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한은행서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 미리 신청하면 아반떼가?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신한은행은 목돈 마련에 도움을 주고 자동차 경품 획득의 행운까지 가져갈 수 있는 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ISA)의 가입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트폰을 통한 모바일 웹페이지(m.shinhan.com)를 통해 가능하며 2월 15일부터는 신한은행 인터넷뱅킹(www.shinhan.com) 또는 신한은행 영업점에서도 사전가입안내 동의서를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이후 상품출시일인 3월 14일부터 5월 31일까지 ISA에 가입 및 10만원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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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비추어리] 1987년 군 의문사 최우혁 친구 곁으로 떠나신 아버님께

    [아시아엔=편집국] 1987년 9월 8일, 전방부대 복무 중 민주화 활동에 대한 보안부대의 관찰과 부대 내 구타 등에 항의해 분신자살한 고 최우혁(사망 당시 21살)씨의 부친 최봉규(84)씨가 설 연휴 마지막 날인 10일 새벽 4시5분 폐암으로 서울 보라매병원에서 영면했다. 12일 아침 6시 난곡성당에서 추모미사 뒤 9시 서울 동대문 전국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유가협) 한울삶에서 노제를 드린다. 장지는 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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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성의 한국 계파정치 45] 김대중 말기 대권주자들의 ‘헤쳐모여’

      [아시아엔=박종성 서원대 정치행정학과 교수] 세기의 전환기에 신여권이 보여준 이같은 변모를 온전한 개혁으로 보긴 허망하다. 그들도 ‘예전처럼’ 유권자의 사전 동의 없이 기꺼이 당명을 바꿨고 이념과 행적차이에도 불구하고 ‘들어오겠다는 이들’을 흔쾌히 받아들였기 때문이다. 이 문제의 평가와 해석에서 김대중은 자유롭지 못하다. 거듭 강조하건대 지난 세월 야권수장의 한 축으로 계파이동과 노련한 관리를 거머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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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미약품, 2015년 매출 1조3,175억 달성 ‘사상 최대’···전년대비 73.1% 성장

    전년비 매출 73.1% 성장, 영업이익 514% 성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한미약품이 창사 이래 최대 규모의 매출을 기록했다. 한미약품(대표이사 이관순)은 2015년 누적 연결회계 기준으로 전년대비 73.1% 성장한 1조3,175억원 매출을 달성했으며, 영업이익 2,118억원, 순이익 1,622억원을 기록했다고 잠정 공시했다. 이번 매출 성과는 작년 11월 사노피(퀀텀프로젝트) 및 얀센(HM12525A)과 체결한 라이선스(L/O) 계약금이 일부 반영됐고, 로벨리토(고혈압·고지혈증복합신약)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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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국헌의 직필] 개성공단 조성에 숨겨진 얘기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국장] 개성공단이 일시 폐쇄되었다. 정부로서는 고심 끝에 내린 결단이었을 것이다. 정부는 124개 입주 기업의 희생을 보상할 수 있는 길을 범정부차원에서 강구해야 할 것이다. 이 기회에 개성공단이 무슨 의의를 갖는 것이며 어떻게 열렸는가에 대해 되씹어 볼 필요가 있다. 이에 대해 알고 있는 사람은 남이나 북이나 그리 많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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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6년 LG트윈스 선수 응원가 공모···LG트윈스 사랑하는 팬 누구나 참여 가능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LG트윈스는 팬들을 대상으로 ‘2016시즌 서울 LG트윈스 선수 응원가 공모전’을 펼친다. 공모기간은 2016년 2월 5일~2016년 3월 5일까지고 서울 LG트윈스를 사랑하는 팬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구단 이메일(twinscheer@sportslg.com)로 접수하면 된다. 이번 공모전은 현재 응원가가 없는 서울 LG트윈스 선수 대상이며 접수된 응원가는 전문가의 1차 선정을 거친 후 응원가를 사용 할 해당 선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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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병신년 새해엔 ‘천상운집’의 축복이···원숭이에 얽힌 에피소드와 사자성어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회 명예회장] 천상운집(千祥雲集)이란 말이 있다. 1천 가지의 상서로움이 구름처럼 모여든다는 뜻이다. 출전(出典)은 중국의 서민 사이에 널리 애용된 도가 류(道家類)의 경서(經書) <문창제군음즐문>(文昌帝君陰?文)의 ‘단계적’(丹桂籍)에 나와 있다. “험하고 험한 수백리길을 고치고/ 천만 사람이 다니는 다리를 만들고/ 비인격자에게 교훈하고/ 재물을 기증하여 사람의 미덕을 이루며/ 천리(天理)를 따라 모든 일을 하고/ 말과 마음이 순한 사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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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플라자] 박형준 국회사무총장 분당포럼서 ‘선진국 향한 국가구조개혁’ 특강

    [아시아엔=편집국] 박형준 국회 사무총장(전 국회의원)은 13일 오후 3시30분 성남시청 3층 한누리실에서 열리는 21세기분당포럼에서 ‘선진국을 향한 국가구조개혁’을 주제로 특강을 한다. 박 사무총장의 특강은 (사)21세기분당포럼(이사장 이영해 한양대 교수)가 주최하고 전국포럼연합, 선진화개혁추진회의, 성남일보 등이 후원한다. 이날 포럼은 김광윤 분당포럼 공동대표(아주대 교수)가 좌장, 김창남 경희대 언론정보대학원 교수(전국포럼연합 공동대표), 강상호 한국정치발전연구소 대표가 토론을 맡는다. 박형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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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엔 뉴스브리핑 2/11] 개성공단 가동 중단·셀트리온 램시마 미국 진출 눈앞·유럽 은행 위기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우리 정부가 10일 오후 4시 30분에 개성공단 가동을 전면 중단하기로 했다고 발표함 – 정부의 이 같은 결정은 UN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 제재와는 별도로 미국 일본 등과 추가 제재를 추진한다는 3국 정상 합의에 따라 한국이 먼저 독자 제재에 나서 국제사회의 동참을 유도하기 위한 것이라고 정부 관계자는 말함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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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국·프랑스·소련 농락’ 히틀러 vs 김정은 ‘중국·미국 쥐락펴락’ 닮은꼴은?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제2차 세계대전은 인류 역사상 최악의 비극이었다. 여기에는 지도자들의 잘못된 판단도 문제이지만 평화를 지키기 위해 위험을 감수하는 의지의 결핍이 치명적이었다. 이는 오늘날에도 명심해야할 요소이다. 독일 국민은 ‘뮌헨 맥주홀 쿠데타’ 이후의 히틀러의 간교함을 파악하지 못했다. 1933년 나치가 선거에서 제1당이 되자 힌덴부르크는 히틀러를 수상에 지명했고, 힌덴부르크가 사망하자 히틀러는 대통령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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