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GS샵, ‘소비자 전문가’ 육성 장학금 8천만원 지원

    13년 간 30여개 대학 600여 명 소비자학 전공 학생 지원…누적 장학금 8억 7000만원 GS리테일이 운영하고 있는 GS샵은 이달 26일, ‘2021년 GS샵 소비자리더 장학사업’에 선발된 장학생 46명을 발표하고, 총 8000만 원의 장학금을 전달한다고 밝혔다. ‘GS샵 소비자리더 장학사업’은 GS샵이 소비자 인권보호와 권익 신장을 위한 전문가 육성을 위해 2009년부터 현재까지 이어온 장학 프로그램이다.…

    더 읽기 »
  • 사학연금, ‘퇴직급여 청구 알림 캠페인’ 시행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주명현, 이하 사학연금)은 사학교직원이 급여서비스를 손쉽게 이용하고, 퇴직급여 청구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퇴직급여 청구 알림 캠페인’을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사학연금은 정보통신기술 기반의 퇴직급여 청구방법 안내를 통해 보다 쉽게 급여서비스에 접속함으로써 청구 권리를 행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퇴직급여의 종류와 청구절차, 인터넷·팩스·우편 청구방법 등을 안내하며,…

    더 읽기 »
  • 경제-산업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 서울 속 파리 즐기는 ‘치얼스 인 파리’ 패키지 출시

    노보텔 앰배서더 서울 강남은 더운 여름을 맞아 서울 도심 속 파리에서 시원한 하루를 선사할 ‘치얼스 인 파리 (Cheers in Paris)’ 패키지를 선보인다. ‘치얼스 인 파리’는 더운 여름을 피해 낭만의 도시 파리를 연상케 하는 에펠타워와 맥주를 마시며 하루 동안 쌓인 피로를 푸는 패키지다. 혜택으로는 스탠다드 객실 1박, 고급스러운 디자인 및 특유의…

    더 읽기 »
  • 사회

    커피의 숨겨진 매력 ‘공감각’···”커피 한모금이 모든 관능 자극”

    [아시아엔=박세영 CIA플레이버마스터, 단국대 문화예술대학원 커피학과 외래교수] 한 잔의 커피가 우리에게 선사하는 즐거움이란 무엇일까? 아몬드를 굽는 듯한 고소한 향, 잘 익은 패션푸르츠를 머금은 것 같은 화사한 산미, 아니면 밀크 초콜릿의 질감과 부드러운 쓴맛···. 계속 말을 지어간다고 해도 이런 식이라면 결국 코와 입, 그리고 피부가 누리는 행복뿐이다. 한 모금의 커피가 보듬는 부위가…

    더 읽기 »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7/26] 중국, 초등·중학생 교과목 사교육 금지

    1. 중국, 초등·중학생 교과목 사교육 금지 – 중국이 의무교육(초등·중학교) 과정의 수학 등 학교 수업과 관련한 과목을 통해 사교육 기관들이 이윤을 추구하는 것을 금지하고 기업공개(IPO) 등 자금조달도 막았음. 25일 신화통신에 따르면 중국 공산당 중앙판공청과 국무원 판공청은 전날 ‘의무교육 단계 학생들의 숙제 부담과 학원 수업 부담의 경감에 관한 의견’을 발표. – 이번…

    더 읽기 »
  • 사회

    “모든 재앙은 입으로부터 나온다”

    [아시아엔=김덕권 원불교문인협회 명예회장] 화종구출(禍從口出)이라는 사자성어는 구화지문(口禍之門)과 같은 말이다. 즉 “모든 재앙은 입으로부터 나온다”는 뜻이다. 세상의 제일 무서운 폭력은 바로 언어(言語)일 것이다. 함부로 입을 놀리거나 상대방이 듣기 싫어하는 말을 삼가는 것은 아주 중요하다. 맹렬한 불길이 집을 태워버리듯 말을 조심하지 않으면 결국 그것이 불길이 되어 내 몸을 태우게 된다. 자신의 불행한 운명은…

    더 읽기 »
  • 동아시아

    최악 한일관계 속 도쿄올림픽, 그래도 ‘순항과 성공’ 기원한다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도쿄올림픽 대회 조직위원장이 ‘폐하를 모시고’로 시작하며, IOC가 나루히토 천황에 개회식 선언을 요청하는 것을 보니 일본 국민의 대표로서 덴노(天皇)의 위치를 알 만하다. 올림픽 모토가 근대올림픽 창설 이래 처음으로 개정되었다. ‘더 빨리, 더 높이, 더 힘차게’에 ‘다 함께’(TOGETHER)가 추가되었다. 세계가 함께 해야 할 모습을 잘 나타내고 있다. 전임…

    더 읽기 »
  • 사회

    부모 욕심으로 지원대학 실패하는 학생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필자는 최근 많은 부모님들과 미국대학 진학 및 학자금보조 받기 등과 관련해 코로나로 줌 상담을 주로 한다. 자녀가 대학을 선택하고, 혼자서 원서작성을 하도록 하는 방임형 부모가 있는 반면 “내가 도와주니 따라오라”는 카리스마 넘치는 아버지들도 있다. 때로는 엄마 입김이 너무 커서 아이가 주눅이 들어있는 경우도 많이 본다.? 얼마 전…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7.26] 김병지 700경기 출장(2015)·TV조선 ‘미르재단 청와대 개입’ 첫 보도(2016)·‘라이언 킹’개봉(1994)

    “둥지 없는 작은 새들은 이런 날/어떻게 지낼까?/나비들은, 잠자리, 풍뎅이, 쇠똥구리들은/이런 날 어떻게 지낼까?/맨드라미, 나팔꽃, 채송화…그리고/이름 모를 풀꽃들은 어떻게 지낼까?/그칠 줄 모르고 이렇게 하염없이 비가/오는 날에는/죽도록 사랑하다가 문득 헤어진 사람들은/어떻게 지낼까?”-양성우 ‘비 오는 날’ 7월 26일 오늘은 국제 맹그로브 생태계 보존의 날, 유네스코 지정. 방글라데시 순다르반 맹그로브는 탄소 흡수량이 월등해 기후변화…

    더 읽기 »
  • 동아시아

    한인 1.5세 한나 김, 美 보건복지부 부차관보 선임

    찰스 랭글 前하원의원 보좌관 출신···6·25 추모 ‘리멤버 727’ 대표 [아시아엔=김동연 <아시아엔> 미주 통신원] 한인 1.5세 한나 김(38·김예진) 리멤버 727 대표가 미국 연방 보건복지부 부차관보에 임명됐다. 김 신임 부차관보는 친한파 찰스 랭글 전 연방하원의원의 수석보좌관 출신으로 미국보건의료연구소(AHRQ), 소비자정보·보험감독센터(CCIIO), 메디케어와 메디케이드 서비스센터(CMS), 보건자원 및 서비스 행정국(HRSA) 등 산하 기관 및 공보국을 총괄하게…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