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경복대 창업보육센터, ‘우수 스타트업 스토리 크루’ 실시

    경복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입주기업 5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우수 스타트업 스토리 크루’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조아스, 기억상회, ㈜미리클, ㈜엘피아, ㈜테스텔라 등 5개의 경복대 창업보육센터 우수 입주기업이 참여했다. ‘우수 스타트업 스토리 크루’란 우수한 스타트업을 취재하고 스타트업의 이야기를 기사 및 콘텐츠로 작성하는 그룹을 의미한다. 전문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경복대 기업가정신창업지원센터의 우수한 창의융합 인재양성 프로그램이다. 재학생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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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경복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아토플랙스·조아스 연이은 신제품 개발

    경복대학교 창업보육센터 우수 입주기업들이 신제품을 연이어 개발했다. 경복대학교 창업보육센터는 홈 테스트 시스템 개발 벤처 우수 입주기업인 아토플렉스(대표 윤현규)가 PCR과 같은 유전자 증폭 방식의 개인용 분자 진단시스템을, 조아스(대표 김준현)는 날과 망의 듀얼 절삭이 가능한 2중날 왕복식 전기면도기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2019년 설립 후 경복대 창업보육센터에 입주한 아토플렉스㈜는 분자 면역 진단 기술을 활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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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팔당대교 고니와 쇠기러기도 2021년 ‘아듀’

    [아시아엔=글/사진 곽노군 미래유통 대표] 우리나라에서 겨울철 고니 관찰하기 좋은 곳으로 창원 주남저수지, 구미 지산샛강, 서산 천수만, 잠홍저수지, 성암저수지, 팔당대교 아래 당정섬과 세미원 부근 등을 꼽을 수 있다. 오늘은 팔당대교 인근에서 고니와 쇠기러기가 어울려 휴식을 취하고 있는 장면을 촬영했다. 고니와 쇠기러기는 함께 어우러져 휴식을 취하다가 위험한 순간이 다가오면 이를 감지한 몸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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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아시아

    2021 이집트의 기념비적인 두 이벤트 ‘미라와 스핑크스의 귀환’

    *아시아엔 해외필진 기고문의 한글번역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아시라프 달리 아시아기자협회 회장] 2021년 이집트는 고대 이집트 역사가 담겨 있는 기념비적인 행사 두 건을 치렀다. 그 중 첫번째는 지난 4월 3일 개최된 ‘파라오의 황금행진’이다. 이집트 수도 카이로의 이집트박물관에서 신축 국립이집트문명박물관으로 고대 이집트 왕족 미라 22구와 왕관 17개를 옮겨졌다. 22구 중 18구는 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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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시아라운드업

    [아시아라운드업 12/31] ‘야반도주’ 아프간 전 대통령 “어쩔 수 없는 선택…나는 희생양”

    1. 중국 “입장신문 폐간, 사회질서 유지 위한 조치” – 홍콩 민주진영 온라인 매체인 입장신문(立場新聞) 임직원이 체포되고 신문이 폐간된 것에 대해 중국이 ‘정당한 조치’라고 주장. 언론의 자유와 독립성을 훼손하는 행위라는 미국 등의 주장에 대해서는 내정간섭을 중단하라고 맞섰음. – 자오리젠(趙立堅)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30일 정례 브리핑에서 관련 질문에 “경찰이 선동적인 출판물을 배포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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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칼럼

    [베이직 묵상] “어둠도, 고난도 끝이 있습니다. ‘관계회복’이 ‘복’입니다”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고난의 현실 속에서 여전히 나의 가능성을 생각하기보다는 하나님의 전능하심과 나의 무능함 그리고 나의 티끌 됨을 고백하여 은혜 없이는 살 수 없는 자임을 고백하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을 위해 – 권력의 정점에 서 있는 모든 정치 지도자들이 자신의 기득권을 내려놓고, 오직 국가와 국민을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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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천연 유기농 미생물농법 실천 그토록 힘들지만, 그래도…

    [아시아엔=김제경 한농제약 대표] 오늘은 천연 유기농 미생물농법을 실천하는 분이 대자연의 섭리를 읽으면서 식물과 소통하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미국에서 농사를 짓는 조선희 회원 사례다. 단순하고 쉽게만 보이던 무공해 농법, 생각보다 쉽지 않았다. 비료도 주지 않고 농약도 치지 않고 멀칭도 하지 않으면서 쉴 틈 없이 달려드는 벌레 떼를 물리쳐야 했고, 미주 지부 형제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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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철조망 조국’ 뛰어넘어 신명나는 새해 기원합니다”

    [아시아엔=이동순 시인, 영남대 명예교수] 정호경 신부 엽서를 또 찾았다. 편지를 잘 안 쓰시는 신부님께서 두 통이나 엽서를 보내셨다. 상주 함창성당 주임신부로 계실 무렵이다. 글을 읽노라니 마치 살아계실 때처럼 당신의 표정, 당신의 목소리, 당신의 몸짓을 생생하게 느끼고 실감한다. 인정이 듬뿍 담긴 정겨운 목소리도 떠오른다. 덧니를 살짝 드러내며 씨익 웃으시던 그 흔쾌함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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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역사속 아시아·12.31] 옐친 러 대통령 사임(1999)·아세안경제공동체 출범(2015)·中코로나 발병 최초보고(2019)

    “기러기떼는 무사히 도착했는지/아직 가고 있는지/아무도 없는 깊은 밤하늘에/형제들은 아직도 걷고 있는지/가고 있는지/별빛은 흘러 강이 되고 눈물이 되는데/날개는 밤을 견딜 만한지/하룻밤 사이에 무너져버린/아름다운 꿈들은/정다운 추억 속에만 남아/불러보는 노래도 우리 것이 아닌데/시간은 우리 곁을 떠난다/누구들일까 가고오는 저 그림자는/과연 누구들일까/사랑한다는 약속인 것같이/믿어달라는 하소연과 같이/짓궂은 바람이/도시의 벽에 매어달리는데/휘적거리는 빈손 저으며/이 해가 저무는데/형제들은 무사히 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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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초상화로 읽는 세계사③] 엘리자베스1세 생모 앤 블린 런던탑에서 참수형

    형수였다가 부인이 되는 아라곤의 캐서린(Catherine of Aragon, 1485~1536)은 괜찮은 인격의 왕비로 궁에서 나름대로 신망을 얻고 있었다. 그녀는 카스티야의 이사벨 1세(Isabel I de Castilla)와 아라곤의 페르난도 2세(Fernando II de Arag?n)의 막내딸이었다. 스페인과의 동맹을 위한 정략결혼에 의하여 잉글랜드로 시집 왔지만 나름 현숙했던 여인이었다. 아들을 낳지 못했다는 이유로 헨리에 의하여 배척당했지만, 그렇게 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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