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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라오스서 ‘아시아유럽민중포럼’ 개막
16일 라오스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제9회 아시아유럽민중포럼(AEPF-9) 개막식에서 참석해?연설하고 있다. 이날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Vientiane)에서?아시아유럽민중포럼이?막을 올렸다. 16일?’아시아유럽민중포럼’에 참석한 대표단이 자리에 앉아 개막식을 지켜보고 있다. <사진=신화사/Allen Liu>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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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오키나와 해상에 중국 군함”…日 ‘긴장’
16일 일본 방위성 통합막료감부(JSO)가 제공한 사진. 중국군 미사일 구축함 한 척이 오키나와(沖繩)현 요나구니(與那國)섬 인근 해역을 지나고 있다. 이날 이 미사일 구축함을 포함해 7척의 중국 군함이 양국이 영유권 충돌을 벌이는 센카쿠(尖閣)열도(중국명 댜오위다오·釣魚島) 인근 해역을 지나는 것이 확인되면서 일본 당국이 극도의 긴장 상태에 돌입한 것으로 전해졌다. news@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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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감숙성, ‘국제단편영화제’ 개막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0월17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일보] 섬서성, 제1회 중국 민영항공산업발전포럼 개최 중국민주건국회 중앙위원회, 섬서성 정부가 주최하는 ‘제1회 중국 민영항공산업발전포럼’이 섬서성 시안閻良항공산업기지에서 개최되어 陳昌智全國人大常委會 부위원장?민주건국회 주석, 趙正永섬서성 성장이 참석, 축사함. 동 포럼에는 중국 및 해외 170여개 민영기업 대표가 참석하여 중국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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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지상’에선 경험 못할 ‘아찔한’ 속도
[조선일보] 인류 최초로 음속 돌파한 인간새… 5년간 과학자 300명 참여 프로젝트 4분20초를 자유낙하한 ‘겁 없는 펠릭스(fearless Felix)’가 낙하산을 타고 지상에 사뿐히 내려앉은 뒤 무릎을 꿇고 손을 높이 들었다. 사상 최초로 ‘맨몸으로 음속을 돌파한 인간’이 된 기쁨의 표시였다. 오스트리아 출신 스카이다이버 펠릭스 바움가르트너(43)는 14일 미 뉴멕시코 주 로즈웰 상공 39㎞ 성층권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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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봉석의 뉴스돋보기] 선진국도 못하고 있는 ‘정리의향서’
[매일경제] “은행 파산대비 시나리오 짜라” 국내 은행들이 최악의 사태를 맞아 파산할 경우 어떻게 처리할 것인지 시나리오를 미리 세워놓는 `사전 유언장`을 작성하도록 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2008년 리먼브러더스가 비상시 계획 없이 파산하면서 사태가 급격히 악화됐던 점을 고려해 사전에 파산 시나리오를 미리 만들어 대비해 사회적 피해를 최소화하자는 차원에서다. 15일 금융당국과 한국은행에 따르면 국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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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손봉석의 뉴스돋보기] “불쌍하다 일이상병 건빵 도둑…”
[서울신문] 軍 또 드러난 거짓말 김관진 국방장관과 정승조 합참의장이 지금까지 군의 해명과 달리 북한군 귀순사건 다음 날인 지난 3일 오전 이미 ‘노크 귀순’ 사실을 구두로 보고받은 것으로 확인돼 군이 또 거짓말을 했다는 논란이 일고 있다. 국방부와 합참은 15일 “지난 3일 오전 귀순자의 (노크했다는) 진술을 국방장관과 합참의장이 국방정보본부장을 통해 (보고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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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강위원의 포토차이나] 허공에 매달린 듯…’현공사’
산서성(山西省) 혼원현(?源縣) 금룡협(金龍峽) 계곡은 중국 오악중 하나인 북악의 항산(恒山)으로 통하는 길목이다. 이 계곡의 깊은 절벽 사이로 난 길을 따라 올라가다 보면 계곡이 크게 굽이치는 곳의 절벽 중간에 새집처럼 매달려 있는 건축물이 보이는데 이곳이 현공사(懸空寺)이다. 현공사는 글자 그대로 허공에 매달려 있는 듯 보이는 절이다. 이 절은 중국에서 최초로 지정된 국가급 중점풍경명승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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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中, 경찰이 빚 때문에 주민 ‘납치 살해’
중국 경찰이 개인적인 빚 때문에 주민을 납치해 살해한 사건이 발생해 충격을 주고 있다고 산시성(?西省) 지역신문 화상바오(?商?)가 1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다리현(大??)공안국 소속 경찰 왕(王)모 씨등 일당 5명은 지난 6일, 다리현의 모 보증회사 위안(袁)모 사장을 납치한 후, 범행 당일 가족들에게 협박 전화를 걸어 200만위안(3억6000만원)을 요구했다. 가족들은 급하게 162만위안(2억8600만원)을 마련해 범인이 지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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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10월17일] 시진핑 차기 지도자 확정된 날(2010년)
2010년 G2시대 연 중국, 차기지도자에 시진핑 2010년 10월17일 향후?‘중국’을 이끌 차기 지도자로 시진핑(당시 57세) 국가부주석이 사실상 확정됐다.?중국이 일본을 제치고 세계 2위 경제대국으로 급부상, 금융위기 이후 급속히 쇠퇴한 미국과 더불어 세계 양대 강대국으로 우뚝 서는 시점에 선정된 차기 지도자의 이름은 지구촌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시 부주석은 이날부터 시작된 17기 5중전회에서 중앙군사위 부주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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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