목에 모여 기도 드려요
20일?무슬림의 라마단 단식이 끝날 때 열리는 이드 알 피트르(Eid al-Fitr) 축제 첫날 파키스탄 신도들이 파키스탄 이슬라마바드 외곽에 있는 한?마을 골목길에 카펫을 깔고 기도를 올리고 있다. 라마단은 이슬람력으로 9월에 해당하는 가장 성스러운 달에 이뤄지며, 신도들은 동 틀 때부터 질 때까지 음식과 물을 삼가해야 한다. <AP/>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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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경호원이 되는 길은 너무 험난해
중국 하이난(海南)성 싼야(三亞)에서 지난 16일 VIP 요인들의 경호원이 되고자 지원한 훈련생들이 고된 훈련 도중 꿀맛같은 휴식을 즐기고 있다. 이들은 한 달여에 걸쳐 108가지에 달하는 고된 훈련을 견뎌내야만 경호원이 될 수 있다. <신화사/>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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