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3] 연말정산 15일부터 시작·롯데 사후면세점 추진·농협중앙회장에 김병원 전 나주 남평농협 조합장 당선

    << 경제 일반 >> 1. 중소기업청이 해외규격인증획득지원사업의 최대 지원기간을 현행 2년에서 3년으로 늘리기로 함(한국무역협회 보도 내용) – 중소기업청은 2월말~3춸초 진행되는 올해 사업공고부터 이번 개선안을 적용할 계획이며, 인증 획득에 시간이 오래 걸리는 고부가가치인증 및 중국인증 분야가 대상임 2. 한 국가의 경제가 다른 나라를 얼마나 빠르게 따라잡는지를 의미하는 ‘경제추격속도지수’에서 한국의 지난해 순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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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냥이아빠의 일본 엔타메] ‘야마삐’와 ‘이시하라 사토미’의 환상케미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일본 드라마의 시청률이 전반적으로 침체되고 있는 상황속에서 작년 4분기 일본 드라마를 평하자면 ‘아베 히로시(阿部?)’가 주연을 맡은 <변두리 로켓>의 독주였습니다. 대항마로 꼽혔던 아사히TV의 <파트너> 시리즈는 예상보다 저조한 시청률을 기록했지요. 이 외에도 영원한 보스 ‘아마미 유키(天海祐希)’의 독특한 독백이 돋보였던 <위장부부>와 금일 소개할 로맨틱 코미디 <5시부터 9시까지 나를 사랑한 스님>이 인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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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휘락 북핵 특별기고①] “美 B-52는 시위 후 복귀하고 한국은 총선에만 매달릴 것”

    중국 환상 버리고 한미일 안보공조 강화해야 북 핵실험 단 5일만에 우리는 그날을 잊었다 지난 7일 북한의 핵실험 이후 13일 박근혜 대통령의 대국민담화가 나왔다. ‘믿었던’ 중국정부는 동문서답하고 있고, 국내 정치권은 4월 총선의 이해득실 계산에 올인하고 있다. 국민대 박휘락 정치대학원장이 <아시아엔>에 최근 북한 핵실험과 한국 정치권의 안이한 대응에 대한 의견을 보내왔다. <아시아엔>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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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의 등단 뒷얘기⑥박남준] 조태일과 마포 최대포집서 난생 처음 돼지갈비 “달디 단 소주의 추억”

    [아시아엔=박남준 시인] 술자리였다. 전주 완산동에 있던 김제집이라는 막걸리 집에 모여 술 마시다가 황당한 내기를 꺼냈던 친구가 누구였더라. 졸업하기 전에 누가 먼저 등단을 하는가, 그런 맹랑한 객기를 부리던 날이 있었다. 방학 중 온 학교 신문, 눈에 뜨인 글귀, “원고를 모집합니다. 채택된 원고는 소정의 원고료를…” 방바닥에 엎드려 빈 종이를 바라보고 있었다.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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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건강수명 75세시대②] 음주·흡연·비만 사회비용 23조···담배값 인상 금연효과 기대보다 11% 밑돌아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국민건강보험공단 건강보험정책연구원이 1월 4일 발표한 ‘주요 건강위험요인의 사회경제적 영향과 규제정책 효과평가’ 보고서에 따르면 음주, 흡연, 비만으로 인해 발생하는 사회경제적 비용이 연간 23조3000억원에 이르는 것으로 추산됐다. 2013년을 기준으로 음주, 흡연, 비만 등 건강위험요인의 사회경제적 비용을 산출한 한 결과 음주로 인한 비용은 9조4524억원, 흡연은 7조1258억원, 비만은 6조7695억원으로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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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석연의 사마천 한국견문록 48] 철학자 니체는 돈에 대해 어떻게 생각했나?

    사마천의 경제관 “부의 추구는 인간의 타고난 본성” [아시아엔=이석연 전 법제처장, 법무법인 서울 대표변호사, <사마천의 한국견문록> 저자] 사람들은 돈의 의미를 사전적인 정의보다 자신의 경험을 통해 체득한다. 돈의 사전적 의미는 ‘사물의 가치를 나타내며, 상품의 교환을 매개하고, 재산 축적의 대상으로도 사용하는 물건’이라고 되어있다. 영국의 경험철학자 프란시스 베이컨은 “돈은 최고의 하인이면서 최악의 주인이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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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파나마에도 유영호의 그리팅맨 등장···인사하는 인간 ‘호모 살루탄스’ 예고편?

    [아시아엔=정길화 MBC 시사제작국 PD] 바야흐로 중미의 파나마에 조각 작품 그리팅맨(Greeting Man, 인사하는 사람, Hombre Saludando)가 세워지고 있다. 한국의 유영호 작가가 글로벌 프로젝트로 진행하는 공공설치 미술인 그리팅맨이 2012년 10월 지구 대척점인 우루과이 몬테비데오에 제1호가 들어선지 4년 만의 일이다. 그동안 강원도 양구 해안면, 제주도 서귀포 다빈치미술관 등지에 그리팅맨 2호, 3호가 설치되었다.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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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일협정50년 ‘병합조약’ 합법성 논쟁 토론문] “병합 따른 일제지배의 실제 변화 밝혀야”

    [아시아엔=조시현 전 건국대 부교수(국제법)] 윤대원 서울대 교수의 글은 지난 2010년 한일병합 100년을 맞아 활발하게 전개된 병합조약에 관한 불법무효론과 합법부당론 사이의 논쟁이 갖는 함의와 과제에 대한 적극적 인식에서 그 간의 논의 상황을 재검토하고 새로운, 필자가 말하는 “불법의 흔적”들에 관하여 집중적으로 실증적인 논의하면서 국제법과 역사인식에 관한 학제간 연구의 귀감이 된다고 생각된다. 병합조약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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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은 한풍漢風 시대②] 한국, 유치원서 노인정까지 중국어 열풍

    <아시아엔>-중국 <길림신문> 공동기획 [아시아엔=길림신문 특별취재팀/김경 김영화 안상근 유경봉 최화 한정일 기자]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해 9월 4일, 상하이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한중비즈니스포럼에 참석한 자리에서 “중국에서 한국드라마와 케이팝(K-Pop)이 큰 인기를 끌고 있고 한국에서는 중국어배우기 열풍이 불고 있다”며 중국어열풍에 대해 직접 언급했다. 길림신문 특별취재팀은 한국의 부자동네 유치원생으로부터 시골의 80대 노인까지, 대그룹 직원에서 강원도 작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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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사람과 사람들’ 출연 ‘구순 청년’ 박상설 “축의금보다 더 귀한 결혼 선물을 드립니다”

    [아시아엔=박상설 <아시아엔>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알고 지내는 사람으로부터 아들의 결혼청첩장을 받았다. 결혼식에 참석해 축하하는 관례가 왠지 진정성 없는 축의금 전달에 불과한 것 같아 그런 인습에서 오래전부터 거부감을 지켜온 터다. 나는 그 대신 결혼을 축하하는 메시지를 정성 어리게 만들어 신부와 신랑의 행복을 진심으로 전하는 관습이 있다. 남들과 차별화된 이런 삶의 방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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