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매거진 N’ 7월호 기사 목록

    Special Report The Rohingya Crisis ‘미얀마 무슬림? 로힝야족의 비극 23 ENG ‘보트 피플’ 로힝야, 안식처는 어디…_최정아 26 ENG 10만 로힝야 난민, 인신매매 ‘희생양’_Hiren Phukan 31 ENG 반기문 총장 “아세안 적극 대처해야”_Shafiqul Bashar Letter from N 8 메르스 혼돈 속 그리운 두분 의사 선생님_이상기 발행인 Partnership 10 Asia’s window to th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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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그리스 IMF 채무불이행 선언, ‘부유층 탈세의 온상’ 수영장을 잡아라

    [아시아엔=이주형 기자] 6월30일(현지시각) 채무불이행을 선언한 그리스의 경제위기를 둘러싸고 여러 관측이 제기되고 있다. 그리스가 IMF 채무를 이행하지 못하는 것을 디폴트로 확장해석 할 필요는 없다는 지적과, 경제위기임에도 불구하고 대다수의 전문가들은 그리스가 연말에도 유로존에 잔류할 것이라고 전망이 상존한다. 그리스 경제위기는 정부의 방만한 운영과 지나친 복지, 부정부패가 원인으로 꼽히나, 부유층 탈세의 온상이 된 ‘수영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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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캄보디아 ‘NGO규제법’ 반대 시위···테러 예방이 목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캄보디아 시민단체를 엄격 규제하는 일명 ‘NGO법'(Association and NGO Laws)을 반대하는 시위가 지난 6월28일 프놈펜 국회 앞에서 열렸다. 이 법안은 “캄보디아의 모든 NGO단체들은 정부의 승인을 받아야하며, 정기적으로 정부에 보고해야 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날 시위에 참여한 시민 300명은 “법안 내용이 구체적이지 않고 모호하다”며 “이는 정부 집권여당 CPP(Cambodian People’s Party)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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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 군용기 추락 ‘잔혹사’···10년간 6차례 대형참사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네시아 북수마트라 주 메단에서 지난 30일 군 수송기가 추락해 탑승자 113명과 사고기 추락 당시 지상에 있던 주민 3명을 포함해 최소 116명이 사망했다. 탑승자들은 대부분 군인 가족들로 알려졌다. 아구스 수프리아트나 공군 중장은 현지방송국 메트로티비(Metro TV)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추락으로 탑승객 113명 전원이 숨졌으며 생존자는 전무하다”고 말했다. 인도네시아 의회위원회(Indonesian parliamentary commission)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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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수 칼럼] 중국 지방정부 재정부실 ‘폭탄’ 언제 터질까?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중국 지방정부 재정 부실 폭탄” 이는 사실상 사람들이 다 걱정하고 있던 것이다. 하지만 본인들도 규모를 잘 모른다. 중국은 각 省의 경제성장률을 다 합친 것과 중국의 경제성장률이 좀 다를 정도로 아직도 통계가 부실한 편이다. 성장(省長)들이 황당한 프로젝트를 추진하고, 엄청난 부실도 많고 부정도 심심치 않다. 그리고는 다른 성으로 전근가는 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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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반기 달라지는 것들···임플란트·틀니 70대 이상 보험확대·어린이집 CCTV 의무화·병역기피자 인터넷 공개

    [아시아엔=편집국]2015년 7월1일부터 70대 이상에 대해 임플란트와 틀니 보험급여가 확대 실시된다. 또 페이인포(www.payinfo.or.kr) 사이트에서 은행 계좌별로 흩어져 있는 공과금·통신료 등 출금 내역을 한번에 확인할 수 있게 된다. 본인이 원할 경우 출금이체 서비스를 바로 해지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가정용 전기요금은 7월부터 3개월간 한시적으로 인하된다. 4인 가구(월 366kWh 사용) 기준 월평균 8368원(14%)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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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7월1일 여경의 날] 1999 전교조 합법화, 2012 세종시 17번째 광역단체 공식출범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수원장] “고운 님 얼굴 닮은/마음으로/가만가만 불어오는/명주바람 앞세우고//싱그러운 연초록/잎사귀 사이로/은빛 햇살 쏟아져/아늑거리는 신록의/꿈을 안고//여름 너 벌써 왔구나!”-김용수 ‘초여름’ 7월1일은 여경의 날. 1946년 오늘 여경 1기 79명 최초로 배치됨. 7월2일부터 5일까지 ‘사회적 기업주간’. 7월1일부터 7일까지 제20회 여성주간. 678(신라 문무왕 13) 태대각간 김유신(595 출생) 별세1883(조선 고종 20) 인천항 개항 1898(조선 고종 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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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사고뭉치’ 우버···총기사고에 임원 구속까지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세계 곳곳에서 마찰을 빚고 있는 유사콜택시 서비스 ‘우버’가 또다시 도마에 올랐다. 프랑스 파리 경찰은 우버 프랑스 최고경영자(CEO) 티보 심팔과 우버 유럽 총지배인(GM) 피에르-디미트리 고어-코티를 29일(현지시각) 전격 구속했다. 일부 임원들이 우버 영업행위에 대해 사법 제재를 받거나 기소된 적은 있으나 구속은 처음이다. 프랑스 정부는 그동안 우버를 불법으로 규정하고 영업을 중단토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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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유승민 사태를 겨누는 박근혜의 ‘히든카드’

    [아시아엔=이상기 기자] 임기가 절반 이상 남은 박근혜 대통령의 레임덕에 대한 얘기가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박근혜 조기 레임덕’은 과연 일리가 있는 지적인가? 박 대통령은 29일 청와대 수석비서관회의 공개석상에 모습을 나타냈다. 하지만 지난 25일 국무회의의 유승민 새누리당 원내대표 등을 겨냥한 ‘말 폭탄’ 이후 친박과 비박간 전면전 양상으로 치닫고 있는 새누리당 내홍에는 일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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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유럽·이스라엘 공중급유기 3파전, 유럽 에어버스 A330 MRTT가 웃었다

    [아시아엔=편집국] 유럽 에어버스의 A330 MRTT가 보잉의 KC-46A와의 경쟁을 뚫고 공중급유기 기종으로 최종 선정됐다. 방위사업청은 30일?오후 5시 한민구 국방부 장관 주재로 제 89회 방위사업추진위원회에서 기종 선정안을 심의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공중급유기 후보로는 에어버스의?A330 MRTT, 보잉의 KC-46A, 이스라엘 항공우주산업의 MMTT 등 3개 기종이 경쟁을 벌였고, 에어버스사와 보잉사가 막판까지 접전을 펼쳤다. 에어버스의 A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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