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 여름 한정 ‘스테이 스파클링’ 패키지·시즌 메뉴 출시

스파클링 와인·트러플 감자칩 제공…수영장·피트니스 포함 도심 바캉스 패키지
뷔페 ‘앤디쉬’, 5일 숙성 우대갈비·냉면·농어 스시 등 여름 신메뉴 8월 31일까지
비스트로 ‘제로비티’, 피자·샐러드 포함 마르게리타 세트 메뉴 출시
조선호텔앤리조트의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호텔 그래비티 조선 서울 판교가 8월 31일까지 ‘스테이 스파클링(Stay Sparkling)’ 객실 패키지와 여름 한정 식음 메뉴를 선보인다.
스테이 스파클링 패키지는 스파클링 와인 1병과 트러플 풍미 감자칩이 제공되며, 패키지 이용 고객은 호텔 3~4층에 마련된 그래비티 클럽의 수영장과 피트니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수영장은 야외 데크와 연결돼 있으며 성인풀·유아풀로 구분 운영된다. 선착순 50객실에는 칠링백을 추가로 증정한다.
프리미엄 뷔페 레스토랑 앤디쉬에서는 8월 31일까지 여름 신메뉴를 선보인다. 5일 숙성 우대갈비 바비큐, 6시간 우려낸 양지 육수의 냉면, 제철 농어 스시, 사천식 닭고기 요리 구수계, 국내산 활전복을 쪄낸 무시아와비가 대표 메뉴다. 디저트로는 수박과 부라타 치즈를 결합한 워터멜론 부라타, 블루베리 파블로바를 준비했다. 생맥주 무제한 프로모션과 유기농 스파클링 와인 프로모션도 함께 운영된다.
로비층 어반 비스트로 제로비티에서는 마르게리타 피자와 시저 샐러드를 공통으로 제공하는 세트 메뉴를 선보인다. 치킨 밀라네제를 메인으로 한 제로비티 세트와 채끝 등심 스테이크를 메인으로 한 그래비티 세트 두 가지로 운영된다.
그래비티 관계자는 “고객들이 호텔에서 보다 시원하고 여유로운 시간을 보낼 수 있도록 시즌 한정 객실 패키지와 식음 프로모션을 마련했다”며 “도심 속에서 휴식과 미식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특별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