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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IBK기업은행, 홍채인증 ATM 시범운영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IBK기업은행(은행장 권선주·사진)이 ‘홍채인증 ATM’을 설치하고 시범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홍채인증’은 고객이 홍채정보를 은행에 등록하면 홍채인식을 통해 금융거래를 할 수 있는 방식이다. 기업은행은 영업부와 수지IT센터에 ‘홍채인증 ATM’을 각 1대씩 설치하고 직원을 대상으로 14일부터 시범운영한다. 기업은행 점포전략부 이성섭 팀장은 “홍채인식 ATM은 지난 5월 금융위 핀테크지원센터 1차 데모데이에서 매칭된 홍채인식 핀테크기업 ㈜이리언스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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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IS 테러 위협에 한국-방글라데시 ‘대테러 협력’ 나서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한국과 방글라데시가 대테러 협력 강화를 위해 손을 맞잡았다. 방글라데시 주한대사이자 여당 아와미연맹(AW) 고문위원 겸 외교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는 무함마드 자미르는 방글라데시와 한국이 긴밀한 협력관계에 있음을 강조하며 “함께 테러에 맞서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최근 현지에서 잇따른 외국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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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모란봉악단 ‘귀국’ 둘러싼 추측 난무···한·중·러·홍콩 언론, 어떻게 보고 있나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북한 모란봉악단의 중국 베이징 첫 공연이 돌연 무산된 가운데 중국, 홍콩, 러시아 언론이 ‘모란봉악단, 왜 귀국 했나’를 놓고 각각 다른 분석을 내놓고 있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러시아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 사망 추도 때문” 러시아 관영언론사 <스푸트니크>는 모란봉악단 공연 취소 원인이 12월12일부터 시작된 김정일 전 국방위원장 사망추도기간 때문일 것이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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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반기문 총장의 최고 업적 ‘파리 기후협정’에 아낌없는 갈채를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파리에서 열린 제21차 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에 참가한 195개국은 선진국·개발도상국 구분 없이 2021년부터 온실가스 감축 실현을 의무화하는 내용의 협정에 가입했다. 전 세계가 의무감축에 합의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아직 온실가스를 “언제, 어떻게 줄여나갈지 구체적인 일정에 빠졌다”는 비판은 있으나, 인류가 일단 이 길로 들어선 것은 큰 의의를 갖는다. 이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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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15] 日, 한국에 야스쿠니 폭발사고 수사협력 요청·미국 ‘제로금리 시대’ 종언
[아시아엔=편집국] 1. 일본 경찰, 한국에 야스쿠니 폭발사고 수사협력 요청 – 일본 경찰은 도쿄 야스쿠니 신사 폭발음 사건과 관련해 한국에 수사협력을 정식 요청했다고 요미우리 신문이 15일 보도함. – 일본 수사 관계자는 화장실 천정 안에서 4개의 철제 파이프가 한꺼번에 묶인 채 발견됐고 이중 3개에는 연소한 흔적이 있었다고 설명함. 또한 “파이프들 가운데 리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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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2/15] 최태원 SK 회장 내년 초 등기이사 복귀·부동산 앱 ‘직방’ 골드만삭스에 380억 유치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안철수 의원 탈당 및 야당 분열 관련 내용 외 특이내용 없음 << 경제 일반 >> 1. 세계적 투자은행(IB) 골드만삭스가 국내 최대 모바일 부동산 중개업체인 ‘직방’의 2대주주가 됨 – 골드만삭스 계열 사모펀드(PEF)인 골드만삭스PIA컨소시엄은 직방에 380억원(약 3300만달러)을 투자하기로 했으며, 투자가 마무리되면 골드만삭스는PIA는 20%에 가까운 지분을 확보하게 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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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말 많은 세상서 침묵의 지혜를 깨치려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말을 함부로 하면 늘 오해를 동반하게 마련이다. 똑같은 말을 가지고도 의사소통이 잘 안 되는 것은 서로가 말 뒤에 숨은 뜻을 모르고 있기 때문이다. 엄마들이 아가의 서투른 말을 금새 알아들을 수 있는 것은 말보다 뜻에 귀 기울이기 때문이다. 사랑은 침묵 속에서 이루어지는 것이다 사실 침묵을 배경삼지 않는 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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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매거진 N’ 12월호 기사 목록
Special Report Asia’s Top Events 2015, 2016 #해쉬태그로 풀어보는 2015 & 2016 아시아 29 ENG 난민·전쟁·재해로 ‘얼룩’ 아시아의 무지개는 언제쯤… 35 ENG ‘중국의 잡스’ 레이쥔, 글로벌 IT시장 장악할까? 2 목차 6 제작진 소개 Letter to N 8 부산국제영화제, ‘아시아 시각’으로 다뤄 인상적 Letter from N 10 ‘만년청춘’ 박상설 선생님을 닮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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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연말연시 아름다운 나눔③] 회갑 후 10년간 해외여행 안 한 이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필자는 1965년부터 1989년까지 25년 동안 국제연합아동기금(UNICEF)에서 근무하였으며, 1990년부터는 한국청소년연구원, 한국청소년자원봉사센터, 국가청소년보호위원회 등에서 활동한 ‘봉급생활자’였다. 정년퇴임 후에는 ‘연금생활자’가 되었다. 1994년 가을 EBS 라디오 ‘명사와의 대담’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1시간 동안 필자가 살아온 경험 등을 이야기하였다. 방송 말미에 사회자가 앞으로 계획에 관한 질문에 아동학대예방, 청소년보호육성, 모유수유권장, 금연운동 분야에 힘쓰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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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2/15] 1998 정주영 현대회장 방북·2006 반기문 유엔사무총장 취임
[아시아엔=손혁재 수원시정연구원장] “후미진 골목 두 번 꺾어들면/허름한 돈암곱창집/지글대며 볶아지던 곱창에/넌 소주잔 기울이고/난 웃어주고/가끔 그렇게 안부를 묻던 우리//올해 기억 속에/너와 만남이 있었는지/말로는 잊지 않았다 하면서도/우린 잊고 있었나 보다/나라님도 어렵다는 살림살이/너무 힘겨워 잊었나 보다//12월 허리에 서서/무심했던 내가/무심했던 너를/손짓하며 부른다//둘이서/지폐 한 장이면 족한/그 집에서 일년치 만남을/단번에 하자고”-목필균 ‘송년회’ “자기가 틀렸다는 사실을 인정하기란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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