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아시아

    [20th 부산국제영화제] 파키스탄 영화학도가 발리우드 거장 ‘카비르 칸’을 만났을때

    영화학도이자 장차 영화감독을 꿈꾸는 아시아엔의 파키스탄 출신 라훌 아이자즈 기자가 부산국제영화제를 찾았다. 그는 5일부터 4박5일간 부산에 머물며 그간 국내 매체가 주목하지 않던 다양한 아시아 영화와 영화인들을 소개할 예정이다. -편집자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2015 부산국제영화제 ‘오픈 시네마’ 부문에 초청된 인도 영화 <카쉬미르의 소녀>(Brother Bajrangi)의 감독 카비르 칸이 방한했다. 역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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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역사속 오늘 10/7] 1910 일제 이완용 등에 귀족 작위·1999 옷로비사건 최병모 특검 임명·2001 미국 9·11보복 아프간 공습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베란다 창가에 서서/그녀가 보내준 중국차를 마신다/말갛게 우러난 차에 고스란히 담긴/가을 하늘도 함께 마신다/그녀가 바라보는 하늘도 이처럼 푸를까/차 향기가 가슴을 적신다…말이 없어도 따뜻한 사람/자박자박/그녀가 내 안으로 걸어 들어온다”-박등 ‘차를 마시며’ “앞이 보이지 않는 절망적인 순간에도 돌을 던지지 마세요. 인생이라는 바둑판은 한없이 넓어, 돌을 아무리 멀리 던져도 바둑판 위에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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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아시아엔플라자] 6일 서울 플라자호텔서 ‘2015 인도네시아 투자 및 비즈니스 환경 세미나’ 개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6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5 인도네시아 투자 및 비즈니스 환경 세미나”가 개최됐다. 이틀간 진행되는 이 행사는 한-아세안센터(사무총장 김영선)와 인도네시아 투자청(BKPM)이 공동으로 진행한다. 이 세미나는 인도네시아 진출에 관심이 있는 한국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인도네시아 식음료 및 농업기반 산업(카카오 및 설탕 분야)의 상세한 시장 진출 정보를 제공하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또한 1:1 비즈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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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사막 운송수단 ‘낙타’ 우유, 당뇨병에 효과 탁월!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과거 인류는 낙타나 말을 타고 이동했으나, 1885년 자동차가 처음 등장한 이후 교통수단의 눈부신 발전을 이룩했다. 하지만 전세계적인 추세와 달리 파키스탄에서는 여전히 낙타, 당나귀, 말, 황소가 서민들의 삶에서 중요한 교통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다. 사람이 직접 타고 다니는 것은 물론이고, 무거운 짐을 싣는 데도 쓰인다. 황소는 밭일을 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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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장규홍의 인물탐구 넥센타이어 강병중④] 삼성자동차 부산 유치 과정 후일담

    10년 가까이 부산상의회장을 지낸 강병중에겐 환희와 아픔의 순간이 수없이 교차했다. 자칫 무산될 위기에 처했던 삼성자동차의 부산 유치와 외환위기 직후 삼성의 자동차사업 포기 선언, 그리고 지금은 한국거래소 KRX로 이름이 바뀐 증권선물거래소의 부산 유치 등이 그것이다. 기자 : “부산에 삼성자동차를 유치하던 과정이 험난했던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또 어렵게 유치했는데 외환위기를 겪으면서 삼성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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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20] 조지훈 ‘지조론’과 유승민 의원의 경우

    변절이란 무엇인가?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사)아시아기자협회 부이사장] 사람들은 수시로 변한다. 오늘 결심한 것을 내일 바꾸기도 한다. 조석변개하는 행동을 보고 왜 그리 줏대가 없냐며 탓을 하기도 한다. 마음을 바꾸는 것이 좋은 것이기도 하지만 그렇지 않은 경우도 있다. 조지훈 시인은 ‘지조론’에서 변절에 대해 다음과 같이 정의를 내렸다. 변절이란 무엇인가? 절개를 바꾸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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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남아시아

    인도네시아發 연무 주변국 상륙, 싱가포르·말레이시아 휴교령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9월말 인도네시아 산불?사태 후?발생한 연무로 싱가포르, 태국 등 인접국에 피해가 잇따르고 있다. 매년 인도네시아 수마트라와 칼리만탄 섬의 열대우림에선 건기인 6∼9월에 자연 발화와 농지·팜유농장 개간 등으로 산불이 자주 발생한다.?이때 발생한 연기가 바람을 타고 건너가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태국 등 인접 국가에 피해를 준 것이다. 6일 인도네시아 현지언론들에 따르면 인도네시아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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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IS 성노예 실태 고발 야지디족 “10대 어린 소녀들도 납치···수백명 자살”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번역 최정아 기자] 수니파 무장단체 이슬람 국가(Islamic State, IS)의 성노예로 고통을 받고 있는 야지디족 여성들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문화·종교적인 이유로 성폭행 피해 사실을 숨겨왔던 피해자 여성들이 세상밖으로 나와 IS의 잔혹성을 고발하기 시작한 것이다. 이라크 소수종파인 야지디족은 그동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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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알리스 복제약 경쟁 치열···종근당·한미약품 선두권 형성

    종근당 센돔·한미약품 구구, 오리지널보다 처방량 앞서며 선두권 형성 [아시아엔=편집국] 발기부전치료제 ‘시알리스’의 제네릭(복제약) 시장의 윤곽이 드러나고 있다. 지난달 4일 시알리스의 특허가 만료되면서 약 60개 제약회사의 150여개 제네릭이 경쟁에 뛰어들었고, 종근당의 ‘센돔’과 한미약품의 ‘구구’가 판매 수량 기준으로 오리지널 의약품인 시알리스를 제치고 선두권을 형성했다. 제약업계와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유비스트에 따르면 종근당의 시알리스 제네릭인 센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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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20th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필름마켓, ‘세계최초’ 엔터테인먼트 지적재산권 마켓 열어

    어리버리 인턴기자의 좌충우돌 취재기?② “저도 다녀오겠습니다!” 동료인 파키스탄 출신의 라훌 아이자즈 기자가 부산국제영화제 취재를 간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내 입에서 절로 튀어나온 말이다. 이제 겨우 3개월차인데다 혼자 가야 한다니(외국인 기자와는 일정이 다르다), ‘과연 잘할 수 있을까’ 걱정도 들었다. 이래저래 계획을 세우다 보니 드디어 부산 가는 날 아침이 밝았다. 2일 오전, 서울역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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