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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한수원?서울대 글로벌봉사단, 베트남 낙후지역에 희망 선사
[아시아엔=편집국]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 이하 한수원)과 서울대 산학협력 글로벌봉사단이 지난 3 ~ 13일 베트남 현지봉사에 나섰다. 한수원 직원 12명과 서울대학교 재학생 등 총 52명으로 구성된 ‘한수원 ? 서울대 글로벌봉사단’은 베트남 빈딘(Binh Dinh)성 프억안(Phuoc An)에서 빗물탱크 시설 설치, 정수필터 제작, 개수대 설치 등 기술나눔 봉사와 초등생 대상 교육 및 문화나눔 봉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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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역사속 오늘 8월24일] 1968 중앙정보부 통혁당 사건 발표, 2011 서울시 무상급식 투표 오세훈 시장직 사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아름다운 수선화여 너를 보고 우나니/너는 그렇게도 빨리 시드는가/아침 일찍 뜬 태양이/아직 한낮이 되지도 않았는데”-헤릭(1591년 오늘 태어난 영국 시인) “마시는데 5 가지의 좋은 일이 있다. 시원한 달이 뜨고 좋은 바람이 불고 유쾌한 비가 오고, 시기에 맞는 눈이 내리는 때가 첫째로 맞는 일이고, 꽃이 피고 술이 익는 때가 둘째로 맞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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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8월22일 에너지의날] 2000 남북 개성공단 합의, 2008 출판계 산증인 을유문화사 정진숙 별세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처서 가까운 이 깊은 밤/나는 아직은 깨어 있다가/저 우렛소리가 산맥을 넘고, 설레는 벌레 소리가/강으로라도, 바다로라도, 다 흐르고 말면/그 맑은 아침에 비로소 잠이 들겠다.”-박성룡 ‘처서기’ 8월 22일 오늘은 에너지의 날. 2003년 오늘 전력소비가 역대최고를 기록하자 에너지절약에 대한 사회적 분위기 확산을 위해 에너지시민연대가 2004년에 제정. ‘불을 끄고 별을 켜다’라는 슬로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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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8월23일 처서] 1971 공군특수부대 ‘실미도 사건’, 2012 헌재 인터넷실명제 위헌판결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몇 겁의 생 흘러가야/이 마음속 미움 다 지워질까/물가에 앉아 하염없이 생각합니다./풀잎 따다 던지며 생각합니다…물은 소리 내어/아래로 아래로 흘러갑니다./영원히 돌아오지 않을 시간 속으로/우리도 따라 흘러갑니다…하염없이 흐르는 물만 바라봅니다.//나이 들수록/하는 일 없이 죄만 늘어나/마음의 병 깊어갑니다.”-김영현 ‘물가에서’ 8월 23일 오늘은 처서. 여름 더위가 한풀 꺾이고 선선한 가을을 맞이하는 절기. 처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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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연아 데면데면에 당황 박근혜 대통령 중국 전승절 참석 세계가 주목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8.15축하 기념 음악회 마지막에 박근혜 대통령과 김연아가 나왔는데 데면데면한 것이 화제다. 대통령은 국가원수이니 ‘head of state’이라면 김연아는 피켜스케이팅 여제(女帝)로 ‘top of the world’다. 청와대에 줄곧 살아왔던 박근혜 대통령이나 올림픽 금메달의 놀라운 기록을 쌓은 김연아나 모두 조연에 익숙치 않은 사람들이다. 세계인의 갈채에 익숙한 김연아가 뜻밖의 조연 역할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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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요리지존 룽화지가 KFC에 패한 이유 vs 대만 포모사 황융칭 회장이 성공한 까닭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필자는 젊어서 쌀장사부터 시작해서 철강회사, 권투프로모터 등 여러 가지 사업을 해 보았지만 단 한 가지도 성공하지 못했다. 왜 그랬을까? 성공의 비결을 몰랐기 때문일 것이다. 실패는 성공의 그림자라고 한다. 비록 계획한 것을 성공하지 못하더라도 실패라는 성공의 그림자를 통해서 도달하지 못했던 성공을 가늠할 수는 있다. 그래서 실패한 후 자기연민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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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 필리핀 60대 한인 부부 피살, 사건 발생 6일전 꺼져버린 CCTV
면식범?가능성에 수사 초점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지난 19일 발생한 나모씨 등 필리핀 거주 60대 한인 부부 피살사건의 주요 단서들이 확보되고 있다. 21일 현지 경찰 등에 따르면?이들 부부 저택의 CCTV 분석을 완료했다. 하지만 용의자가 촬영된 화면은 확보하지 못했다. 경찰에 따르면 사건이 일어난 해당 가옥 외부에는 CCTV 4대가 설치되어 있었다 하지만 사건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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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8월 21일] 남북한 군사긴장 최고조, 삼성 갤럭시노트5 출시, 한전 리튬 대량추출 기술개발
<< 정치/외교 >> 1. 북한군이 20일 서부전선에서 남쪽을 향해 두 차례 포격 도발을 감행했고, 우리 군도 포탄 20여 발을 대응사격하면서 남북간에 포격전이 벌어짐 – 북한군이 지난 4일 비무장지대(DMZ)에서 목함지뢰 도발을 한 데 이어 14일 만에 다시 도발을 단행하면서 남북 간에는 군사적 긴장이 최고조로 치닫고 있음 2. 불법 정치자금 9억원을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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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키히토 국왕과 하토야마 전 총리의 전후 70년 사과···일본 양심과 손 잡고 함께 나아가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아베 담화’에 대해선 긍정적 평가보다 ‘교묘한 말장난’ ‘과거형·3인칭 사죄’ 등의 비판이 압도적이나 박대통령의 대일 메시지에 대해서는 “예상보다 차분했다”는 반응이다. 정부 소식통은 아베 담화가 “꼼수 투성이란 점을 세상이 다 안다”며 “우리가 정색하고 떠드는 순간 아베의 페이스에 말려드는 것”이라고 했다. 아베 담화가 3인칭 사죄라는 말장난을 할 수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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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봉의 21세기형 인재(17)] 위키피디아가 성공한 이유···직원들을 Y로 바라보다
[아시아엔=김희봉 교육공학박사, 현대자동차인재개발원] 한동안 성과를 창출하기 위해서는 당근과 채찍이 필요하다는 말이 회자된 적이 있었다. 잘 알다시피 성과 창출을 위해서는 개인에게 적절한 보상과 처벌이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실제로 많은 조직에서 이와 같은 접근방식을 통해 크고 작은 성과를 창출한 것도 사실이다. 많은 사람들이 당근과 채찍을 선택한 이유 중 하나는 바로 사람을 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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