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아르메니아 야당 대선후보 피격
오는 18일 아르메니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야당 대선 후보가 수도인 예레반에서 괴한으로부터 총격을 당했다. AP 통신은 지난달 31일 밤 파루이르 하이리크얀(63) 후보가 자택 인근 거리에서 정체불명의 괴한으로부터 가슴에 한 발의 총격을 받고 예레반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전했다. 병원장인 아라 미나샨은 하이리크얀이 총상 치료를 받고 있음을 확인하면서 “생명에는 지장이…
더 읽기 » -
사회
[2월3일] 이란의 자부심 위성로켓 발사성공
2010년 이란, 자체 제작 위성로켓 발사 성공 2010년 2월3일 이란이 자체 제작한 위성로켓 ‘카보슈가르(탐험가)3호’ 발사에 성공했다. 2009년 2월3일 자체 제작 위성을 발사한 지 꼭 1년만의 일이었다. ‘카보슈가르’에는 실험용 쥐·거북 등이 담긴 캡슐이 탑재됐다. 당시 미국 등 서방국가들은 위성발사 기술이 장거리 탄도 미사일 기술로도 전용될 수 있기 때문에, 이란이 핵폭탄과 미사일…
더 읽기 » -
[中 주시안총영사관 레터] 영하자치구, ‘습지복원’에 투자
*중국 시안 주재 한국총영사관에서 보낸 ‘섬서성, 감숙성, 영하회족자치구’에 대한 2월1일 현지 주요 언론 보도입니다. <섬서성> [섬서만보] 섬서성 제12기 인민대표 1차 회의 ?正永섬서성 인대 주임, ?勤?성장 선출 1.31(목) 섬서성 제12기 인대1차회의 3차회의에서 趙正永(前섬서성 성장)이 제1기 인민대표 대표 상무위원회 주임으로, 婁勤儉(前섬서성 대리성장)이 섬서성 성장으로 선출됨. 江澤林、張道宏(前인대부주임)、白阿瑩(前인대부주임)、李金柱、祝列克、莊長興(前渭南市서기)、王莉霞(前銅川市시장)이 섬서성 부성장으로 선출됨. [CNWEST] 섬서성 공안청,…
더 읽기 » -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역사인물 7인···③ 미스마닐라 출신 영부인 이멜다
수백켤레 ‘호화구두’의 주인···남편 마르코스 정적들과도 한때 사귀어 수백 켤레 호화구두의 주인공으로 한국인들에게 알려진 이멜다 마르코스의 처녀 때 이름은 이메다 레메디오스 비시타시온 로무알데스(Imeda Remedios Visitasion Romualdez). 필리핀 제10대 대통령 페르디난도 마르코스(Ferdinand Marcos)의 부인으로 필리핀 역사상 처음으로 마닐라(Manila), 레이테(Leyte), 일로코스 노르테(Ilocos Norte) 3곳에서 하원의원에 당선된 정치인이다. 철의 나비(Steel Butterfly 또는 Iron Butterfly)로…
더 읽기 » -
[김국헌의 직필] 과학전공 박근혜가 나로호 성공에서 배워야 할 것들
나로호 발사가 성공함에 따라 한국도 북한에 이어 세계에서 11번째로 우주로 위성을 쏘아 올리는 우주강국이 되었다. 축하할 일이다. 그러나 주추진력인 1단 로켓은 러시아에서 만든 것으로 정작 축하할 것은 한국 돈으로 자신의 로켓을 시험할 수 있었던 러시아라고 쓴소리를 뱉어내는 언론도 있다. 한국은 경제력에서 북한의 40배가 넘는다. 그러나 미사일 핵 등 핵심 과학기술…
더 읽기 » -
[이종수 칼럼] ‘아메리칸드림’ 혹은 “점령하라!”
지금은 그 의미가 많이 퇴색했지만, 미국을 생각할 때 떠오르는 단어가 ‘아메리칸 드림’이다. 2012년 미국 대선에서도 미셸 오바마 영부인이 오바마 대통령을 ‘아메리칸 드림’의 본보기로 내세웠었다. 1989년 버클리대학에 교환 교수로 가 있을 때 샌프란시스코에서 발행되는 한 신문에 ‘아메리칸 드림’을 주제로 칼럼을 쓴 적이 있다. 20년도 더 된 옛 일이라 기억이 잘 나지…
더 읽기 » -
[동사의 재발견] 日 초대 천황 덴무가 국가 기틀 다진 비결은?
덴무(天武, 631?~686)는 일본에서 최초로 천황이라 불린 군주이다. 또한 대화개신(大化改新) 이래 추진해 온 중앙집권적 고대국가의 기틀을 다진 인물이기도 하다. 그는 672년 ‘임신의 난(壬申の亂)’이라는 일본 고대사에서 보기 드문 대규모 내란을 통해 조카로부터 왕위를 쟁취하였다. 그는 어떤 인물이었는가? 壬申의 난···덴무,?황태자 조카 죽이고 군주에 올라 원래 그는 자신의 형인 덴찌(天智, 626~672)로부터 왕위를 물려받도록 되어…
더 읽기 » -
[KIEP 전문가칼럼] 미얀마, 부정부패와 전쟁 선포
*이 글은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운영하는 신흥지역정보 종합지식포탈(EMERiCs)에서 제공했습니다. 상명하복의 군대문화, 사회 전반에 부정부패 불러와??? 미얀마는 50년 이상의 군부통치로 인해 관료사회뿐만 아니라 일반사회에서 상명하복의 군대 문화가 침투해 수직적 서열구조를 형성했다. 위계질서가 명확한 구조는 관료사회에서 강하게 드러나는데, 직장에서 해고당하지 않기 위해 현실을 왜곡, 은폐, 재가공하는 등 상급자들을 만족시키는 행태로 업무를 추진해 왔다. 현상의…
더 읽기 » -
사회
[2월2일] 각국 정부 기후변화 대응 필요성에 합의
2010년 이문열씨 소설 ‘불멸’ 출간 한국 현대문학의 거장인 이문열씨가 2010년 2월2일 한국의 문학담당 기자들과 만났다. 자신의 신작 소설 <불멸>에 대해 토론을 하는 자리였다. <불멸>은 식민지 조선을 침탈한 일본제국의 고위관료였던 이토히로부미를 총으로 쏴 죽인 안중군의 생애를 평전 형식으로 조명한 소설이다. <불멸>은 동학도를 토벌하기 위해 사병(私兵)을 일으킨 부친 안태훈과 함께 전투에 나서…
더 읽기 » -
사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