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문화센터의 시그니처 향기 ‘플리트비체’를 소개합니다”

<사진=롯데쇼핑>

롯데백화점의 롯데문화센터 오는 1월 17일 자체 개발한 시그니쳐 향기 ‘플리트비체’ 출시
다채로운 과일 향과 고급스러움 더해져 탄생, 문화센터 로비 분사 및 강좌 등에 활용 계획
오프라인 매장에서 얻을 수 있는 新고객 경험 제공, 심신 안정 및 스트레스 회복에도 도움

향기는 기억에 각인돼 추억이 된다.

롯데백화점이 운영하는 롯데문화센터가 오는 1월 17일(금)에 직접 개발한 시그니처 향기 ‘플리트비체’를 출시한다. ‘플리트비체’는 크로아티아 소재의 숲과 호수의 경관을 가진 국립공원의 이름으로 ‘신이 내린 선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도심 속 오아시스에서 영감을 얻은 이 향은 과육의 시트러스와 베르가못, 동양의 아름다움을 간직한 유자, 스파이시한 터치감을 가진 클로브/베티버 등의 고급스러움이 더해져 탄생했다.

롯데백화점은 ‘플리트비체’를 오는 1월 17일부터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등 전국 8개 매장의 문화센터 로비에 분사해 문화센터를 방문한 고객에게 청명한 호수에 둘러싸인 숲 속 길을 산책하는 느낌을 전달하고, 도심 속 오아시스에 방문한 듯한 기분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한, 향기 마케팅을 활용한 이색 강좌도 기획해 오는 2020년 봄학기부터 선보인다. 대표적인 강좌로 ‘나만의 DIY 향수 만들기’, 소공원과 함께하는 ‘하바리움 디퓨저 만들기’, ‘왁스태블릿 만들기’ 등 문화센터 회원들이 ‘플리트비체’ 향기와 함께 경험하고 체험할 수 있는 강좌들을 지속 기획할 예정이다.

더불어, 플라트비체 향을 담은 ‘핸드로션’과 ‘아로마오일 드로퍼’도 제작해 ‘아로마오일 드로퍼’는 요가, 명상, 필라테스 클래스 수강생들에게 드로핑 서비스를 제공하고, ‘핸드로션’은 문화센터 로비 및 화장실에 비치돼 고객들은 자연스럽게 롯데문화센터의 향기를 접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롯데백화점이 문화센터에 향기를 활용한 마케팅을 진행하는 것은 온라인 시장의 급성장으로 인해 맞이한 오프라인 시장 위기 속에서 오프라인 매장에서만 얻을 수 있는 고객 경험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해지고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정기적으로 매장을 방문해야 하는 문화센터 회원들의 경우 방문할 때마다 플리트비체에 담긴 싱그러운 향기를 통해 롯데문화센터를 자연스럽게 떠올리고 기억할 수 있어 문화센터에 대한 고객들의 긍정적인 경험을 쌓아갈 수 있다고 판단해 향기 마케팅을 진행하게 됐다.

또한, 바쁜 일상 속에 방문한 롯데문화센터에 들어선 고객들의 심신 안정과 스트레스 회복 등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향기 마케팅을 실행의 한 요인이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이번 향기 마케팅을 오는 1월 17일부터 본점, 잠실점, 부산본점, 평촌점, 안산점, 동래점, 포항점, 광명점 총 8개 점포에서 시작하며, 점진적으로 전 점으로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오는 봄학기 정기강좌 수강 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플리트비체 카드퍼퓸’을 사은품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롯데백화점 현종혁 마케팅부문장은 “플리트비체 향으로 향기로운 문화센터 로비가 고객들에게 선보여 진다”며, “롯데문화센터가 고객들의 바쁜 일상 속에 편안함과 여유를 찾는 안식처가 될 수 있도록 새로운 서비스와 마케팅을 지속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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