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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 제52회 국가고시 전국수석 배출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지난 24일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이 발표한 2024년 제52회 임상병리사 국가시험에서 전국수석 배출과 동시에 응시자 전원 합격해 6년 연속 100% 합격이라는 성과를 냈다고 26일 밝혔다. 경복대학교 임상병리학과는 이번 2024 임상병리사 국가고시에서 응시자 전원이 합격해 전국 평균합격률 83.7%를 크게 웃도는 전국 1위의 합격률을 달성했다. 임상병리학과는 지난 2015년, 2017년, 2019년, 2020년, 2021년, 2022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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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영혼 없는 몸, 행함이 없는 믿음…모두 죽은 것입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변화 없는 종교 행위는 멈추고, 받은 사랑을 믿음으로 실천하게 하소서 – 믿음과 행함이 분리되지 않고 연결되게 하시고, 모든 위선을 버리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고백과 소망) – 한 해 동안 주님께서 택정하신 은혜를 베푸시고 선하게 인도하셨음을 고백합니다 – 주 앞에 겸비하여 모든 것을 맡기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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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31] 아프간, 테러 위험·치안 불안 우려에도 해외 관광객 증가
1. 수교 75주년 ‘북중’ 우호의 해 폐막식 안 열려 – 수교 75주년을 맞은 북한과 중국의 관계가 소원해졌다는 관측이 나온 가운데 중국은 관례에 따르면 이미 열렸어야 할 양국 기념행사가 개최되지 않은 것에 대해 말을 아꼈음. 마오닝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브리핑에서 ‘중조(중북) 우호의 해’와 관련해 중국이 어떤 행사에 참여했는지 등을 묻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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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숫자와 수량으로 환원할 수 없는 가치
요한계시록 21장 “성령이 나를 데리고 크고 높은 산으로 올라가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는 거룩한 성 예루살렘을 보이니”(계 21:10) 계시록 끝부분에 등장하는 새 예루살렘 성의 크기는 길이와 너비가 각각 12,000 스타디온에 달합니다. 면적을 현대의 단위로 환산하면 500만 제곱킬로미터가 넘습니다. 어마어마한 규모입니다. 그런데 계시록은 예루살렘 성을 크다고 하지 않습니다. 대신, ‘거룩하다’라고 말합니다. 반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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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시선] 올리비아 핫세도 73세로 하늘로..노인들의 마지막 소망은?
택시를 타고 가다가 기사에게 들은 이런 얘기가 갑자기 떠올랐다. “평창동에서 손님을 태웠죠. 뚱뚱한 데 덩치가 크고 튼튼해 보였어요. 운전석 옆자리에 앉아 핸드폰으로 부인에게 전화를 걸고 나더니 주먹으로 가슴을 몇 번 치더라구요. 잠시 후 창문쪽으로 고개를 떨어 뜨리더라구요. 등산하고 내려와서 잠이 든 줄 알았죠. 수유역까지 가서 내리시라고 했더니 가만있는 거예요. 몸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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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윤일원 칼럼] 국방부 장관이라도 대행체제 조속히 끝내야
지금은 국가의 위기다. 우리 스스로 위기를 불러왔다. 전쟁은 작을 불씨로 시작합니다. 적이 오판하거나 우리가 실수할 때 큰 전쟁으로 이어진다. 적이 우리를 침공하지 못한다는 근거 없는 자신감으로 내부를 향한 총질이 극에 다다를 때가 가장 위험하다. 한반도는 유사 이래 군사 강국에 포위되어 안보가 위태롭지 않은 적이 단 하루도 없었다. 하지만 아무리 나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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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신앙의 균형감각으로 저 높은 곳을 향하여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말씀대로 살기 위해 주님 앞에 나가 날마다 두루마기를 빠는 자가 되게 하소서 – 만물을 시작하신 이가 분명히 마치시고 상주실 것을 믿는 믿음을 허락하여 주소서 2. 나라와 민족(대중음악계) – 하나님이 주신 음악적 재능이 하나님을 찬양하는 도구가 되어 많은 이들을 옳은 데로 인도하게 하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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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져야 이기는 싸움, 십자가를 져야 승리하는 싸움
요한계시록 17장 “그들이 어린 양과 더불어 싸우려니와 어린 양은 만주의 주시요 만왕의 왕이시므로 그들을 이기실 터이요 또 그와 함께 있는 자들 곧 부르심을 받고 택하심을 받은 진실한 자들도 이기리로다”(계 17:14) 계시록에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성도들을 공격하는 어둠의 세력이 등장합니다. 그들 대부분은 짐승이나 용과 같이 사나운 모습을 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런 존재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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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미라클오케이어학당 김유순 교장 “10년 후 상상만 해도 행복…분교 교장도 여럿 나올 것”
“2021년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 한국 수송작전명인 ‘미라클’에서 차용했습니다. 탈레반 정권 하에서 위험에 처한 아프가니스탄 특별기여자들을 구출해 온 미라클 작전의 의미는 ‘우리는 친구를 버리지 않는다’였지요. 미라클오케이 어학당 또한 대한민국을 찾아온 어떤 이방인도, 그가 유학생이든 결혼이주민이든 이주노동자든 차별 없이 친구로 맞이해 그들의 새로운 시작을 돕고, 그들이 꿈을 성취할 수 있도록 힘이 되어주겠다는 각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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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