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고선윤의 일본이야기] 물 쓰듯 쓰면 안 되는 물

    내가 만약 직접 집을 짓는다면 일본사람들처럼 만들고 싶은 공간이 있다. 이런 말을 하면, ‘다다미방’이 그렇게 좋으냐고 질문하는 사람이 있는데, 내가 원하는 공간은 ‘다다미방’이 아니라 욕실이다. 우리처럼 한 공간에 세면대, 변기, 욕조가 같이 있지 않다. 일본은 대개 화장실과 욕실, 세면대가 분리되어 있다. ‘짱구는 못 말려’의 짱구네 집을 생각하면 될 것이다. 일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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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25일] 지구촌 청춘 달궜던 스코피언스 역사 속으로

    2010 후세인 심복 ‘케미컬 알리’ 사형 집행 2010년 1월25일 사담 후세인의 악명 높은 심복이었던 알리 하산 알-마지드 전 이라크 남부군 사령관이 처형됐다. 이라크 정부 대변인은 사담 후세인 정권 시절 화학무기를 이용해 양민 학살을 주도, ‘케미컬 알리(Chemical Ali)’로 불리는 알리 하산 알-마지드에 대해 이날 사형을 집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사형 집행은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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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섬서성, GDP 중국 16위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1월24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안일보] 섬서성 일인당 GDP $6,000 돌파, 중국省중 16위 섬서성 2012년 GDP는 14,451.18억위안(+12.9%), 그중 1차 산업 1,370.16억위안(+6%), 2차 산업 8,075.42억위안(+14.9%), 3차 산업 5,005.6억위안(+11.5%증가), 일인당 GDP 38,557위안, 약 $6,110 임. 2009년 일인당 GDP $3,000 돌파 이후, 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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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1월24일 The AsiaN

    2013년 1월24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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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글린 데이비스, “북한의 핵실험은 ‘실수’하는 것”

    글린 데이비스 미국 국무부 대북정책 특별대표는 24일 북한이 제3차 핵실험을 언급한 데 대해 핵실험을 한다면 북한을 더 고립시킬 뿐이라고 경고했다. 데이비스 특별대표는 이날 서울 도렴동 외교통상부 청사에서 임성남 한반도평화교섭본부장과 회동한 뒤 기자들과 만나 “우리는 그렇게(핵실험을) 하지 말 것을 요청하며 그렇지 않기를 희망한다”면서 그같이 밝혔다. 그는 “그것(핵실험)은 매우 도발적인 것으로 추가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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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베이징, 스모그 “앞이 안 보여”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중동부 지역에서 다시 심각한 스모그 현상이 발생했다. 24일 베이징시 환경보호감측센터에 따르면 전날 오전 10시부터 이날 오전 10시까지 24시간 평균 초미세먼지(PM 2.5) 농도가 심각한 오염 수준을 보였다. 둥쓰(東四) 181㎍/㎥, 둥쓰환(東四環) 206㎍/㎥ 등 시내 주요 관측 지점의 PM 2.5 농도가 세계보건기구(WHO) 기준치인 25㎍/㎥의 10배 가까이 치솟았다. 다만 밤사이 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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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정답이 오답일 때가 행복하네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달콤한 순간은? (이별)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외로웠던 순간은? (사랑)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행복했던 순간은? (이별)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힘들었던 순간은? (사랑) 마지막으로 애인사이에 있어서 제일 사랑했다고 느꼈던 순간은? (이별) 어떤 이가 보면 오답일수도 있지만 어떤 이가 보면 정답일수도 있다.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에게 말하고 싶다. “떠나요 둘이서….”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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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韓醫 김명근의 마음산책] 감정 이야기⑤ “분노를 덜 느끼려면…”

    “짓는 개는 물지 않는다”…’자신감’의 문제 분노를 조절한다는 것은 분노를 참는 것이 아닙니다. 분노 조절의 핵심은 세 가지입니다. 분노를 덜 느끼도록 평소에 훈련을 하는 것, 느낀 분노를 원활하게 표현하는 요령을 아는 것, 분노의 감정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 것. 그리고 이 세 가지의 기본이 되는 것이 지난 주에 강조를 한 ‘분노를 이해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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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터키 알파고 기자 “한국전쟁 참전용사들, 터키서 ‘한국인’으로 불러”

    아시아엔(The AsiaN) 칼럼니스트인 터키 지한통신사 알파고 시나씨 한국특파원이 20일 연합뉴스 보도채널 ‘뉴스와이(뉴스Y)’에서 방송하는 ‘무지개Y’에 출연해 한국의 다문화사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알파고 기자는 “9·11테러 이후 무슬림이 외국에서 사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지만 한국이나 일본은 그런대로 괜찮은 편”이라며 “처음에는 편견을 갖고 있다가도 무슬림이 모두 테러리스트는 아니며 똑같은?인간이라는 것을 느끼면서 편견을 깨트리게 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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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월24일] 한국의 김좌진 장군 피살돼

    2010 – 일본교직원조합 “관동대학살 피해 조선인 6600명” 2010년 1월24일 일본 야마가타(山形)현에서 열린 일본교직원조합(일교조)의 교육연구 전국집회에서 한 해 전인 2009년 “1923년 일본 간토(關東)지방에서 발생한 대지진 당시 조선인들에게 자행된 학살(관동대학살)의 피해자는 6600명”이라고 가르친 사례가 공개됐다. 일교조는 매년 전국집회를 열어 직전년도 교육사례를 발표하고 토론한다. 이날 사회과 교육분야 분과회의 보고자는 “중학교에서 ‘인권의식을 높인다’는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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