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칼럼

    [박상설의 자연속으로] 나의 방랑처는 산과 들, 대자연과 우주

    [아시아엔=글·사진 박상설 ‘사람과 자연’ 전문기자, ‘캠프나비’ 대표] “내 욕망은 호시탐탐 여행을 노리는 떨림” 너무 늦은 건가. 한해는 다 갔습니다. 말 못하고 몸으로 솟구치는 저 숲은 얼마나 자족한 것인가. 그네들의 새싹 앞에 다시 설렘으로 새해를 맞습니다. 여행은 혼자서 나를 스스로 바라보는 것입니다. 세모를 쏘다닌 풍경을 전합니다. ‘왕 늙은’ 기자의 세모풍경 아라뱃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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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차 효과’ 기아자동차, 1월 21만3,980대 판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기아자동차는 2016년 1월 국내 3만8,505대, 해외 17만5,475대 등 총 21만 3,980대를 판매했다. 기아자동차의 1월 판매는 주력 차종인 쏘렌토, 카니발, 스포티지 등 RV 차종들의 인기가 지속되며 국내판매는 소폭 증가했으나, 해외판매가 감소하며 전년 동기 대비 15.4%가 감소했다. 국내판매는 스포티지 신차 판매 호조와 쏘렌토, 카니발 등 주력 RV 차종들의 꾸준한 인기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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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대우건설, 영종도 퍼시픽 팰리스 복합리조트 조성사업 업무협약 체결

    총 165,767㎡에 특급호텔, 리조트, 컨벤션, 테마파크, 쇼핑센터 등 추진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대우건설(대표이사 박영식)은 지난달 29일 글로벌 복합리조트 개발사인 퍼시픽 팰리스 코리아(Pacific Palace Korea)와 인천 영종도 미단시티 내 퍼시픽 팰리스 복합리조트 개발사업을 위해 업무협약을 맺고 대우건설 신문로 본사에서 체결식을 진행했다. 퍼시픽 팰리스 코리아는 홍콩과 사이판에서 대규모의 복합리조트를 개발·운영하고 있는 임페리얼 퍼시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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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IS 무참한 살상 이은 ‘문화청소’···메소포타미아 문명 하트라·니네베·팔미라 등 사라져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드와 아시라프 기자·번역 최정아 기자] 인류는 ‘문화 청소’(cultural cleansing, 하나의 가치관에 근거하여 다양한 문화를 하나로 통일하려는 것)는 반드시 사라져야할 악행이라 믿는다. 한번 무너진 문화유산들은 다시 재건하기 어렵기 때문이다. 하지만 지금 이 순간에도 돈으로 환산할 수 없는 문화유산들이 스러져 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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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계

    서울서 만난 스탠리 큐브릭의 모든것···오스카트로피부터 비난의 편지들까지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글·사진 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스탠리 큐브릭. 영화 팬이라면 누구나 한번쯤 들어 봤을 법한 이름이다. 그는 (1968) <시계태엽오렌지>(1971) <풀 메탈 자켓>(1987) 등 역사에 길이 남는 명작들을 만들어냈다. 특히 인류 역사와 기계 문명에 대한 철학적인 성찰을 담아낸 는 SF영화의 전환점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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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현대엠엔소프트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가 발표한 설 명소 1위는?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자동차그룹 내 내비게이션, 위치기반서비스(LBS) 등 차량 인포테인먼트 글로벌 기업인 현대엠엔소프트(www.hyundai-mnsoft.com)가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맵피(mappy)’를 통한 설 명절 목적지 검색어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가장 인기있는 명소를 발표했다. 이번 분석은 민족 최대의 명절 설 연휴를 맞아 2015년 2월 설 연휴 기간 중 스마트폰 내비게이션 앱 ‘맵피’ 사용자의 목적지 검색어 트렌드를 살펴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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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2/2] 삼성중공업 흑자전환·사조그룹 동아원 사실상 인수·공공임대주택 11만7000여가구 입주자 모집

    [아시아엔=편집국] << 경제 일반 >> 1. 1월 수출이 6년5개월만에 가장 큰 폭으로 감소함 – 산업통상자원부는 1월 수출액이 367억4000만달러로 잠정 집계됐다고 1일 발표했으며, 이는 지난해 1월보다 18.5% 줄어든 것으로 글로벌 금융위기 여파로 수출이 급감했던 2009년8월(20.9% 감소)후 가장 큰 감소폭임 2. 중국 정부가 한국 업체에 불리하게 전기버스 배터리 보조금 정책을 변경한 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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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 41] 김영삼·김대중 사이서 줄타기···김재광·이기택의 갈짓자 행보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신민당의 세력판도는?양김이 가르고 있었다. 주변에는 ‘이철승·김재광·이기택·신도환’ 등이 포진하고 있었다. 왜 이들이 신민당이란 급조 야당에 일시적으로 대거 집결했는지는 전혀 의문대상이 되지 않는다. 이들은 각자 양김에 대한 개인적 존경보다 달라진 정국과 다가올 대권 도전기회를 이용하려 했기 때문이다. 6공 말기, 이철승과 신도환을 뺀 두 인물이 각기 어떻게 계파를 갈아타는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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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선전물은 무엇이든 OK”···’가짜’라 치부됐던 ‘스타워즈’ 중국서 재탄생

    “중국을 반대하는 일은 있어도, 공산당은 반대하지 말라. 당신이 무엇을 그리든 문제없을 것이다”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문화대혁명(문혁) 당시 ‘가짜’라고 치부됐던 공상과학(SF)영화가 중국 과학의 부흥을 알리는 ‘정치선전 만화’로 변신중이다. 홍콩 <SCMP>는 “문혁 시절 정치선전(프로파간다) 영화를 제작하던 송페이덩(이하 송)이 중국의 선진과학기술을 대중에게 알리기 위해 할리우드 대작 <스타워즈>을 모티브로 한 중국 정치선전만화(리안환화, Lianhuanhua)를 제작중이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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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아시아

    아프간 이슬람단체 “아프간 내전협상에 미국 등 외세개입 인정 못해”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지난 11일부터 아프가니스탄(이하 ‘아프간’) 내전 종식을 위해 미국, 중국, 파키스탄, 아프간 총 4개국이 참여하는 4자조정위원회(QCC)가 열린 가운데 오는 6일 이들 국가의 수석 외교관들이 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에서 회동해 탈레반을 협상에 참여시키기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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