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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동서식품, 디저트문화 익숙한 2030여성 취향 저격 ‘오레오 씬즈’ 출시
동서식품, 기존 ‘오레오 샌드’ 대비 43% 수준 얇은 두께의 ‘오레오 씬즈’ 선보여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기존 ‘오레오 샌드’보다 더 날씬하고 가벼워진 ‘오레오 씬즈(THINS)’가 출시된다. 동서식품(대표 이광복)은 쿠키와 크림의 양을 줄여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디저트 쿠키 ‘오레오 씬즈’를 새롭게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오레오 씬즈’는 기존 샌드 대비 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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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IS 인질 처형·모독에 뿔난 중국 네티즌···中정부, ‘애꿎은’ 인터넷검열 강화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중국 정부가 잇따른 ‘인질 구출 실패’로 네티즌의 공분을 사고 있다. 지난 19일 무슬림 수니파 무장세력 이슬람국가(IS)가 판징후이(50)씨를 살해한 사실이 공개된 데 이어, 불과 하루만에 말리 수도 바마코에서 말리 극단주의 무장단체가 벌인 인질극으로 중국인 3명이 사망했기 때문이다. 특히 20일 벌어진 말리 인질극 당시, 말리에 인민행방군이 있음에도 구출작전에 참여하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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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시아엔 창간4돌] 조윤선 전 장관 “5년, 10년 뒤 눈부신 발전, 기대하고 확신해”
[아시아엔=글 김아람 기자, 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 조윤선 장전 여성가족부 장관(전 대통령실 정무수석)은 <아시아엔> 창간4돌 기념식 겸 후원의 밤에서 조윤선 전 의원은 “2010년 발족한 ‘한국전쟁기념재단’ 창설을 통해 해외 거주 6.25 참전용사 후손들의 한국유학 지원을 하게 된 것은 아시아기자협회 덕택”이라고 운을 뗐다. 조 전 장관은 “아시아기자협회 주관으로 2010년 이수성 전 총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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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2022카타르월드컵 건설현장서 1천2백명 사망···걸프국서 외국인노동자 처우 갈수록 ‘악화’
*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엔 중동지부장·번역 김아람 기자]?최근 걸프지역 국가들이 외국인 노동자를 포함한 체류 외국인들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나가고 있다. 국제유가 하락세에 큰 타격을 입은 쿠웨이트가 그 중 하나로, 체류?외국인들에 제공하던 공공 의료서비스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 카타르의 경우는 더 심각하다. 영국 <BBC>에 따르면 오는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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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전세계 19개국서 해외 인터넷 뱅킹 서비스 강화한다
전세계 19개국에서 접속 매체에 따라 최적 적용되는 반응형 웹 도입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신한은행은 해외 현지 고객들을 위한 인터넷 뱅킹 업그레이드와 글로벌 포탈 사이트를 구축하여 20일 베트남과 캄보디아를 시작으로 내년 1월까지 신한은행이 진출한 전 국가에 적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글로벌 비대면 채널 2.0업그레이드는 ▲사용자 중심의 반응형 웹 구현 ▲국내 수준의 인터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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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그룹 계열사, ‘최전방 지킴이’ 6개부대 릴레이 방문 나선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LG화학, LG이노텍, 서브원이 연말까지 휴전선 인근 최전방 6개 부대를 잇따라 방문한다. 어려운 여건 속에서 국토방위를 위해 헌신하는 최전방 군 장병들을 격려하기 위한 것이다. LG화학 박진수 부회장은 23일 1사단을 찾아 산하 수색대대를 둘러본 후 “1사단 군 장병 여러분이 LG화학 파주 공장과 전방의 주요 요충지를 수호해준 덕분에 안심하고 사업활동에 전념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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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클린인디아’ 캠페인 그후 1년, 신규설치 화장실 이용률 ‘절반’ 그쳐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인도에선 집 안에 화장실이 없는 경우가 흔하기?때문에 어린 소녀들이 집 밖에서 ‘볼 일’을 보다 성폭력을 당하는 경우가 잦다. 또한 길거리에 버려지는 오물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모디 인도 총리는 인도의 전 가정에 화장실을 설치하고자 ‘클린 인디아’ 캠페인을 추진했으나, 인도 국민들의 화장실 이용률은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인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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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안동일의 시진핑시대 해법⑬] ‘도광양회’에서 ‘굴기’로···위안화 기축통화·7천만 절대빈곤 ‘극복과제’
[아시아엔=안동일 <아시아엔> ‘동북아’ 전문기자] 예견은 됐지만 시진핑 주석의 굴기(堀起)가 예사롭지 않다. “당당하게 일어선다”는 굴기는 “빛을 감추고 조용히 때를 기다린다”는 종래의 도광양회(韜光養晦)와 대별된다. 시진핑 주석은 △9월말 미국 방문 △10월초 유엔방문 △10월말 18기 5중전회(10.26~29)에 이어 △11월초 싱가포르에서 대만 마잉주 총통과의 회합까지 괄목할 굴기의 행보를 이어 오고 있다. 시 주석은 15일부터 터키에서 열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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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 탄신 100주년, 그의 발자취 돌아본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아산(峨山) 정주영 명예회장의 탄신 10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사진전과 학술심포지엄이 23일과 24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 리젠시룸에서 이틀간 열린다. 사진전에서는 1915년 강원도 통천군에서 가난한 농부의 아들로 태어나 한국이 산업화와 국제화로 나아가는 주요 고비마다 큰 족적을 남기며 시대를 이끈 아산 정주영 명예회장의 생애와 인간적 면모를 담은 90여 점의 사진이 6개의 전시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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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무라카미 하루키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문학상’···’아동문학계 노벨상’ 조앤 롤링 등 수상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매년 노벨문학상 후보로 거명되는 일본 소설가 무라카미 하루키(66)가 최근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문학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노벨문학상 후보에도 자주 이름이 오르는 무라야마는 <노르웨이의 숲> 등의 소설로 해외에도 널리 알려지고 있다. 상금은 7만1400달러. 덴마크의 한스 크리스티안 안데르센 문학상 심사위원회는 지난 17일(현지시간) “무라카미 하루키에게 이 상을 수여하기로 결정했다”며 “고전적인 이야기와 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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