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제-산업

    그랜드 조선 제주, 그랜드 오픈 1주년‥독보적 프라이빗 럭셔리 호텔로 자리잡았다

    1월 8일, 그랜드 오픈 1주년 맞이해 고객 감사 의미 담은 객실, 식음 프로모션 마련 사계절 온수풀, 다양한 식음업장, 고객 특성에 맞춘 액티비티 등 다채로운 컨텐츠 방문객 55만, 1,500쌍 허니무너 방문, 해시태그 15,000건, 전 세대 아우르는 호캉스 명소 그랜드 조선 제주가 오는 1월 8일(토), 그랜드 오픈 1주년을 맞이하며, 그랜드 조선 제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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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대상 신입사원, 독서취약계층 어린이 위한 ‘목소리 기부’ 진행

    신입사원 입문과정의 일환으로 독서취약계층 어린이에게 직접 녹음한 동화책 선물 녹음한 음원을 오디오북으로 제작, 어린이들의 언어 능력 향상 및 정서 함양에 기여 대상㈜ 신입사원들이 시각장애 등으로 독서에 어려움을 겪는 어린이를 위해 목소리 재능기부 활동을 펼쳤다. 지난 11일 대상㈜ 2021년 하반기 공채 신입사원 28명이 직접 동화책을 녹음해 독서취약가정에 기부했다. 목소리 기부 활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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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뱅커스 클럽 바이 반얀트리, 크리스마스 이브 디너 프로모션 진행

    반얀트리 서울이 운영하는 명동 소재 <뱅커스 클럽 바이 반얀트리(Bankers Club by Banyan Tree)>에서는 성탄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는 크리스마스 이브 스페셜 디너를 24일 저녁 단 하루 선보인다. 이번 스페셜 디너 프로모션은 가족 또는 지인들과 오붓하게 풍성한 식사를 즐기며 뜻 깊은 성탄절 전야를 맞이할 수 있도록 준비됐다. 스페셜 게더링 메뉴는 오늘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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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제-산업

    GS프레시몰, 5성급 호텔 ‘홀리데이 투고’ 딜리버리 서비스 론칭

    GS프레시몰-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홀리데이 투고’ 홈파티팩 배달 서비스 이달 13일부터 22일까지 GS프레시몰 통해 사전 예약 진행, 24~26일 중 고객 지정일 맞춰 배달 온라인몰을 통해 5성급 호텔 셰프가 직접 조리한 요리를 만나 볼 수 있게 됐다. GS리테일이 운영하는 온라인 장보기 플랫폼 GS프레시몰이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와 손잡고 ‘홀리데이 투고’ 홈파티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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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한-우즈벡 17일 정상회담···내년 수교 30주년 장애인 교류·지원 ‘눈길’

    [아시아엔=조철현 <미르지요예프> 저자] 2022년 한-우즈벡 수교 30주년을 앞두고 12월 16~18일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이 한국을 국빈 방문해 문재인 대통령과 정상회담을 한다. 2019년 4월 문 대통령의 우즈벡 방문에 대한 답방 형식으로 이뤄지는 것으로, 두 정상은 올해 1월 화상회담을 포함해 임기 중 네번째 정상회담을 갖게 됐다. 수교 30년 및 양국 정상회담에 맞춰 ‘한-우즈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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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한-소수교 숨은 공신’ 고려인 리 바실리예비치 추모집 ‘타올라라 내 별이여’ 출판회

    [아시아엔=모스크바/글·그림 김원일 전 민주평통 모스크바협의회장] 구소련 문화부 고위 관료이자 문학가, 번역가, 성악가로 활동한 리 겐나디 바실리예비치 선생을 기념하는 추모문집 <타올로라 타올라라 내 별이여> 출판기념회가 12월 10일 유서깊은 모스크바 한 도서관에서 열렸다. 리 겐나디 바실리예비치(1935~1996) 선생은 모스크바대 졸업 후 그네신음대에서 성악을 전공했으며, 이후 문학가와 번역가 등 다양한 활동을 했다. 그는 특히 뛰어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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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이동순 시형께···1980년 5월 16일 한광구 드림”

    [아시아엔=이동순 시인] 공적인 회합이나 만남에서 활짝 웃으며 먼저 다가와 호감을 보이는 그런 분이 꼭 있다. 어떤 계기가 있는 건 결코 아니고 본인 자신의 싹싹한 성품에다 늘 사교적 친근감으로 남을 대하는 밝고 환한 그의 기질 때문이리라 여긴다. 한광구(1944~ ) 시인이 바로 그런 분이다. 잘 웃고 겸손하고 온유하며 언제나 자신을 낮추는 매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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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히든 아이비④] LAC 버크넬, 공대 美10위권 ‘작지만 강한’ 명문대학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히든 아이비 64개 대학 가운데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 버크넬대학교(Bucknell University)를 소개한다. 이 대학은 미국 펜실베이니아주 루이스버그에 위치해 있다. 1846년에 설립된 버크넬대학은 루이스버그 중심부의 남쪽, 445에이커(1.80km2)의 캠퍼스는 서스퀘한나강의 서쪽 둑을 따라 해발 160m의 높이에 있다. 이 대학은 한국인들에게는 낯선 대학이다. 주립대학들은 알아도 명문 리버럴 아츠 칼리지는 모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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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12.13] 미, 이라크 후세인 체포(2003)·박태준 전 총리 별세(2011)

    “그대 보고 싶은 마음 죽이려고/산골로 찾아갔더니 때 아닌/단풍 같은 눈만 한없이 내려/마음 속 캄캄한 자물쇠로/점점 더 한밤중을 느꼈습니다/벼랑끝만/바라보며 걸었습니다/가다가 꽃을 만나면/마음은/꽃망울 속으로 가라앉아/재와 함께 섞이고/벼랑끝만 바라보며/걸었습니다” -조정권 ‘벼랑끝’ “사람들이 일상에 작은 변화를 주는 데 재미를 느꼈으면 좋겠어요. 그렇게 하다 보면 보통 사람들이 생각지 못한 것을 갑자기 떠올리게 되지요. 이는 예상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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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치

    [손혁재의 대선 길목 D-87] 여야 외부 영입 난맥, 후보가 직접 나서야

      선대위 구성 과정에서 이재명 후보와 윤석열 후보 모두 홍역을 단단히 치렀습니다. 더불어민주당은 애초에 소속 의원들을 중심으로 대규모 선대위를 꾸렸다가 재구성했습니다. 국정 실패에 대한 반성도, 쇄신 노력도 부족하다는 비판 때문이었습니다. 그러나 새로 구성된 선대위도 인재 영입 1호인 조동연 교수의 사퇴로 흔들렸습니다. 국민의힘 선대위도 문제입니다. 위원장 없이 개문발차했고, 윤석열 후보와 이준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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