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메뉴
아시아엔 THE AsiaN

ALL

  • 검색
아시아엔 THE AsiaN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 Sidebar
Friday, May 29 2026
최신 기사
  • [이우근 칼럼] 가장 아름다운 달 5월을 마무리하며
  • 손흥민은 왜 ‘Sohn’ 대신 ‘Son’을 택했을까…”영문 이름에도 전략이 있다”
  • 다큐 영화 ‘1980 사북’ 제13회 들꽃영화상 대상 수상
  • [아시아라운드업 20260528] “사우디 빈살만, 트럼프 ‘아브라함 협정’ 압박에 격분”
  • 아모레퍼시픽 바이탈뷰티, 식전 관리 스틱 젤리 ‘메타그린 젤리’ 2종 출시
  • 소셜미디어
    • Facebook
    • X

전체 기사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9] CJ E&M 고양시 한류월드 1조원 투자·하이얼 반값TV 국내 출시·중동증시 급락

    << 경제 일반 >> 1. CJ E&M 컨소시엄이 경기 고양시 한류월드에 1조원을 투입해 융·복합공연장, 테마파크, 호텔 등으로 구성되는 한류콘텐츠 복합단지 ‘K컬처밸리’를 조성함(문화체육관광부 미래창조과학부 금융위원회 방송통신위원회 등 여섯 개 부처 대통령 업무보고 내용) – 다음달 착공해 2017년 말 완공 예정임 2.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3조원을 투입한 공적개발원조(ODA) 교육지원 사업이 중장기 계획이나 체계적인…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21] 한앤컴퍼니, 현대상선 벌크선사업 인수·아시아 증시 급락·서울대 창업대체학점제 도입

    << 경제 일반 >> 1. 사모펀드(PEF)인 한앤컴퍼니가 현대상선의 벌크전용선사업을 6000억원에 인수함 – 한앤컴퍼니가 보유한 에이치라인해운이 지분 인수를 위해 현금 약 1000억원을 현대상선에 지급하고 5000억원가량의 부채를 떠안는 방식임 << 금융/부동산 >> 1. 연초 위안화 평가절하가 글로벌 금융시장을 혼돈으로 몰아넣은 데 이어 위안화와 따로 놀던 홍콩달러화 가치에 대한 의구심이 제기되면서 중국 한국…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22] 원샷법 여야합의·한미약품 포럼에 인파 몰려·공정위 소비자행복드림 연내 착수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더불어민주당이 21일 여야 쟁점 법안 중 하나인 기업활력제고특별법(일명 원샷법)의 적용 범위에 제한을 두지 않는 새누리당 안을 전격 수용하기로 함 – 노동개혁 4법은 기존 방침을 고수했으며, 4법 중 파견근로자보호법 처리에 반대하고 있는 중임 << 경제 일반 >> 1. 기술 수출 노하우를 공유하고 신약 후보 물질을 거래하는…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0]IS 대원 월급 50% 삭감···돈줄 차단 성공?·‘포스트 차이나’ 베트남의 선택

    [아시아엔=편집국] 1. IS 돈줄 차단 폭격 성공?···IS 대원 월급 50% 삭감 – 이슬람국가(IS)가 미국을 중심으로 한 연합군과 러시아 군의 공습강화로 타격을 입으면서, 대원들의 월급을 50% 이상 삭감했다는 분석이 나옴. – <CNN머니>는 “최근 외부로 유출된 IS 문건을 미 의회조사서비스(CRS)가 분석한 결과, IS 대원들의 월급이 이전보다 절반 수준으로 깎인 것으로 나타났다”고 19일(현지시간)…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2] ‘역대급 눈폭풍’ 앞둔 미국 동부, 한파 이어진 중국·日기업들 ‘투자 3災’에 차이나 엑소더스

    [아시아엔=편집국] 1. ‘역대급 눈폭풍’ 앞둔 미국 동부, 최강한파 이어진 중국 – 워싱턴DC, 뉴욕 등 대서양 연안에 있는 중·동부 주에서 최고 시속 100㎞에 육박하는 눈폭풍이 몰아칠 것으로 보임. 미국 기상청은 이번 눈폭풍으로 피해를 입을 수 있는 주민이 6천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산됨. – 한편 최강 한파가 이웃나라 중국 대륙을 뒤흔들고 있음.…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25] 현대제철·엔씨·KT·LG유플러스 등 회사채 증액·기록적인 한파 9만명 제주에 고립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기록적인 한파와 폭설로 제주공항이 23일 오전부터 사흘간 1200여편의 항공기가 결항하는 사태가 발생해 8만9000여명이 제주를 떠나지 못하고 있음 – 제주도 전 해상에 풍랑특보가 발효돼 여객선 운항도 모두 끊김 – 최근 1주일새 100cm가량의 눈이 쌓인 울릉도도 1주일째 여객선 운항이 중단돼 주민과 관광객의 발이 묶였고 과일 채소…

