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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베이직 묵상] 도대체 무엇이 문제인가?
함께 기도할 제목 1. 말씀 안에서 – 하나님의 말씀과 방법에 철저히 순종하게 하소서 – 나의 기준과 생각으로 이웃을 판단하는 교만을 범하지 않게 하소서 2. 나라와 민족 – 정치, 사법, 경제, 교육, 문화 각 영역에 하나님을 경외하는 믿음의 사람들이 세워지게 하소서 – 육체적, 정신적 질병을 앓고 있는 이들에게 회복과 평강이 임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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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잠깐묵상] 은혜와 사랑 말고 설명할 길이 있을까
열왕기상 15장 예전에는 통신사들이 고객을 유치하기 위해 약정기간이 남아있는 타통신사 회원에게 전화를 돌려서 위약금을 해결해줄 테니 우리 통신사로 넘어오라고 영업을 하던 때가 있었습니다. 위약금도 해결되고 사은품까지 제공되면 고객입장에서는 솔깃한 제안이긴 합니다. 유다 왕 아사가 이와 비슷한 수법을 씁니다. 아람 왕 벤하닷과 북이스라엘 왕 바아사 사이를 갈라놓기 위해 벤하닷에게 이렇게 제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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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이동순의 추억과 사유] 65년 전 수창초등 2년 서정목 생일잔치
그 사진이 어디 갔지 하면서 여러 날 뒤졌는데 드디어 찾았어요. 대구 수창초등 2학년 때 모습입니다. 다른 사진들에 비해 가장 귀티 나는 꽤 있는 티도 일부러 뽐내는 입성이네요. 한 주 전에 초대 받고 맞춰 입은 옷이랍니다. 같은 반 아이들 넷이 한 자리에 모였습니다. 친구 서정목(우)의 생일입니다. 그 왼쪽 옆으로는 박수근, 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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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박영준 칼럼] ?’국방 문민화’에 필수적인 조건들
4월 초 더그 벡 애플 부사장이 미 국방부 국방혁신단장으로 자리를 옮겼다. 국방혁신단은 군 밖에서 개발된 기술을 군사 분야에 더 빨리, 더 효과적으로 사용하기 위하여 설립된 미 국방부 산하 조직이다. 이 조직의 수장인 국방혁신단장이 국방장관에게 기술 전략에 대한 직접 조언을 수행한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직접적 조언이 가능한 배경에서 ‘군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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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김연수의 에코줌] 뿔논병아리 가족 이야기
지난 4월 9일 수원의 들판. 뿔논병아리 부부가 알을 품고 있다. 아빠가 묻는다 “여보! 우리 아가들 잘 크고 있어? 옆집은 첫애가 부화해 나왔던데…” “우리 애들은 아직요!” “그래? 날도 추운데 빨리 나와야 좋을 것도 없지.” 그런데 곧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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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FIFTY FIFTY ‘Cupid’ 빌보드 ‘HOT 100’ 4주 연속 진입···데뷔 5개월, 초대박 신화
FIFTY FIFTY(피프티 피프티)의 ‘큐피드(Cupid)’가 <빌보드> ‘HOT 100’에 4주 연속 진입했다. 음악 전문 매체 <빌보드>가 발표한 메인싱글 차트 ‘HOT 100’에 피프티 피프티의 ‘큐피드(Cupid)’가 지난 주 85위에서 25계단을 뛰어, 60위를 기록했다. 차트에 첫 진입했던 100위와 비교하면 3주만에 40위 껑충 뛰었다. ‘Cupid’가 빌보드 ‘HOT 100’ 차트에 진입한지 벌써 4주째다. 데뷔 후 빌보드 ‘H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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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경복대학교-남양주시 진접읍-진접읍주민자치회, 민·관·학 지역상생 토론회 개최
경복대학교(총장 전지용)는 지난 13일 남양주캠퍼스 지운관에서 산학협력단과 혁신지원사업단 주관으로 남양주시 진접읍, 진접읍주민자치회와 함께 지역상생 협업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지난 4월 10일 열린 민·관·학의 유기적인 관계 형성을 위해 진접읍사무소에서 개최한 간담회에 이은 2차 토론회로 지역사회와 대학 간 상생 협업 관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토론회에는 이동수 산학협력단장, 황인영 혁신지원사업단장, 윤영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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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최영훈 칼럼] ‘부자되는 법’ 말고 ‘부자로 사는 법’부터
오랜만에 박근혜 대통령 탄핵 사태 전, 내가 100일간 머문 남양주 금선사를 다녀왔다. 금선사 가는 길에 동행한 현자 한 분이 말한다. “사람들이 부자가 되는 법에만 핏발 세우고 골몰하는데 그것은 전도몽상”이라는 거다. 왜냐하면, 그렇게 개같이 돈을 벌어본들 정승처럼 쓸 줄 모르면 꽝이란다. 돈도 써봐야 쓰는 법을 안다. 쓰는 법을 모르니, 그저 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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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엄상익의 촌철] 아빠 찬스···”그들만의 리그”
10여년 전쯤 일이다. 아들이 밤새 컴퓨터 앞에 앉아 자기소개서를 쓰고 있었다. 일자리를 얻기 위해 인터뷰를 할 예정인 것 같았다. 그 며칠 후 아들이 풀이 죽은 채 이런 말을 했다. “나 이제 어디 가서 아버지가 누구라고 밝히지 않을래. 그냥 생선장수 아들이라고 할래. 인터뷰를 했는데 그 회장이 가족란을 보고는 아버지를 잘 아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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