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프리메라, 히알루론산·카페인·세라마이드·시카 결합 ‘3C-히알루론산’ 라인 출시

3C-히알루론산 세럼, 수분을 피부 속 20층까지 전달…수분량 159.2% 개선 확인
겔 마스크는 세럼 한 병을 굳혀 만든 지지체 없는 구조…세럼과 함께 쓰면 수분 지속력 2.4배
아모레퍼시픽 파워풀 믹솔로지 브랜드 프리메라가 ‘3C-히알루론산 하이드레이션 써지 세럼’과 ‘3C-히알루론산 세럼 메가 샷 겔 마스크’를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3C-히알루론산 라인은 히알루론산과 카페인(Caffeine)·세라마이드(Ceramide)·시카(Cica) 3가지 핵심 성분을 결합해 일반 히알루론산 대비 25% 높은 수분 케어 효과를 제공한다.
‘3C-히알루론산 세럼’은 3중 히알루론산과 카페인의 시너지로 수분을 피부 속 20층까지 전달하며, 세라마이드·시카 성분으로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 유지력을 높였다. 인체적용시험 결과 수분량 159.2%·투명도 94%·피부결 95.5%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멘톨 없이 수분만으로 쿨링 효과를 구현해 사용 직후 피부 온도를 6.6℃ 낮추고 열감·붉은기·붓기 개선에도 도움을 주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출시로 프리메라는 기존 ‘비타티놀 세럼’, ‘PDRN-나이아10세럼’에 이어 고기능성 세럼 3종 라인업을 완성했다.
함께 출시되는 ‘3C-히알루론산 겔 마스크’는 별도의 지지체 없이 세럼 한 병을 그대로 굳혀 만든 겔 마스크다. 세럼 사용 후 겔 마스크를 함께 사용하면 마스크 단독 사용 대비 수분 지속력이 2.4배 높아지는 것으로 확인됐다.
두 제품은 아모레몰과 올리브영 등 주요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순차적으로 출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