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중국 당국자 “한 자녀 정책 중단해야”

    “상하이 자녀없는 가정 100만 가구”??? 중국 당국자가 한 자녀 정책의 중단을 촉구하고 나섰다고 중국경제망(中國經濟網)이 8일 전했다. 민족 문제를 담당하는 기관인 국가민위(國家民委) 우시민(吳仕民) 부주임은 전날 전국인민대표대회 닝샤(寧夏)자치주 분임토의에 참석해 “국가 산아제한 정책의 시급한 정비가 필요하다”며 “한 부부가 한 자녀만 가질 수 있는 정책을 중단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중국이 30년 넘게 산아제한…

    더 읽기 »
  • [이병효 칼럼] 의도된 중국의 ‘전략적 모호성’

    지난 2월28일 중국공산당(중공) 중앙당교 기관지인 <학습시보> 덩위원 부편집인이 영국 일간지 <파이낸셜 타임스(FT)>에 “중국은 말 안 듣는 북한을 버려야 (Beijing should abandon wayward North Korea)’라는 글을 기고한 뒤 논란이 증폭되고 있다. 중국은 언론의 자유가 제한적일 뿐 아니라 특히 공직자의 경우 상부의 지시 없이 이런 의견을 표출하다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 바꿔 말하면…

    더 읽기 »
  • 동남아시아

    [문종구의 필리핀바로알기] ‘1986시민혁명’의 씁쓸한 뒷모습②

    1986년 2월24일, 정부군과 혁명군 간에 간헐적인 교전이 시작되었지만 엔릴레, 라모스, RAM 지도자들의 설득으로 혁명군에 합류하는 병사들이 계속 증가하였다. 오후 늦게 아퀴노 여사가 시위현장에 도착했다. 그 무렵, 마르코스가 대통령궁을 떠났다는 소식이 시위현장에 전해지자 환호의 물결이 이어졌다. 1986년 2월25일 오전, 코라손 아퀴노 대통령 취임식이 정식으로 거행됐다. 취임식장 밖에서는 시민들의 환호와 노래 Bayan…

    더 읽기 »
  • [김중겸 칼럼] 신춘예찬, “정 듬뿍 있어 봄이 좋더라!”

    점심하기로 한 날, 이른 아침부터 서둘렀다 한다. 행여 무슨 일 생길까 걱정했단다. 약속장소가 지척인데도 늦을까 미리 나섰단다. 그 양반 만나기로 해서 그랬단다. 그런 편지 받고 나서 하긴 나도 그랬다고 답했다. 그 누구 만나기로 하면 나도 새벽부터 바쁘다. 설렘이 내내 나를 감싼다. 서두른다. 사람 마음 똑같다고 보냈다. 만나면 말 아끼리라 다지고…

    더 읽기 »
  • [3월9일]소련 독재자의 딸 망명한 날

    2004 허블 우주망원경 촬영 성공 2004년 3월9일 미국 우주망원경과학연구소(STSI)가 우주 대폭발(빅뱅)이 일어난 깊은 우주에서 별이 생성되는 것을 최초 관찰했다고 발표했다. 이 연구소는 자체 보유한 허블 우주망원경(HST)으로 130억 광년 이상 떨어진 먼 우주에서 초기 은하들이 충돌하며 기묘한 형태를 갖춰가는 모습을 촬영했다. 허블 울트라 딥 필드(HUDF)라는 장비에 포착된 모습은 137억 년 전…

    더 읽기 »
  • 사회

    3월8일 The AsiaN

    2013년 3월8일 The AsiaN.

    더 읽기 »
  • 서아시아

    남자들이여, 엄마 냄새를 기억해 내자!

    남성 기자, ‘여성의 날’을 이야기 하다…가장 ‘먼저’ ‘많이’ ‘깊이’ 상처받는 여성들 99%의 여성들은 모든 직업을 통틀어 남자보다 적게 법니다. 같은 일을 하는 남자가 1달러 벌 때 여자는 77센트를 버는 식이지요. 흑인(69센트) 또는 라틴계(60센트) 여성은 그나마도 못 벌죠. 직장에서 10명 중 4명은 성희롱에 시달리고요. 하지만 이런 얘기가 사치인 여자들도 있답니다. 미국…

    더 읽기 »
  • 남아시아

    비쉬누 주한인도대사 “박근혜 대통령 올해 인도 방문 기대”

    비쉬누 프라카시 대사 “IMF 시절 금 팔던 한국 여성들 보고 깜짝 놀라”? 비쉬누 프라카시(Vishnu Prakash) 주한 인도 대사를 만나기 위해 2월 8일 서울 한남동 주한 인도대사관을 찾았다. 아시아 세 번째 경제 강국, 세계 2위 인구 대국의 대사관은 어떤 모습일까 궁금했다. 대로변에 위치한 조금은 낡은 5층 건물, 집무실의 오래된 아날로그?TV도 눈에…

    더 읽기 »
  • [KIEP 전문가칼럼] 인도네시아 종교갈등 해법은

    인도네시아 민주화의 그늘 인도네시아는 세계의 대표적인 다종족·다종교 국가 중의 하나다. 1950년 정부 수립 이후에 국가의 모토를 “다양성 속의 통합(Bhinneka Tunggal Ika)”으로 정하고 통합된 국가를 유지하고자 노력해 왔다. 21세기에 들어 인도네시아의 정치와 경제는 비약적으로 발전하고 있다. 2004년 유도요노(Yudhouono) 대통령이 취임하면서 정치적으로 안정되기 시작했고 2009년 유도요노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하면서 민주주의 제도 역시…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국갤럽] 안철수 신당 예상지지율 민주당보다 높아

    한국갤럽 데일리 오피니언 제57호 2013년 3월 1주 결과 조사 내용 – 정당 지지도 – 안철수 신당 창당 시 정당 지지도 – 안철수 서울 노원병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에 대한 의견 – 박근혜 대통령 향후 5년 직무 수행 전망 (※ 박근혜 대통령 현재 직무 수행 평가 – 2월 4주는 조사하지 않음, 취임…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