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아시아기자협회 ‘제6회 내마음의 스승’ 행사···”선생님 늘 그 자리 지켜주십시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기자협회가 주관하는 ‘내 마음의 스승’ 행사가 15일 저녁 서울 인사동 아리랑가든에서 열렸다. 올해 6회째를 맞은 ‘내 마음의 스승’ 모임은 분야별 어른들을 모시고 그들의 자취를 돌아보고, 후배 세대에 뜻을 전하기 위해 2010년 이후 계속 돼왔다.   이날 행사에서 강지원 변호사는 “우리 사회에 스승이 안 계시다지만 여기 모이신 분들이 모두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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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터키언론 어제와 오늘⑦]’아시아엔’이 지한통신 사장의 ‘터키저널리즘’을 연재한 이유

    정부언론 탄압에 국민들 무관심···시민요구 외면해온 언론책임도 커 필자는 지난 몇 번에 걸쳐 터키언론의 문제점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아시아엔’ 독자들에게 전했다. 내가 무엇보다 안타깝게 생각하는 것은 게지공원 시위와 관련한 터키 언론들의 보도태도였다. 경찰의 폭력적인 진압을 담은 사진들이 트위터를 통해서 널리 퍼져나가는 동안 텔레비전들은 시위보도에 매우 소극적이었다. 2개의 주요뉴스 채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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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파키스탄 인권운동 카페 여주인 피살···변호사·교수·기자 잇단 암살 ‘카라치 공포 휩싸여’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사람들이 사회부조리에 침묵할 때 그 사회는?악화일로를 걷게 될 뿐이다.”?침묵하는 이들 대부분이 마음 속으론 탄압에 반대하지만 제대로 목소리를 내기 힘들기 때문이다. 이는 불행히도 파키스탄에서 매우 흔한 일이다. 파키스탄 카라치에선 누군가가 살해당했다는 소식이 들릴 때마다 주변 사람들이 다음 희생자가 될 수도 있다는 두려움에 떨면서 살아야 한다. 과거 카라치는 ‘빛의 도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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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5월20일] 2012 ‘TV 리모콘 발명’ 유진 폴리 사망, 2013 김창호 히말라야 14좌 무산소 완등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함께 영원히 있을 수 없음을 슬퍼 말고/잠시라도 같이 있음을 기뻐하고/더 좋아해 주지 않음을 노여워 말고…이룰 수 없는 사랑이라 일찍 포기하지 말고/깨끗한 사랑으로/오래 간직할 수 있는 나는/당신을 그렇게 사랑할 것입니다.”-한용운 ‘인연설’ 5월20일은 세계인의 날. 국민과 재한 외국인이 서로의 문화와 전통을 존중하면서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사회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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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알리바바 마윈 “내 꿈은 중국의 빌게이츠···향후 30년은 데이터기술이 지배할 것”

    [아시아엔=편집국] 마윈 알리바바 회장은 19일 “앞으로 30년은 DT(데이터 기술·data technology)의 시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마 회장은 이날 서울 신라호텔에서 조선일보사 주최로 열린 제6회 아시안리더십콘퍼런스 오찬 기조연설을 통해 “인류는 그동안 3가지의 거대한 기술 혁신이 있었는데 첫째가 증기기관, 둘째가 에너지 기술, 셋째가 IT였고 각각 50년 정도의 전성기가 있었다”면서 “IT 혁신이 20년 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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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리바마 마윈 “티몰 첫 한국전용관 개설” 화장품·가전제품·먹거리 등 판매

    [아시아엔=편집국] 중국 최대 전자상거래 업체 알리바바가 운영하는 온라인 쇼핑몰 ‘티몰’에 한국제품 판매 전용관이 개설됐다. 알리바바가 특정 국가 상품관을 만든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마윈 알리바바그룹 회장은 “티몰 한국관은 한국의 문화와 풍토를 그대로 보여주는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중국 직구 고객, 하이타오족들에게 인기가 많은 국산 화장품과 가전제품이 먼저 입점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강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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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물고기 모티브’로 행복 그리는 김소형 개인전 26일 아트스페이스H서 개막

      [아시아엔=편집국] 물고기를 모티브로 인간의 행복이 무엇인지를 모색하는 김소형씨의 개인전이 열린다. 울산 출신의 작가 김소형씨는 5월26일~6월7일 아트스페이스H에서 ‘꿈을 향해’를 타이틀로 내걸고 개인전을 갖는다. 전시 주제는 ‘행복’. 평면 페인팅에 손으로 일일이 만든 작품들과 사람 형상의 수많은 인형 등을 통해 모든 사람들이 갈망하며 찾아 헤매는 행복에 대한 인상을 독창적으로 해석한 신작 20여점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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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중국 천연기념물 판다 ‘수난시대’

    [아시아엔=편집국] 멸종위기 야생동물 판다를 불법으로 포획해 모피와 식용으로 밀매한 일당이 체포됐다. 중국 <CCTV>는 “판다 불법밀렵 용의자 10명이 체포됐다”며 “판다 모피 및 9.75kg의 살코기가 증거로 압수됐다”고 13일 보도했다. <차이나 데일리>도 죽은 판다의 뼈, 모피, 냉동 고기 등이 담긴 사진과 함께 “밀렵된 판다의 머리와 쓸개가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용의자들은 윈난성 남부도시 자오퉁에서 사냥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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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미얀마·방글라데시 해상난민으로 말레이·인도네시아 ‘골머리’

      [아시아엔=편집국]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해상 난민이 5월10~13일 나흘간 최소 1500명이 말레이시아와 인도네시아에 상륙했다고 영국 <이코노미스트>가 13일 보도했다. 최근 언론들은 고기잡이 배를 타고 수개월째 바다 위에서 구조를 기다리고 있는 동남아 해상난민의 처참한 상황을 앞다퉈 보도하고 있다. 태국과 말레이시아 당국은 근해를 떠돌고 있는 난민선의 상륙을 불허해 난민들 상황은 더욱 악화되고 있다. <이코노미스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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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美·日·EU 전자폐기물 연간 4천만t 아시아 등서 불법거래

    [아시아엔=편집국] 유엔환경계획(UNEP)은 5월12일 “아시아와 아프리카에 불법투기 또는 불법거래된 전자폐기물이 매년 4천만t 이상 된다”며 “국제사회 차원의 대책이 시급하다”고 촉구했다고 인도 온라인매체 <더힌두>(The Hindu)가 15일 보도했다. 매년 불법거래나 무단 투기되고 있는 전자제품 폐기물은 190억 달러어치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세계 전자폐기물 90% 이상이 선진국에서 개도국으로 수출되고 있다. 유럽연합(EU) 회원국과 미국 일본 등이 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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