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월19일]핵무기 없는 한국전쟁 스톡홀름서 비롯?

    2010년 한국, 에티오피아 출신 귀화 허가…난민 중 최초 2010년 3월19일 에티오피아 출신 난민이 한국에서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한국이 1992년 난민협약에 가입해 난민 지위를 부여하기 시작한 이후 처음 있는 일이다. 이날 한국 법무부 출입국·외국인정책본부는 에티오피아 출신 난민 신분인 38세의 A씨에게 귀화 허가를 해 한국 국적을 부여했다. 법무부는 이날 오후 그에게 귀화증서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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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3월18일 The AsiaN

    2013년 3월18일 The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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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혁명·홍수 겪은 튀니지, ‘생필품도 밀수’

    *이 글은 아시아엔(The AsiaN) 아랍어판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칼리드 슐레이만(Khalid Suleiman) 이집트 비평가가 튀니지에서?벌인 구호활동 이야기를 담았습니다.?칼리드는 역시 아시아엔 기자로 활동하고 있는 튀니지방송사 에디터 사이다 알조흐비(Saida Al-Zoghbi)와 함께 튀니지에서 활동하고 있는 대표적인 언론인입니다. 튀니지 속담에는 “종잇장도 맞들면 낫다”와 같은 뜻의 속담(The load of the group becomes feathers)이 있다. 이는 튀니지 북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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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인도, “스위스 여행객 성폭행 사건 관련자 20명 조사중”

    인도 경찰은 17일 스위스 여성이 남편과 함께 자전거 여행 중 집단 성폭행 당한 사건과 관련해 20명의 남자들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아직 공식적으로 체포된 상태는 아니지만 이들을 지난 15일 밤 마디야 프라데쉬 주 다티아에서의 강간 사건과 관련해 수사하고 있다고 한 경찰 고위 관리가 말했다. 부인이 7명 내지 8명의 남자들에게 강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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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피겨여왕’ 김연아…행복한 런던의 기억

    한국 뿐 아니라 세계 피겨의 역사를 새로 쓰고 있는 ‘피겨여왕’ 김연아(23)가 마지막 세계선수권대회를 마쳤다. 김연아는 17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런던의 버드와이저 가든에서 끝난 국제빙상경기연맹(ISU) 2013 세계피겨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총 218.31점을 얻어 우승했다. 2014년 소치동계올림픽까지 선수 생활을 하겠다고 발표한 그에게 이번 세계선수권대회는 시작이자 끝이었다. 김연아 ‘인생 제2막’의 진정한 시작점이자, 2007년 세계선수권대회에 출전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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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일본 아베신조, ‘박근혜·시진핑과 의사소통’ 강조

    일본 집권 자민당은 17일 당대회를 열고 올여름 참의원 선거에서 반드시 승리, 지금의 참의원 여소야대 상황을 해소하는 데 전력을 다할 것 등을 골자로 하는 운동방침을 채택했다. 자민당은 이와함께 헌법개정 노력을 가속하고 방위력을 강화하는 내용의 운동방침도 결의했다. 자민당 총재인 아베 신조(安倍晉三) 총리는 정권 탈환 후 처음으로 열린 이날 당대회 연설을 통해 박근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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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5년임기 첫 완료…’역사적 이정표’

    쿠데타와 정쟁으로 얼룩진 파키스탄에서 민주적으로 선출된 정부가 16일자로 5년 임기를 다 채우는 역사적 이정표를 세웠다. 강력한 군부가 쿠데타나 간접적 행동으로 민선 정부를 몰아내는 것이 일상인 나라에서 처음 있는 일로 민주주의가 성숙하고 있다는 희망을 안겨줬다. 그러나 경제가 휘청거리고 무장그룹의 테러가 만연한 까닭에 집권 파키스탄인민당이 정권 연장에는 고전할 것으로 예상된다. 라자 페르베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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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리커창 총리 “중미관계 강화할 것”

    리커창(李克强) 신임 중국 총리가 중·미 관계 강화와 양국 간 무역과 투자 확대를 전망했다. 리 총리는 17일 전국인민대표대회 폐막식 후 기자회견에서 양국이 의견 차이가 있어 충돌은 피할 수 없다고 밝혔다. 그는 중국 지도부가 양국 관계의 중요성에 무게를 두고 있으며 오바마 미 행정부와 양국 관계를 새로운 단계로 발전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무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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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中 시진핑 “강군 목표, 국가 이익 단호히 보호할 것”

    시진핑(習近平) 중국 새 국가주석이 17일 인민해방군에 대해 “강군(强軍)을 목표로 국가의 주권과 안전, 발전을 위한 이익을 단호하게 보호하지 않으면 안 된다”고 말해 강국(强國) 노선을 밟을 생각임을 드러냈다고 교도 통신과 지지 통신 등 일본 언론들이 보도했다. 시 주석은 이날 폐막한 제12기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제1차 회의 연설에서 “중화 민족의 위대한 부흥이라는 중국의 꿈을 실현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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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국헌의 직필] ‘아시지의 聖’ 교황 프란치스코와 피겨여왕 김연아

    기독교가 로마제국에서 공인받은 것은 313년 콘스탄티누스 대제 때였다. 삼위일체(三位一體) 등 정통교리가 확립된 것은 325년 니케아 종교회의에서였다. 이후 기독교는 로마, 비잔틴, 알렉산드리아, 안티오키아, 예루살렘의 5대 주교관구를 중심으로 발전하였다. 그 중에서도 로마는 천년왕국 로마의 중심이었고 베드로가 순교한 곳으로 기독교 세계의 중심으로 인정되었으나 기본적으로는 5대 주교관구의 하나였다. 중세에 로만 가톨릭은 종교뿐 아니라 세속권력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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