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닝서프라이즈’ 한미약품, 사상 최대 분기 실적···”R&D·신제품 매출 호조 덕”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미약품이 분기 사상 최대규모 매출을 기록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2015년 3분기 연결회계 기준으로 전년 동기대비 49.7% 성장한 2,683억원의 매출을 달성하며 분기 최대매출 기록을 1분기 만에 경신했다고 27일 잠정 공시했다. 3분기 매출 성과는 지난 7월 독일 베링거인겔하임사와 체결한 내성표적 항암신약(HM61713)의 라이선스(L/O) 계약금(5,000만달러)과 신제품인 발기부전치료제 구구(타다라필)의 선전에 힘입었다. 또 영업이익도 매출성장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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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글로벌인재 경영’ 현대모비스, “해외법인 우수사원 한국으로 초대해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모비스가 해외법인 우수사원을 국내로 초청해 ‘한국연수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27일 밝혔다. 업무성과가 우수한 외국인 사원들을 격려하고, 한국문화 체험 기회 등을 제공해 소속감과 애사심 증대를 꾀한다는 취지다. 지난 26일부터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한국연수 프로그램’에는 전세계 12개 국가의 17개 법인에서 총 20명이 참가했다. 북미, 유럽, 인도 등 해외연구소와 생산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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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KB국민카드, 한류쇼핑몰 ‘여의주’ 11월 오픈···中유니온페이인터내셔널카드 고객 대상

    해외 역직구 시장 본격 진출···김덕수 사장·성보미 지사장 오픈식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KB국민카드(사장 김덕수)가 국내 카드업계 최초로 중국인을 대상으로 한 ‘한류(韓流) 쇼핑몰’을 열고 본격적인 해외 역직구 시장 진출에 나선다. KB국민카드는?27일 오후 서울 종로구 KB국민카드 본사에서 김덕수 KB국민카드 사장, 성보미 유니온페이인터내셔널 한국지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한류 쇼핑몰 오픈식을 갖고 성공적인 쇼핑몰 운영과 지속적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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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상공 위 특급호텔’ 카타르항공,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수상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카타르항공(www.qatarairways.com/kr)이 제1회 트래블 위클리 아시아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Travel Weekly Asia Reader’s Choice Awards)에서 ‘최고의 비즈니스 클래스’ 상을 수상했다고 28일 밝혔다. 올해 첫 회를 맞은 ‘트래블 위클리 아시아 리더스 초이스 어워드’는 여행업계에서 뛰어난 성과를 달성한 기업·개인을 선정하고 그 업적을 기리는 행사로, 여행업계 종사자 및 대중들의 투표를 통해 항공, 크루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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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0/28] 남중국해 둘러싼 미-중 긴장 고조·아프간-파키스탄 강진 사망자 400명 넘어

    [아시아엔=편집국] 1. 남중국해 긴장 ‘고조’···美 항모 1척 태평양 추가 배치·中 새 이지스함 4척 맞대응 – 미 7함대 소속 이지스 구축함 라센이 27일 중국이 영유권을 주장하는 남중국해 난사군도 인공섬 12해리(약 22.2㎞) 내 수역으로 진입을 강행하면서 미국-중국 긴장이 높아지고 있음. 미 군함이 인공섬 해역에 진입한 것은 처음. – 전문가들은 현재로선 미-중 무력충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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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0/28] 한진해운, 현대상선 합병 의사 타진·하나금융그룹 생체정보 활용 본인인증시스템 도입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정부가 장기 불황에 빠진 해운산업 재편을 위해 업계 1,2위인 한진해운과 현대상선에 합병 의사를 타진한 것으로 확인됨 – 두 회사는 일단 난색을 보이고 있으나, 정부는 해운 등 글로벌 경쟁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업종에 대한 강도 높은 구조 개편안을 마련해 연내 청와대 서별관회의에서 확정할 계획임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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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시사주간지리뷰 10월 다섯째주] ‘역사교과서 논란으로 본 20대 총선 예상도’·‘대국민 사기극 KFX ‘X맨’은 누구?’

    [아시아엔=정용인 <주간경향> 기자] 10월 다섯째 주 시사주간지 리뷰입니다. 국정화교과서 이슈는 확산 양상입니다. 다음 주, 그러니까 11월 5일 의견수렴 확정고시가 나오게 되지만 지금 드러나는 모습으로 볼 때 반대 여론이 반영될 개재는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국정교과서 관련 커버스토리를 낸 매체는 ‘시사인’과 ‘주간경향’ 두 매체지만 거의 모든 매체들이 이 이슈를 비껴갈 수는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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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시각문화 2.0 시대 中] 르네상스 미술, 인류사에 천지개벽 몰고오다

    [아시아엔=김인철 전주비전대 교수] 정치적인 이유로 서유럽에 기독교가 공인되면서 거의 천 년에 가까운 시간이 ‘암흑시대(dark age)’로 변하게 되었다. 즉 종교적 권위라는 어마어마한 힘에 눌려 제작자들은 숨쉬기조차 어렵던 때였다. 작가들의 생사여탈이 그들의 손에 달려 있었으니 개성을 내세운다거나 하는 시도는 감히 꿈도 꾸기 어려웠다. 그러나 역사는 언제나 새롭게 이루어지는 법이다. 기독교로 인하여 닫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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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비키의 명상24시⑩] 고민에서 빠져나와 지혜를 구하는 방법

    [아시아엔=천비키 본명상 코치] 당신은 해결해야 할 어떤 일이나 갈등이 있을 때 어떻게 문제를 푸는가? 최근에 몇몇 분들과 명상코칭을 하면서 경험한 사례들 통해 함께 살펴보자. #사례 1 A기업의 김아무개 차장은 팀장이 된 후부터 생활패턴이 바뀌었다. 우선은 피워대는 담배 갯수가 늘었다. 의사결정 및 해결과제가 불어나면서 잠에서 뒤척거리는 날도 잦아졌다. 새벽녘 잠에서 깨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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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0/28 교정의날] 1992 종말론 ‘휴거’ 파동·1999 고문경관 이근안 자수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단풍들은/일제히 손을 들어/제 몸처럼 뜨거운 노을을 가리키고 있네.//도대체 무슨 사연이냐고 묻는 나에게/단풍들은 대답하네/이런 것이 삶이라고,/그냥 이렇게 화르르 사는 일이 삶이라고.”-조태일 ‘단풍’ 10월28일은 교정의 날 1824(조선 순조 24) 동학 교조 수운 최제우 태어남. 1859년 ‘인내천’ 교리 완성/동학 창시 1866(조선 고종 3) 서재필 전남 보성에서 태어남 1898(조선 고종 35) 독립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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