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역사속 오늘 5월22일 생물다양성의날] 2004 김정일-고이즈미 북일정상회담, 2014 태국 쿠데타 쁘라윳 집권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제비떼가 날아오면 봄이라고/함부로 말하는 사람은…때가 되면 봄은 저절로 온다고/창가에서 기다리는 사람은/이 들판에 나오너라/여기 사는 흙 묻은 손들을 보아라/영차 어기영차/끝끝내 놓치지 않고 움켜쥔/일하는 손들이 끌어당기는/봄을 보아라”-안도현 ‘봄’ 5월22일은 생물다양성의 날. 나날이 악화되는 환경위협으로부터 생물다양성 보전하고 생물자원의 가치에 대한 인식 높이려 유엔이 제정. -생물다양성(Biodiversity)은 생물체 사이의 다양성과 변이 및 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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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백성택 주아세안 초대대사 26일 한-아세안센터서 특강

    ‘2015 아세안 공동체와 우리의 대응’ 주제로?특강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백성택 전 주아세안대한민국대표부 초대대사가 ‘2015 아세안(ASEAN) 공동체와 우리의 대응’을 주제로 26일(오후5시~6시30분) 한-아세안센터 아세안홀에서 특별강좌를 갖는다. 백 전 대사는 외무고시 14회로?말레이시아,?베트남, 일본?주재?참사관,?동남아 과장, 주이스탄불 총영사, 부산시 국제자문대사 등을 역임했다. 한편 한-아세안센터 사무총장에는 김영선 전 주인도네시아 대사가 정해문 총장에 이어 지난? 4일?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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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기자 ‘아랍저널리즘어워드’ 수상···경쟁률 130대1

    2014년엔 모흐센 마흐말바프 이란 영화감독 등과 만해대상 수상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최정아 기자] 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AJA)’ 중동지부장 겸 ‘아시아엔’ 기자가 최근 ‘아랍저널리즘어워드’(문화부문)를수상했다. 심사위원회는 “아시라프 달리가 편집장을 맡고 있는 쿠웨이트 <알아라비>(Al-Arabi) 매거진 2014년9월호에 게재된 ‘기념비 속에서 엿보이는 예술성'(The Art of Monuments) 특집기사가 독창성 및 완결성에서 매우 뛰어나 수상자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아랍저널리즘어워드’는 아랍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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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북한 탄도미사일 수중발사실험 어떻게 대처할까?

    [아시아엔=전상중 예비역 해군제독] 북한은 지난 5월8일 함경남도 신포 인근 해상에서 한미 정보당국이 ‘KN-11’로 명명한 잠수함 발사 탄도미사일(SLBM: Submarine Launched Ballistic Missile)의 수중발사시험을 했다. 그리고 최근 시험에 성공한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을 이르면 1∼2년 내 실전 배치할 것이라는 전망이 잇따라 제기되고 있다. 1994년 소련에서 들여온 골프급 잠수함을 역설계하는 방식으로 20여년 만에 SLBM은 물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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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바보 온달’ ‘바보 김수환’이 오늘 참 그립습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세상이 너무 야박하고 똑똑하고 약삭빠른 사람들이 넘쳐나는 것 같다. 인정이라고는 눈을 씻고 찾아도 안 보인다. 오래 전에 명동성당으로 김수환 추기경을 찾아 뵌 적이 있었다. 꼭 시골의 우리 할아버지처럼 스스럼없이 맞아주셨다. 당신은 ‘바보’라는 충격적인 말씀을 들려주셨다. 바보는 어리석고 못나게 구는 사람을 얕잡아 부르는 말이다. 김수환 추기경님이 바보이셨을까?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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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마윈의 ‘코리안페이’ 파트너 누가 되느냐보다 더 중요한 게 있다

    앞으로 카드 수수료 등은 무한히 내려갈 것이며, 여러분은 기존의 카드가 아닌 다른 (현재는 들어 보지도 못한) 카드를 가지고 다닐 날이 곧 도래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기존의 소매점들이 기존 업체가 아닌 핀테크 업체로 몰릴 것이기 떄문이다. 2.5% 카드 수수료를 내는 업체가 0.25%로 결제를 대행하는 업체로 옮기는 것은 너무나 당연한 일이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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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환경재단, 태양광 발전으로 방글라데시에 ‘꿈의 빛’ 전달

    벵골호랑이 서식지이자?세계문화유산 보호구역인?’순다르반’에 일어난 기적은?? [아시아엔=막수드 라만 ‘방글라데시 환경과개발소사이어티’ 사무총장] 방글라데시는 고온다습한 열대몬순 기후로 계절에 따라 강우량이 크게 차이가 난다. 홍수와 열대성 사이클론, 토네이도 등의 자연재해로 해안을 중심으로 많은 피해를 입고 있다. 방글라데시는 전세계에서 8번째로 인구밀도가 높다.특히 지리적 위치 때문에 기후변화의 최대피해국가에 속한다. 서남해안지역인 쿨나는 2009년 전세계에서 기후변화에 가장 취약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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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5월21일 소만] 2009 대법원 존엄사 첫 인정, 2014 구글 브랜드가치 1위 등극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초록의 물비늘이 마지막으로 빛나는 때//소만 지나…무성해지는 일밖에 남지 않았다는 듯/나무는 그늘로만 이야기하고…맥문동이 보랏빛 꽃을 피우고//소만 지나면…초록이 물비린내 풍기며 중얼거리는 소리/누가…이 부끄러운 발등을 좀 덮어다오”-나희덕 ‘소만’ 5월21일은 소만. 24절기의 여덟번째. 입하와 망종 사이. 태양의 황경 60도. 여름분위기가 완연하며 모내기 준비와 가을보리 수확이 한창인 이 시기는 가물 때가 많아서 밭곡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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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분노·질투·좌절에서 빠져나오는 7가지 방법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세상을 살아갈 때 가장 속이 상하는 것은 남이 나를 알아주지 않는 일이 아닐까 한다. 더욱이 윗분이나 가까운 사람들이 내 마음을 알아주지 않을 때 그 속상함의 도가 한층 심할 것이다. 그 속상함의 내면에는 시기, 질투, 분노, 자존심, 이런 것들이 자신을 괴롭힐 때가 많다. 이럴 때 대부분의 종교나 성현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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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네팔지진 대참사] 엄마 생사여부 모른채 젖 빠는 네팔 아기

      [아시아엔=편집국] 지난 4월말 지진 대참사로 네팔이 온통 비통에 잠긴 가운데, 지난 19일? 수도 카트만두 북쪽 60km 떨어진 랑탕 센둘락(Sendupalchk) 지역에서 어린아기가 집이 무너져 부상당한 엄마 젖을 빨고있다. ?’아시아엔’ 포토칼럼리스트 겸 사진작가인 조진수씨의 네팔 사진탐사에 매년 동행하는 셀파 뱀바씨가 최근 촬영해 ‘아시아엔’에 보내왔다. 아기엄마의 생사여부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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