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복대 영유아교육원, ‘2022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개강

<사진=경복대학교>

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은 지난 14일 ‘2022년 보육교직원 보수교육’ 온라인 개강식을 갖고 보수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1차 보수교육에는 경기도 남양주-포천지역 뿐만 아니라 성남, 화성, 평택, 일산 등의 지역에서 1급 승급교육생 67명이 참여했다. 교육은 3주간 진행되며 교육시간은 총 80시간이다.

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에서 실시되는 보육교직원 대상 보수교육은 어린이집 현직교사들의 직무교육, 승급교육 및 원장교육까지 포함하는 보육 관련 종합보수교육이다.

2차 보수교육은 8월 13일부터 9월 4일까지 4주간 진행된다. 또한, 영유아교육원은 하남시로부터 현직교사 전문성을 교육을 위탁받아 ‘장애영유아보육교사 전문성 강화 교육’도 7월 18일부터 31일까지 2회기에 걸쳐 남양주캠퍼스 아동발달 창의놀이센터에서 현직교사 총 32명을 대상으로 실시할 예정이다.

경복대학교 영유아교육원은 2018년 경기도로부터 ‘남양주-포천지역 보육교직원 보수교육’기관으로 선정됐으며, 보수교육기관평가에서 3년 연속 A등급을 획득해 우수기관으로 평가받고 있다.

박미경 경복대 영유아교육원장 겸 공공인재학부장은 “우리 대학은 코로나19에 대응한 온-오프라인의 하이브리드 러닝 방식의 질 높은 전문교육 프로그램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뉴노멀 시대에 적합한 학습환경을 구축했다”며 “올해도 양방향 소통이 가능한 온라인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교육생들과 소통, 실습, 질의응답, 토론 등을 통해 교육만족도를 높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경복대학교 아동상담보육과와 유아교육과는 2019년 3월 개관한 최첨단 ‘아동발달창의놀이센터’의 현장맞춤형 실습을 통해 100% 취업을 목표로 하는 영유아교육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열어가는 실용학문의 중심 학과다. 특히, 4차 산업혁명시대 AI를 활용한 교육혁신으로 미래 핵심역량을 갖춘 유아교사를 양성하기 위해 AI 맞춤형 교육, AI 활용 및 융합교육 관련 교과목을 전공 교과에 접목할 예정이다. 또 학생 성공을 위한 체계적인 비교과 프로그램, 진로 로드맵에 따른 학생 지도를 통해 공립 및 사립 유치원 및 직장어린이집 등 양질의 유아교육기관 취업하고 있으며 2020~2021년 공립 유치원교사 임용고시 합격자를 배출한 바 있다.

한편 경복대학교는 교육부 발표 2017~2021 5년 연속 수도권대학(졸업생 2천명 이상) 중 통합 취업률 1위 및 2020~2021 졸업생 2천명 이상 대학 중 취업률 전국 1위를 차지했다. 또 2021 교육부 대학기본역량진단평가에서 ‘일반재정지원대학’ 선정, 2022 교육부 링크3.0 사업 선정으로 교육역량이 매우 우수한 대학으로 인증받고 있다. 특히 경복대는 지난 3월 19일 서울지하철 4호선 연장 개통으로 학생들의 대중교통 이용이 획기적으로 개선됐다.

Leave a Rep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