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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플라자] EBS ‘2013 책드림 콘서트’ 가수 이한철 배우 이소정 출연
‘2013 책드림 콘서트’가 16일 오후 7시~8시30분 서울 서초동 흰물결아트센터에서 ‘책은 꿈이다’를 주제로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출판문화산업진흥원 주최로 열린다. 콘서트에는 <먼나라 이웃나라> 저자 이원복 교수, 치과의사 겸 VJ 김형규씨, ‘책읽는 국회의원 모임’의 김희정 의원, 배우 이소정, 테너 김호중, 가수 이한철씨 등이 출연한다. 콘서트는 EBS라디오의 특별공개방송으로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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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창조경제 살릴 혁신 성장전략은?
한국경제가 패러다임 전환의 기로에 섰다. 저성장 구조와 맞물린 일자리 부족이 가속화되면서 새로운 성장전략 마련이 시급하다. 선진국의 경험을 모방하거나 재빨리 추격해 산업화에 성공한 성장모델은 이제 그 수명을 다해 신흥개도국에 자리를 내줄 수밖에 없는 시점이다. 이런 배경에서 국정운영의 핵심으로 제시된 ‘창조경제’는 그 정의를 둘러싼 논쟁을 넘어 위기관리 차원에서 금융과 혁신의 두 축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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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에드가 노, 이 순간 이 음악] 커밍 아웃
6명이 있다 10시에 모여 합주를 한다 12개의 악기를 가지고 연주를 한다 361-1 번지 지하 음악실에서 7365 8363 0185…차들이 주차되어 있고 14개의 악보는 필요없다 50개의 손가락들 움직임이 50번 나의 마음을 흔들고 1시 16분에 조용히 끝났다 5개의 야식을 시킨다 1명은 몸이 안좋아서 먼저 간다 또 다른?1명은 개인 연습을 한다 20분 정도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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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Asian Stars] 중국여성의 ‘성형 모델’ 판빙빙
중국 연예인 소득, 아름다운 여성 1위 석권 중국인이 가장 닮고 싶어 하는 미모는 누구일까. 좀더 적나라하게 표현하면, 중국여성이 성형수술 받으러 갈 때 가장 많이 지참하는 사진은 누구 것일까. 장쯔이를 비롯한 ‘4대 천왕’이 있고 류이페이 등 여신급 스타가 즐비하지만, 얼굴형만큼은 판빙빙(范氷氷·32)이 가장 완벽한 중국미인으로 꼽힌다. 실제로 그는 <베이징 뉴스>가 선정한 ‘아름다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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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현찬의 Asian Dream] 쿠빌라이 칸, 유목과 정착을 넘어
병서(兵書)를 베고 잠을 자던 쿠빌라이가 일어나 밖으로 나왔다. 사방이 담으로 둘러싸인 성곽 안에는 시내가 흐르고 샘이 솟으며 항상 푸른 목초가 가꿔져 있다. 평소 같으면 말 엉덩이에 표범을 묶어 달리다가 사슴이나 노루, 영양 등을 공격하게 하여 매에게 먹이로 던져주며 기분을 풀었을 것이다. 하지만 이즈음 쿠빌라이는 심사가 편치 않다. 대리석과 각양의 석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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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태국 관광객 유치 경쟁
태국에 와보니 태국과 일본의 관계가 정말 밀접하고 친하다는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일본 왕조는 자문그룹을 태국 왕조에 파견하는 등 태국과 100년이 넘는 교류 역사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일찍이 일본 기업들이 태국을 동남아 거점으로 진출하여 기업 활동을 하면서 태국에 거주하는 일본인들도 20만 명에 이릅니다. 한국의 소도시 인구와 맞먹는 규모입니다. 방콕 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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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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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용길의 편집력 시대 ⑥] 전략가 공명의 무기는 ‘시대 편집력’
3등이 천하통일 도모하는 방법…‘솥다리’ 삼분지계 동북아는 경제·군사적으로 민감한 전략 공간이다. 15억 인구의 큰 덩치 중국은 시장경제로 내달리면서 G2의 한 축이 되었다. 일본의 기술과 자본은 경제위기 속에서도 여전하다. 한국은 산업화 민주화 정보화를 압축적으로 치러내며 50년 만에 세계 최빈국에서 IT강국, 무역대국으로 자리 잡았다. 한중일 3국은 상호친선보다 침략과 종속의 문제가 늘 앞섰다. 젓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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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솔제니친 “상상력이 나를 살렸다”
우리 인간들은 같은 사물을 대하면서도 세상을 보는 눈이 한결같지 않다. 카페 ‘덕화만발’을 운영하면서 괴로움에 처할 때가 가끔 있다. 세상을 보는 시각(視覺) 때문이다. 저마다 종교도 다르고 이념도 다르며 정치를 보는 눈도 다르다. 저마다 다른 시각을 가진 우리들이 저만의 시각을 고집하면 우리들의 카페 덕화만발은 어찌 될까? 사분오열되어 싸움터로 변할는지도 모른다. 그래서 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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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국헌의 직필] 전우애
한미동맹의 바탕은 군사동맹이다. 미국통 국제정치학자나 언론인들은 동북아에서 미국의 ‘핀치 펜’은 일본이며 한국에서 미국은 언제고 빠져나갈 수 있다고들 한다. 과연 그럴까? 동맹의 가치와 무게를 생생하게 알 수 있는 것은 폭격기나 항모보다도 군사연습이다. 한미연합사에서 이루어지는 군사연습을 통하여 한국군은 미국의 세계적 군사체제에 접근이 가능하다는 것을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한국 공군기에 급하게 수리부속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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