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일본 마약스타 전성시대···아이돌 멤버·여배우에서 올림픽 선수까지등

    [아시아엔=김중겸 치안발전포럼 이사장, 전 경찰청 수사국장] 1965년. 이 해에 개봉한 비틀즈 두번째 주연영화 촬영 때다. 당시 그들의 스트레스도 표현했다. “Help! Help!”(살려줘! 살려줘!) 영화 찍는 동안 멤버 넷 모두 줄곧 해댄 일은 다름 아닌 마리화나를 입에 달고 살기였다. 상습으로 피웠다. 버킹엄 궁전에서여왕으로부터 대영제국 훈장을 받던 날 화장실로 직행해 문 잠갔다. 칸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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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세상을 향한 가장 강력한 교회의 메시지는?

    함께 기도할 내용 1. 말씀 안에서 -하나님께 선택받은 백성답게 일상과 삶의 자리를 구별하는 태도를 지니게 하소서 -죄는 모양이라도 버리란 말씀을 기억해 아무리 사소하고 하찮은 것이라도 무시하지 않고 깨어 죄로부터 나를 지키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생활방역으로 전환한 지금 개인위생을 더욱 철저히 관리해 코로나19가 속히 종식되게 하소서 -사회 각계각층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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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6] 아베의 출구 없는 긴급사태 연장, 일본 열도 불만 고조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창정 5B 운반로켓 발사 성공 – 중국은 5일 오후 6시(현지시간)께 남부 하이난성의 원창(文昌) 우주발사센터에서 창정 5B 시험 버전의 첫 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 창정 5B 로켓은 차세대 우주선과 화물회수용 캡슐의 시험 버전을 탑재했으며, 탑재물은 발사 488초 뒤 로켓과 분리돼 계획된 궤도에 진입. – 보도에 따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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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6·25 참전 중국군 유해 발굴·송환 추진을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임진강 적성 부근에는 적군묘지(敵軍墓地)가 있었다. 이 지역은 1951년 4월 설마리전투 등 중공군이 유엔군과 격전을 치르던 지역이다. 1953년 정전이 성립한 후, 국군장병 유해를 수습했는데 이때 중공군 유해도 함께 수습해서 적군묘지에 묻었다. 이는 당시 중국을 보는 우리의 정서가 그대로 표현된 것이다. 1990년 북한은 미국과의 관계 개선을 위해 한국전쟁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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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성큼 다가온 여름···서울 28도·광주 30도

    [아시아엔=편집국] 수요일인 6일 전국 대체로 맑겠으나 제주도에는 새벽에 비가 내리겠다. 예상 강수량은 5㎜ 안팎이다. 아침 최저기온은 9∼16도, 낮 최고기온은 18∼30도일 것으로 기상청은 5일 내다봤다. 기상청 관계자는 “낮에는 기온이 전날보다 4∼8도 오르겠다”며 “대부분 내륙이 25도 이상이겠고, 전남 내륙은 30도 이상으로 기온이 올라 덥겠다”고 말했다. 다만 동해안은 동풍의 영향으로 기온이 20도를 밑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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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김정은 사망설 소동’에서 잃은 것과 얻은 것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김정은 소동’을 통해 많은 것이 드러났다. 승자는 역시 미국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김정은 국무위원장 소식에 대해 모른다는 말만 계속했다. 그러면서 “김정은이 잘 되기 바란다”는 이야기를 계속 흘렸다. 핵을 두고 김정은과 협상하겠다는 전략에서 벗어나지 않았다. 싱가포르 no deal과도 같은 강경책도 쓰지만 접촉은 유지한다는 입장이다. 가을의 대선까지는 이 입장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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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5/5] 중국 싱크탱크 “코로나19로 천안문 사태 이후 최악의 반중 정서 초래” 경고

    [아시아엔=편집국] 1. “中 내부서 ‘코로나, 천안문 사태급 해외 반중정서 초래’ 경고” – 중국 내부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이 전 세계에 천안문(天安門) 사태 못지않은 반중 정서를 불러올 수 있다는 경고의 목소리가 나왔다고 로이터통신이 4일 보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중국 국가안전부는 관영 싱크탱크인 중국현대국제관계연구원(CICIR)이 작성한 이러한 내용의 보고서를 지난달 시진핑(習近平) 주석 등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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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의 시] ‘입하’ 홍사성 “기다린 내 사랑도 이제부터 시작”

    여름날 무더위는 오늘부터 시작 숲속 나뭇잎들 더 짙푸르기 시작 아까시꽃 향기에 꿀벌 날기 시작 기다린 내 사랑도 이제부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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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코로나 백신②] 올 가을 ‘2차 유행’ 이전 개발될까?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의료’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코로나 바이러스는 변이가 잦아 백신 만들기가 매우 어렵다. 영국 케임브리지대학 피터 포스터 교수(유전학)는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3월까지 세계 각국의 코로나 감염증 환자 160명에서 채취한 바이러스를 분석한 결과 COVID-19가 원래 A형에서 B형, C형 3가지 종류로 변이돼 전 세계로 확산됐다는 연구논문을 미국 국립과학원 회보(PNAS)에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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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암극복 건강밥상⑫] 도라지, “사포닌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도라지는 근래에 와서 식품 영양 측면에서 당질과 섬유질이 많고 칼슘과 철분이 풍부한 알칼리성 식품으로 새롭게 인식되고 있다. 도라지는 약용으로도 쓰임새가 많은데, 주로 호흡기 질환에 효험이 있다. 특히 진해·거담 효과가 탁월해 현재도 겨울에 기침으로 고생하는 분들은 도라지를 많이 드신다. 의약업계에서는 도라지 성분을 추출해 신약 거담제를 만들고 있다. 도라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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