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시 ‘한국생활,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 발간, 외국인이 꼭 알아야 할 한국생활법규

<사진=수원시청>

수원시가 관내 거주 외국인을 위한 생활법규 책자 ‘한국생활,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를 발간 및 배부했다.

이 책자는 생활법규 준수사항 등을 알기 쉽게 정리해 과태료 등의 불이익을 받는 상황을 예방하고 외국인 주민의 자립 역량 강화하기 위해 제작됐다.

‘한국생활, 이것은 알아야 합니다’는 자동차, 청소, 부동산 등 총 17개 목차로 구성됐으며, 보다 많은 외국인 주민이 읽을 수 있도록 4개 국어(한국어,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로 제작됐다.

앞서 수원시는 지난 7월 3일 시 본청·사업소 및 각 구·동 부서에 방문하는 외국인 주민에게 책자를 배부한 바 있다. 또한 이 책은 수원출입국·외국인청·수원시다문화가족지원센터·수원시외국인복지센터 등 외국인 주민 관련 기관에서 교재로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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