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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21] 중국 부동산 기업 자자오예 달러채 14조원대 디폴트
1. 중국 부동산 기업 자자오예 달러채 14조원대 디폴트 – 중국 2위 부동산 개발업체 헝다(恒大·에버그란데)가 공식 채무불이행(디폴트) 상태에 빠진 데 이어 달러 채권 발행 규모가 큰 다른 대형 부동산 업체 자자오예(佳兆業·카이사)가 디폴트를 선언. 중국 당국이 급속한 경기 둔화 우려 속에서 부동산 업계를 유동성 위기로 몰아넣은 고강도 규제를 일부 완화하고 나섰지만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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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20] 중국, 20개월 만에 ‘사실상 기준금리’ LPR 0.05%p 인하
1. 세계 최대 드론 기업 중국 DJI, 미국 집중 견제 받나 – 미국이 중국의 미래 핵심 산업 ‘굴기’를 저지하려 하는 가운데 세계 최대 드론 기업인 중국 DJI(大疆·다장)가 미 정부의 집중 견제를 받는 ‘제2의 화웨이’가 될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9일(현지시간) 보도. – 블룸버그는 미국 재무부가 DJI를 투자 블랙리스트에 포함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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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혁재의 대선 길목 D-79] 이명박·박근혜 전직 대통령 사면복권
일찍이 이런 대선은 없었다는 지적들이 여기저기서 나옵니다. 최선의 후보를 뽑아야 하는데, 어떻게 된 게 이번 대선은 최악의 후보를 뽑지 않도록 걱정해야 하는 상황이라는 한탄도 나옵니다. 심지어는 최악의 경우 이재명 윤석열 두 후보 모두 물러나고 다른 후보들로 대선을 치르는 사태가 벌어질지 모른다는 기상천외한 이야기까지 떠돕니다. 두 후보 모두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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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테레사 수녀의 동역자 선발 3가지 기준
웃음이 인격이고 기회다 요즘 코로나19가 너무 창궐하여 거의 꼼짝 하지 않고 집에서 덕화만발을 쓰며 대부분의 시간을 보낸다. 1주일에 꼭 한번 일요일 하루 원불교 여의도교당에가 법회(法會)를 보는 것이 유일한 외출이다. 코로나로 법회 인원이 제한되어 오랫만에 만나는 도반(道伴)들이 나를 보고 얼굴도 환하고 주름살 하나 없으니 다시 회춘하는 모양이라고 놀리는 것인지 아니면 칭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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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사행풍우'(士行風雨)···타는 목마름으로 1987년 12월이나, 오늘이나
참으로 귀한 편지와 글씨 하나를 찾았다. 우리 시대의 소설가 김성동(金聖東, 1947~ )이 울분에 차서 거리를 쏘다니다 돌아와 분연히 편지를 쓰고 또 먹을 갈아서 떨리는 손으로 쓴 ‘사행풍우(士行風雨)’ 이 네 글자를 나에게 보내온 것이다. <백석시전집>이 출간된 바로 그해 말이다. 나는 벗의 글씨를 서가의 받침대에 올려두고 틈날 때마다 그 앞에 서서 진정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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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김희봉의 포토보이스 #57] 피아노에서 배우는 리더십···”모든 건반은 각기 다른 음을 낸다”
피아노는 음악에서 기본적이며 전통적인 악기다. 피아노 건반은 모두 88개인데 흰색 건반 52개와 검은색 건반 36개로 구성되어 있다. 겉으로 보기에 각각의 건반은 모양이 비슷해 보이지만 어느 것 하나 같은 음(音)은 없다. 그래서 사실상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곡은 피아노를 통해 연주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리고 모든 악기가 그렇듯이 피아노 역시 언제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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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금년도 아이비리그 ‘얼리 합격문’ 역시 좁았다.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 소장] 2022학년도 미국 대학들의 ‘얼리’ 결과가 발표됐다. 금년도 미국 상위권 대학 얼리 입시 문은 낙타가 바늘구멍에 들어가는 것만큼 좁고 힘들었다. 해마다 미국 상위권 대학들의 입시경쟁은 더욱 치열해지고 있다. ■ 하버드대 하버드대학은 16일 얼리 지원자 9406명 중에서 합격자 740명을 확정했다. 하버드대의 지원자는 전년대비 681명 줄었고, 합격자수는 3명 감소했다.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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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 12.20] 윤여정 ‘미나리’로 LA비평가협회 여우조연상(2020)·
세계인류연대의날(International Human Solidarity Day) “사람 떠나고 침대 방향 바꾸었다/내가 할 수 있는 일은 그것뿐/이불과 베개 새것으로 바꾸고/벽으로 놓던 흰머리 창가로 두고 잔다/밤새 은현리 바람에 유리창 덜컹거리지만/나는 그 소리가 있어 잠들고/그 소리에 잠깬다, 빈방에서/적막 깊어 아무 소리 들을 수 없다면/나는 무덤에 갇힌 미라였을 것이다, 내가/내 손목 긋는 악몽에 몸서리쳤을 것이다/먹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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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손혁재의 대선 길목 D-80] 17대(이명박·정동영) 18대(박근혜·문재인) 대선의 추억
12월 19일 오늘은 3명의 대통령이 탄생한 날입니다. 2002년 오늘 제16대 대통령선거에서는 노무현 후보가, 2007년 오늘 제17대 대선에서는 이명박 후보가, 2012년 오늘 제18대 대선에서는 박근혜 후보가 당선되었습니다. 안타깝게도 세 대통령 모두 검찰의 수사를 받았고, 이명박 박근혜 두 대통령은 지금 옥살이를 하고 있습니다. 2002년 오늘 제16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졌습니다. 투표율은 70.8%에 노무현 후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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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범사에 감사하라”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심은 대로 거두는 것이 맞다면 무엇을 내 인생에 심겠습니까? 심지도 않고 거두려고 한다면 하나님을 만홀히 여기는 것입니다. 복음의 씨를 깊게 심읍시다. 마음과 생각에 복음의 씨앗을 심으면 갈등과 문제 속에서도 복음의 능력이 열매로 나타납니다. 그리스도의 나무를 심으면 하나님의 진액을 먹고 자라서 시간이 갈수록 좋은 열매를 맺습니다. “오직 성령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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