    더 읽기 »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1/18] 삼성바이오에피스 ‘베네팔리’ 유럽서 판매허가·이랜드 中 유통사업 진출·뉴욕증시 급락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삼성바이오에피스가 개발한 첫 번째 바이오시밀러(바이오복제약)인 관절염 치료제 베네팔리가 17일 유럽연합(EU) 집행위원회에서 처음으로 판매허가를 받음 – 베네팔리는 화이자의 자가면역질환(면역세포가 자신의 조직을 구분하지 못하고 스스로 공격해 나타나는 질환) 치료제 엔브렐의 바이오시밀러로서, 엔브렐은 2014년 기준 세계에서 89억달러(약 10조8000억원)어치가 판매됐으며, 유럽시장 규모는 약 3조원으로 업계는 보고 있음 2.…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인물 1/17~23] 570 무함마드 탄생, 1993 오드리 헵번 별세, 1994 문익환 목사 소천

    17일 1706 미국 건국의 아버지 벤저민 프랭클린(1706-1790) 태어남. “일찍 자고 일찍 일어나는 생활은 건강하고, 부유하고, 현명하게 만든다.” -프랭클린은 과학자로 연을 이용한 실험을 통해 번개가 전기의 방전과 같은 것이라는 사실 증명. 벼락피해 막기 위한 피뢰침, 연료절약 난로, 하루 한 가지씩 격언 볼 수 있는 달력, 비료, 인쇄잉크 등 발명 1899 미국…

    더 읽기 »
  • 사회

    [지금은 한풍漢風 시대⑤] 서교출판사 김정동 발행인 “시진핑에 ‘중국공산당역사’ 선물하겠다”

    <아시아엔>-중국 <길림신문> 공동기획 [아시아엔=<길림신문> 특별취재팀 유경봉 기자] “중국공산당 창건 100주년이 되는 2021년 중국 시진핑 주석에게 <중국공산당역사100년〉한국어판을 선물로 드려야겠다는 꿈이 생겼습니다.” 한국서교출판사 김정동 발행인은 2014년 <중국공산당역사(1949~1978)>(한국어판)를 출판하여 한국출판계에 센세이tus을 일으켰다. <중국공산당역사>는 중공중앙직속 당역사연구기관인 중국공산당 중앙당사연구실이 편찬한 것이다. 서교출판사는 시진핑 주석의 방한 바로 며칠 후인 2014년 7월 9일, 서울에서 중국 민족출판사와 공동으로…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5] 이집트혁명 5주년, 경비 대폭 강화·이란과 우정 확인한 시진핑, 일대일로 본격화

    [아시아엔=편집국] 1. 이집트혁명 5주년 앞두고 경비 대폭 강화···‘폭력사태’ 경고? – 이집트 당국이 시민혁명 발발 5주년인 25일을 하루 앞두고 수도 카이로 등지에서 경비를 대폭 강화함. – 압델 파타 엘시시 이집트 대통령은 시민혁명 5주년을 이틀 앞두고 행한 연설에서 “법을 위반하고 국가 안보와 안정에 충격을 주려는 어떠한 시도에 강력히 대처하겠다”고 강력히 경고함. –…

    더 읽기 »
  • First
  • ...
  • 4,360
  • 4,370
  • «
  • 4,371
  • 4,372
  • 4,373
  • »
  • 4,380
  • 4,390
  • ...
  • Last

상호: (주)아자미디어앤컬처 / 사업자등록번호: 101-86-64640 / 제호: THEAsiaN / 등록정보: 서울특별시 아01771 / 등록일: 2011년 9월 6일 / 발행일: 2011년 11월 11일

주소: 서울특별시 종로구 혜화로 35 화수회관 207호 / 전화: 02-712-4111 / 팩스: 02-718-1114 / 이메일: news@theasian.asia / 발행인·편집인: 이상기 / 청소년보호책임자: 이주형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Copyright , THE AsiaN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 button
Close
  • Facebook
  • X
사이트맵
  • 처음 화면
  • 전체 기사
  • 아시아
    • 동아시아
    • 동남아시아
    • 남아시아
    • 중앙아시아
    • 서아시아
    • 아시아라운드업
    • 아자뉴스바이트
    • 북한 브리핑
  • 뉴스
    • 정치
    • 경제-산업
    • 사회
    • 문화
    • 교육
    • IT-과학
    • 사람
    • 엔터테인먼트
    • 라이프스타일
    • 미디어
    • 세계
  • 오피니언
    • 칼럼
    • 인터뷰
    • 아시아기자협회 성명
  • 다국어판
    • 영어판
    • 신드어판
    • 러시아어판
아시아엔은
  • 아시아엔 소개
  • 인사말
    • 발행인
    • 영어판 편집장
    • 신디어판 편집장
    • 러시아어판 편집장
  • 네트워크
  • 편집강령 및 보도준칙
  • 아시아엔 회원 규약 (이용약관)
  • 개인정보취급방침
  • Contact Us
  • 로고
Clo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