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산업

바이탈뷰티, 성수동에 ‘슈퍼 글로우 사우나’ 팝업 오픈… 먹는 레티놀 젤리 공개

<사진=아모레퍼시픽>

10월 28일~11월 3일 운영… 사우나 콘셉트로 피부 턴오버·광채 체험 콘텐츠 마련
신제품 ‘슈퍼레티놀 젤리’ 출시… 레티놀 1,000㎍ 함유, 11월 1일부터 올리브영 판매

아모레퍼시픽의 이너뷰티 브랜드 바이탈뷰티가 서울 성수동에서 먹는 레티놀을 주제로 한 체험형 팝업스토어를 운영하고, 신제품 ‘슈퍼레티놀 젤리’를 선보인다.

바이탈뷰티는 10월 28일부터 11월 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연무장길에서 ‘슈퍼 글로우 사우나(SUPER GLOW SAUNA)’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는 사우나에서 묵은 때를 씻어내고 산뜻함을 되찾는 경험에서 착안해 기획됐다. 바이탈뷰티의 먹는 레티놀 제품인 ‘슈퍼레티놀’을 중심으로 피부 턴오버 사이클과 광채를 주제로 한 체험 공간을 마련했다.

팝업스토어 내부는 리셉션과 파우더룸, 광채탕 등 실제 사우나를 연상시키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방문객은 거울을 보며 자신의 피부 고민 유형을 확인하는 스킨 체크존을 시작으로 피부 턴오버와 광채를 주제로 한 게임 및 체험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

각 체험 공간에서 주어진 미션을 완료하면 럭키드로우를 통해 팝업스토어 한정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별도로 마련된 레티놀 주스 바에서는 슈퍼레티놀 제품을 활용한 특별 음료도 제공한다.

바이탈뷰티는 이번 팝업스토어를 통해 신제품 ‘슈퍼레티놀 젤리’를 공개하고 먹는 레티놀 제품군을 확대한다.

슈퍼레티놀 젤리는 아모레퍼시픽이 30년 이상 축적한 레티놀 연구 기술을 바탕으로 개발한 제품이다. 기존 분말형 슈퍼레티놀에 이어 젤리 형태로 제형을 확장했다.

제품 한 포에는 레티놀 1,000㎍이 함유돼 있으며, 히알루론산과 뮤신, 세라마이드, 알로에겔을 조합한 ‘광채 집중 블렌드(Triple Glow Blend™)’를 적용했다.

바이탈뷰티에 따르면 독자 기술을 활용해 젤리 제형에서도 레티놀 함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하도록 설계했다. 레몬맛의 쫀득하고 부드러운 젤리 형태로, 하루 한 번 한 포씩 섭취할 수 있도록 했다.

슈퍼레티놀 젤리는 지난 26일부터 아모레몰 ‘오픈런’을 통해 먼저 판매되고 있으며, 11월 1일부터 올리브영 오프라인 매장에서도 판매할 예정이다.

바이탈뷰티 관계자는 “이번 팝업스토어는 사우나라는 이색적인 콘셉트를 통해 먹는 레티놀을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알리고자 기획했다”며 “다양한 체험 콘텐츠와 바이탈뷰티의 제품을 만나보며, 브랜드가 제안하는 일상 속 이너뷰티 루틴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슈퍼 글로우 사우나 팝업스토어는 서울 성동구 성수동2가 832번지 1층에서 운영된다. 행사 관련 자세한 내용은 바이탈뷰티 공식 소셜미디어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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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형

이주형 기자, mintcondition@theasi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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