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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LG유플러스, 5G시대 초연결 실감체험 라이프 실현된다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오는 2020년 본격 상용화가 예상되고 있는 5G의 차별화 요소는 홀로그래피 융합산업으로 본격적인 ‘초연결 실감체험 라이프(Tele Experience Life)’시대가 실현될 것이라는 전망이 제기됐다. 초연결 실감체험 라이프는 학교, 사무실, 회의장, 경기장에 직접 가지 않아도 현재의 공간에서 실시간으로 느끼고 상호작용이 가능해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LG유플러스 김선희 박사(차세대기술표준팀 과장)는 “5G 도래는 ‘2D 해상도 경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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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의원 출마자들께 ‘묵자’의 7가지 지혜를 전합니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춘추전국시대 묵자(墨子, BC 479~BC381?)가 쓴 <묵자>라는 책은 난세(亂世)에 ‘겸애(兼愛)와 비공(非攻)’을 주장하며 천하를 누빈 묵가의 실천강령이다. ‘겸애’란 모든 사람을 구별하지 않고 똑같이 사랑하는 것, 즉 친한 사람이든 친하지 않은 사람이든 구별 없이 모두 똑같이 사랑하는 것이다. 묵자는 빈민 출신으로 최하층민의 고충을 헤아릴 줄 알았으며 소박하고 근검절약하는 정신을 몸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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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현대차 ‘2016 제네바 국제 모터쇼’서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 라인업 공개
[아시아엔=박호경 기자] 현대자동차는 1일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Geneva Palexpo)에서 열린 ‘2016 제네바 국제 모터쇼 (The 86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글로벌 친환경차 시장 공략에 나설 아이오닉(IONIQ)의 완성된 전체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모터쇼에서 현대자동차는 지난 1월 국내에서 출시한 하이브리드(HEV) 모델에 이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와 전기차(EV)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하며 친환경 전용 모델 아이오닉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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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뉴스브리핑 3/2] 현대차 프로젝트 아이오닉 공개·이란산 원유도입 연내 확대·주택가격 상승세 29개월 만에 스톱
[아시아엔=편집국] << 정치/외교 >> 1. UN 안전보장이사회가 1일 오후 3시(한국시간 2일 새벽 5시) 북한에 대한 제재결의안을 채택하려 했으나 연기함 – 러시아가 24시간 검토규정을 들어 연기를 요청해, 표결은 2일 오전 10시(한국시간 2일 밤 12시)로 순연됨 << 경제 일반 >> 1.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달 수출액이 364억2000만달러로 작년 같은 달보다 12.2% 줄어든 것으로 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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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이원섭의 프로모션 이야기⑤] 노량진 컵밥과 명동 노점상서 배우는 ‘공존전략’
[아시아엔=이원섭 마컴 빅데이터 큐레이터] 컵밥은 노량진 공시촌(공무원시험)에서 크게 유행해 대기업 프랜차이즈에서도 개발해 판 포장마차형 간편 식사 메뉴다. 대부분 2000원 수준으로 각종 학원과 취업준비생이 많은 노량진에서 주요 끼니로 자리잡았다. 동작구청 통계에 따르면 하루 평균 2500~3000개 정도의 컵밥이 팔린다. 노량진 수험생 5만명(중앙일보 추산) 중 17~20명 중 1명꼴로 하루에 한번 컵밥을 먹는다는 통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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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덕권의 훈훈한 세상] 새학기 어떤 친구를 사귀면 좋을까?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인간관계’란 사람을 대하고 사귀고 하는 일이다. 둘 이상의 사람이 빚어내는 개인적이고 정서적인 관계를 가리킨다. 이러한 관계는 추론, 사랑, 연대, 일상적인 사업 관계 등의 사회적 약속에 기반을 둔다. 인간은 사회를 이루고 살기 때문에, 무엇보다 대인관계 능력이 중요하다. 이런 능력이 떨어질 때에는 대인관계에서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게 되고, 대인관계에 서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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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댓글 하나로 까딱하면 감옥행? 고속성장 쾌거 ‘아시아의 용’ 싱가포르의 민낯
[우리가 몰랐던 아시아 뒷이야기 ②]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동남아 금융의 허브 ‘싱가포르’ 하면 높다란 빌딩숲, 마리아나베이샌즈 호텔의 수영장에서 휴식을 즐기는 관광객들의 모습이 먼저 떠오르죠? 리콴유 전 총리의 지휘 아래 단기간 내 눈부신 경제성장을 이룩한 싱가포르에는 ‘아시아의 용’ ‘청렴한 나라’ ‘기업하기 가장 좋은 나라’ 등 따라다니는 수식어들도 화려합니다. 최근엔 장애인을 위한 각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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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필리핀 연구팀, 세상에서 가장 큰 꽃 ‘라플레시아’ 신종 발견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필리핀 누에바에시하주(州)에서 세계에서 가장 큰 꽃이라 알려진 ‘라플레시아’의 신종이 발견돼 화제다. 보통 라플레시아는 지름이 1m가 넘을 정도로 거대한 데 비해, 필리핀에서 발견된 종은 평균 지름이 9.72cm에 불과하다. 필리핀국립대학 연구팀이 전세계 최초로 발견한 라플레시아 신종은 국제자연보호연맹(IUCN)에 따라 ‘심각한 멸종위기’에 처한 종으로 분류됐다. 이 꽃은 발견된 지역 가운데 한 곳이?퍼스트젠수력발전소(이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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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제주 강정항 해군기지’ 오키나와·시드니식 부가가치 제고는 원희룡 지사·도민 몫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민군 복합군항으로 짓고 있는 제주 해군기지가 건설되어 운용 시험에 들어갔다. 그동안 상당한 반대가 있었는데 노무현 정부가 이 공사를 지속한 것은 천만다행이다. 반대하는 사람들은 “평화의 미항 제주도에 해군기지를 건설하는 것이 중국을 자극한다”는 것을 내세웠는데, 만약 중국이 그런 의도를 비친다면 더욱 제주도에 전략기지를 만들어야 되는 것이 아닌가? 다행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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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존 케리는 ‘깡패’(Thug)?” 패러디 봇물···시리아 평화협정 결렬에 불만 폭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5년간의 내전으로 얼룩진 시리아가 최근 휴전에 돌입한 가운데, 미국 존 케리 국무부 장관이 시리아 젊은이들 사이에서 ‘깡패’(Thug)라 불리고 있다고 미국 <글로벌 보이스>가 25일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최근 시리아 트위터와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케리는 깡패’(KerryTheThug)란 해쉬태그가 유행하고 있다. 이 해쉬태그는 지난 1월29일 스위스 제네바에서 개최된 시리아 정부와 반군 간 평화협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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