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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중동4국 순방①쿠웨이트] SK건설·현대중공업·대우건설·GS건설·삼성엔지니어링 등 정유프로젝트 수주

    2018년까지 정유단지 현대화 70억달러 사업···쿠웨이트 법 개정 오염배출 공장 폐쇄 [아시아엔=특별취재팀: 아시아프 달리 쿠웨이트 <알 아라비 매거진> 편집장, 차기태, 이상기 기자] SK건설, 현대중공업, 대우건설, GS건설, 삼성엔지니어링 등 한국의 5개 기업이 2013년 4월13일 쿠웨이트국영정유사(KNPC)와 클린퓨얼프로젝트(CFP, Clean Fuel Project) 컨소시엄 계약식을 맺었다. 이들 회사 대표들은 이날 쿠웨이트시티 KNPC에서 열린 계약식에서 서명하고, 120억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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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중동4국 순방①쿠웨이트] ‘아랍아프리카경제포럼’ 주최, 중동 평화·협력 주도

    [아시아엔=특별취재팀, 아시라프 달리 쿠웨이트 <알아라비 매거진> 편집장, 알파고 시나씨 <지한통신사> 한국특파원, 왕수엔 <아시아엔> 중문판 부편집장, 이상기 기자] 2011년 ‘아랍의 봄’과 끊이지 않는 시리아 대량 난민에 이어 지난해 이슬람국가(IS) 창설 이후 자행되는 테러와 반인간적인 살상. 중동의 앞날은 여전히 예측불허의 소용돌이 속에 빠져들고 있다. 이런 가운데 쿠웨이트가 최근 중동사회의 지리적·역사적 중심지로서 지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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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대통령 중동4국 순방①쿠웨이트] 한·중·일 3국과 신실크로드 추진 “Arabs Go East”

    실크로드가 아랍문화와 만나 신실크로드 이루다 [아시아엔=특별취재팀, 아시라프 달리 <알 아라비> 편집장, 알파고 시나씨 <지한통신사> 한국특파원, 이상기, 차기태 기자] 2014년 3월 쿠웨이트 수도 한복판에 자리한 쉐라톤호텔에서는 아시아 및 아프리카 아랍권 21개국에서 온 작가, 언론인, 문화인 80여명이 열띤 토론을 벌였다. 주제는 모두 22개에 달했지만 궁극적으론 하나로 귀결됐다. ‘실크로드와 아랍문화’가 바로 그것이었다. 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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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명관 내정자, 이건희 ‘프랑크푸르트선언’ 실행 뒷받침

    [아시아엔=편집국] 현명관 비서실장 내정자는 1965년 행정고시 합격 후 감사원에서 부감사관으로 1978년까지 일했다. 도중 일본 유학을 다녀온 후 삼성그룹 부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1989년 호텔신라 부사장을 거쳐 1993년 삼성건설 사장, 1997년 삼성물산 부회장 등 삼성그룹의 주요 계열사 요직을 거쳤다. 이후 삼성물산 회장과 2003년 전국경제인연합회 상근부회장 을 거쳤다. 노무현 정부 시절인 2004년 대통령직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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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대차 ‘액센트’ 중국서 ‘독주’ 태세

    작년 이어 지난달에도 소형차 시장 판매 1위? [아시아엔=편집국] 현대차 엑센트(현지명 베르나)가 지난달 중국 소형차 시장에서 판매 1위에 올랐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엑센트는 올해 1월 총 2만6515대가 팔려 상하이폴크스바겐의 폴로(2만1014대)를 제치고 소형차 시장 1위에 올랐다. 2010년 중국시장에 출시된 엑센트는 해마다 20만대 넘게 팔리기는 했지만, 상하이GM 사일의 그늘에 가려 판매 2위에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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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명관 대통령 비서실장 내정…제주 출신으론 처음

    [아시아엔=편집국] 현명관 한국마사회 회장이 새 청와대 비서실장에 내정된 것으로 전해졌다. 27일 소식통에 따르면 26일 박근혜 대통령이 현명관 마사회장에게 사퇴한 김기춘 비서실장 후임으로 내정하고 본인에게 통보했으며, 현 회장도 수락했다. 현명관 회장은 1941년 제주도?출신으로, 삼성그룹 비서실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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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협, 3/11 조합장 동시선거 ‘공명하게’

    대학생 캠페인 등 다각적인 노력…경찰청과도 유기적 협력 [아시아엔=편집국] 농협이 오는 11일 실시되는 전국 조합장 동시선거를 공명하게 치르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협중앙회는 17일 후보자 등록 마감일인 지난 25일 ‘대학생 공명선거 홍보 서포터즈’들과 함께 일제히 전국적인 연합캠페인을 실시한데 이어 공명선거 라디오방송을 실시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고 밝혔다. 농협은 지난 2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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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sian Stars] ‘중국의 머라이어 캐리’ 장량잉, ‘중국판 나가수’ 접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최근 중국판 ‘나는 가수다 시즌3’에 출연한다는 소식만으로도 화제가 된 여가수가 있다. 바로 ‘중국의 머라이어 캐리’로 불리는 장량잉(張?穎, Jane Zhang)이다. Jane이란 영어 이름을 가지는 그녀는 머라이어 캐리에 버금가는 고음을 자유자재로 구사하는 가수로 유명하다. 장량잉은 2005년 오디션 프로그램 ‘Super Girl’에서 상위권에 오른 실력파 가수다. 그녀가 본선무대에서 부른 미니 리퍼튼의 ‘Lov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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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재화의 유머풍속사⑮] 사람 잡아먹는 ‘식인종 시리즈’에 웃던 그 시절

    실속있는 부위·불량식품·재소자…‘기발한 조롱’에 울고 웃다 [아시아엔=김재화 말글커뮤니케이션 대표] 스마트한 세상, 간편하게 얻을 수 있는 정보, 개인주의가 심하다. 요즘이 그렇다. 그런데 희한하게도 인정과 소통은 예전만 못하다. 왜 그럴까? 이유를 찾기 전에 지금의 이 불통이 예견됐던 시절을 먼저 보자. 경제가 어렵고, 정치가 계속 독재로 치닫고, 문화가 궁핍해도 사람들 사이에 정(情)은 도도히 살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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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앙아시아

    나고르노카라바흐 르포··· IS뿌리 곳곳 남아 “자유가 그리웠다”

    [아시아엔=이신석 분쟁지역여행가] 구소비에트연방 해체 후 아제르바이잔 내 나고르노카라바흐 지역에는 많은 수의 아르메니아인이 살고 있다. 그들의 독립을 지원하는 정교를 믿는 아르메니아와 이슬람을 믿는 아제르바이잔 간의 갈등이 일어 마침내 국가간 전면전으로 확대되었다. 1990년대 초반 막을 내린 전쟁에서 수적으로 우세한 아제르바이잔은 구소비에트 시절 석유 시추와 관련된 공병 출신들이 주력이었다. 반면 아르메니아는 숫자는 적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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