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플라자]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사단법인 인가 겸 창립 22돌 교류의 밤

    [아시아엔=편집국]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는 11월13일 오후 5시30분~오후 9시 서울가든호텔(옛 마포가든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창립 22돌 아시아 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행사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중국 일본 대만 베트남 등 아시아 각국의 외교사절과 문화 경제인 등이 참석할 예정이라고 진흥원측은 밝혔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한국 일본 중국어판 등 4개국어로 <아시아씨이앤뉴스>를 발행하며, <한일문화경제신문> <한중문화경제신문>을 내고 있다. 강성재 이사장은 “한일문화교류센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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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창업 63돌 한화그룹, 그린에너지·중동 수주로 ‘글로벌 기업’ 도약

    ‘다이너마이트 김’ 김종회 창업주 이어 김승연 회장도?‘도전정신’ 계승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화그룹이 오는 9일 창립 63주년을 맞는다. 한화그룹은 ‘서울의 랜드마크’이자 ‘한국 마천루’의 대명사인 63빌딩처럼 한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거듭나고 있다. 1922년 충남 천안에서 출생한 한국화약(한화)그룹 창업주로 현 김승연 회장의 부친 현암 김종회 회장의 별명은 ‘다이너마이트 김’이었다. 1942년 조선화약공관주식회사에 입사한 김 창업회장은 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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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8] 터키, IS 화폐 제조단 검거·日 연이은 노벨과학상 수상

    [아시아엔=편집국] 1.?아베, 개각 단행…10명 교체·핵심각료 대거 유임 – ‘1억 총활약 담당상’ 신설. 향후 50년 후에도 인구 ‘1억명’을 유지하겠다 일본의 인구 목표치. 아베 총리의 핵심 측근 가토 가쓰노부 관방부 장관이 기용됨. – 행정개혁 담당상에 고노 다로 중의원 발탁. 고노 다로 의원은 ‘고노 담화’의 주인공인 고노 요헤이 전 중의원 의장의 장남. 원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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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명성교회 김삼환 목사님께 ①] “40년 전 명일동 개척교회때가 그리우시죠?”

    최근 한국의 대표적인 대형교회의 하나로 꼽히는 서울 강동구 명일동 명성교회(담임목사 김삼환)가 김 목사의 정년에 따른 은퇴를 앞두고 후임 담임목사 청빙위원회를 구성했다. 김삼환 목사는 1980년 현재 위치에서 개척교회를 시작해 교세확장에 ‘대성공’을 이룬데다 세계기독교교회협희회(WCC) 창립 및 해외선교 등 수많은 활동을 해오고 있다. 하지만, 연말로 예상되는 퇴임을 앞두고 김삼환 목사 후임에 아들(김하나 새노래명성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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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정약용 ‘다산’ ‘여유당’·이이 ‘율곡’ ‘우재’의 아호에 담긴 뜻을 아십니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아호(雅號)와 법호(法號)라는 것이 있다. 아호는 예로부터 문인, 학자, 예술가 등의 본이름 외에 따로 지어 부르는 이름을 말한다. 호는 유교 문화권, 특히 중국이나 한국에서 본명이나 자 이외에 따로 지어 부르는 이름으로, 사람의 별칭이나 필명(筆名) 또는 별호(別號) 등을 아호라고 한다. 아호는 원래 다른 사람과의 관계에서 서로 허물없이 쓰기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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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식농부 박영옥 칼럼] “저금리·저성장 시대에 자본시장이 희망, 돈이 일하게 하라”

    [아시아엔=박영옥 ‘주식농부’, <주식, 투자자의 눈으로 세상을 보다> 저자, 스마트인컴대표이사] 최근 정부는 일자리창출과 경제살리기를 위해 여러 정책을 내놓으며 고군분투하고 있다. 이는 결국 기업을 살리기 위한 것이다. 정부는 도대체 왜 기업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것일까? 기업이 우리 삶의 터전이고 근간이며, 기업활동이 활발하게 이루어져야 우리의 삶도 윤택해지고 경제도 활력을 찾을 수 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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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

    [아시아엔플라자] ‘통’ 주인 이철용과 무용가 윤덕경의 ‘아리랑 Factory’ 14일 용산아트홀

    [아시아엔=편집국] <어둠의 자식들> <꼬방동네 사람들> 작가로 13대 국회의원을 지낸 역술가 이철용 ‘통(通)’ 운영자가 14일 오후 7시30분 용산아트홀 미르에서 ‘아리랑 Factory’를 공연한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의 융복합 무대로 꾸며지는 ‘아리랑 Factory’는 윤덕경 서원대 무용학과 교수가 총예술감독을 맡는다. 이철용씨는 “즐겁고 흥겹지만 교육적으로도 매우 유익한 공연이니 자녀와 함께 오시라”며 “매표소 앞에서 기다리면 한분 한분께 입장권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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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효성, 폴리케톤·탄소섬유 등 신소재로 미래성장동력 키운다

    [아시아엔=편집국] 효성은 스판덱스, 타이어코드 등 세계 1위를 자랑하는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성장을 거듭하고 있다. 현재 효성은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해 폴리케톤과 탄소섬유 등 고부가가치 신소재를 개발, 미래 신성장동력 사업으로 적극 육성하고 있다. 국내기업 최초 탄소섬유 개발 및 양산 효성이 2011년 국내 최초로 개발한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무게는 1/4에 불과하지만, 강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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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코하마, 오랜 역사를 간직한 미래의 항구도시

    [아시아엔=이정찬 기자] 짙은 어둠이 내려앉은 밤바다는 인간의 헛된 오만함을 일시에 잠재워버리고 본연의 작고 겸손한 마음으로 돌려놓는다. 하늘엔 구름이 잔뜩 몰려 온 듯 별 한자리 찾아 볼 수 없다. 겨울바람은 살을 에는 듯 차갑게 다가오지만 화려한 차림으로 저녁 치장을 한 항구의 모습을 바라보는 것은 오랫동안 자리하고 있는 추억의 조각들을 모아보기 위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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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10/8 한로] 1895 명성황후 시해·1932 법정스님 탄생·1997 북 김정일 당 총비서 공식 추대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너를 버리면/무엇을 버리지 않을 수 있을는지 나는/걸어가다 몇 번이고/주저앉아버리고 싶었다/우리들 곁으로 겨울이 오기 전에/갑자기 비가 내리지/아마 사람들은 거리에서 젖어 있을 거야/인제 편지하지 말아다오/누가 지친 생활을 세 번 깨우기 전에는”-윤희상 ‘시월’ 10월 8일은 한로(24절기의 열일곱 번째) 태양의 황경 195도 추분과 상강 사이. 보통 중양절과 비슷한 시기. 공기가 차츰 서늘해지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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