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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엔’ 푸네 네다이 이란 지사장 ‘이란 미디어역사 전시회’ 주최
[아시아엔=주영훈 인턴기자] 아시아기자협회 부회장이자 아시아엔 이란 지사장인 푸네 네다이 <쇼크란> 출판사 발행인이 주최하는 ‘제5회 이란 미디어역사 전시회’가 8일 개막한다. 이란 수도 테헤란의 후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이란의 미디어 관련 사료 등이 전시된다. 이번 전시는 테헤란의 네자톨라히 거리에 소재 후아트갤러리에서 열리며 8일 오후 4시(현지시각) 개막해 14일까지 계속되며 토요일은 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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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터키 이슬람사상가 귤렌 “터키 민주주의는 왜 실패했나?”
미국 망명 ‘히즈멧운동’ 지도자 페툴라 귤렌 ‘르몽드’ 특별기고 미국 망명중인 ‘히즈멧운동’ 지도자 페툴라 귤렌이 최근 프랑스 ‘르몽드’ 지에 특별기고를 통해 터키 민주주의의 붕괴에 대해 깊은 우려를 표했다. 특히 수십만명의 지식인이 체포, 투옥, 실직 등을 당하며 고통을 겪고 있는 사실을 서방 언론에 폭로했다. <아시아엔>은 그의 기고문을 요약 보도한다. <편집자> 터키는 2000년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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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정상덕의 평화일기] 3월의 흙길은 너무 빨리 걷지 맙시다
[아시아엔=정상덕 원불교 교무] 3월의 이른 아침, 제가 사는 전남 영광군 백수읍 길룡리 원불교 영산성지 영산원 앞마당을 슥슥~씁니다. 지난 겨울 발견하지 못했던 길모퉁이 파릇파릇 새싹이 올라와 있습니다. 고개를 숙여 자세히 들여다보니 모래와 돌 사이를 뚫고 나오는 생명, 차갑게 얼었던 땅을 헤집고 나온 상사화 어린 싹입니다. 빗자루를 놓고 한동안 서로 마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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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알파벳-중동] 쿠란 통해 전승한 아랍문자, ‘서예’로 꽃 피우다
우리가 하루 동안 읽는 글자는 모두 몇 자나 될까요? 우리가 하루에 사용하는 단어는 얼마나 될까요? 아무 것도 읽지 않고,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며칠이나 견딜 수 있을까요? ‘나’와 ‘글자’에 대해 한번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지요? 매거진N이 ‘알파벳’이란 보통명사로 통칭되는 ‘글자’의 이모저모를 살펴봅니다. 이집트·파키스탄·이탈리아 그리고 터키기자들은 무슨 얘기를 펼쳤을까요? <편집자> [아시아엔=아시라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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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아시아
[아시아 알파벳-터키] 국부 케말 파샤 ‘글자혁명’의 빛과 그림자
우리가 하루 동안 읽는 글자는 모두 몇 자나 될까요? 우리가 하루에 사용하는 단어는 얼마나 될까요? 아무 것도 읽지 않고, 아무 말도 하지 않은 채 며칠이나 견딜 수 있을까요? ‘나’와 ‘글자’에 대해 한번 생각해본 적이 있으신지요? 매거진N이 ‘알파벳’이란 보통명사로 통칭되는 ‘글자’의 이모저모를 살펴봅니다. 이집트·파키스탄·이탈리아 그리고 터키기자들은 무슨 얘기를 펼쳤을까요? <편집자> [아시아엔=알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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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아시아 10대뉴스] ‘남북·북미정상회담’·’미중 무역 전쟁’·’카쇼끄지 암살’
다사다난(多事多難), 한해도 빠짐없이 연말이면 등장하는 성어(成語)입니다. 2018년도 그다지 다르지 않았습니다. 그런데 중요한 건 숙제가 많이 있지만, 전년보다는 조금씩 나아진다는 점입니다. 아시아 각국에선 어떤 일들이 벌어졌을까요? <아시아엔>은 처음으로 ‘아시아 10대뉴스’를 선정했습니다. 여러 나라에 있는 아시아기자협회 회원과 <아시아엔> 필진들이 보내온 자국 주요뉴스 가운데 선별했습니다. 나라별 주요뉴스도 함께 독자들과 나누려 합니다.<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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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기자협회, 박항서 감독·우즈벡 대통령 등 ‘2018 아시아 인물’ 선정···故 구본무 LG회장·야콥 이집트 의사
[아시아엔=알파고 시나씨 <아시아엔> 편집장] (사)아시아기자협회(AJA, 회장 아시라프 달리·이사장 이형균)는 19일 “‘2018 아시아 인물’로 △정치부문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경제부문 故구본무 LG그룹 회장 △사회·문화부문 하비브 야콥 이집트 의사, 박항서 베트남 축구국가대표팀 감독을 각각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부문별 수상자의 공적은 다음과 같다.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2016년 12월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취임 이후 정치범 석방·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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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美 이라크 침공 뒷얘기···“그곳에 대량살상 무기는 없었다!”
[아시아엔=김중겸 전 인터폴 부총재, 경찰청 수사국장 역임] 2001년 부시 행정부의 중동정책은 신보수주의자(neo-conservatives)가 장악했다. 부통령 체니, 국방장관 럼스펠드, 국방차관 월포위츠가 그들이다. 그들은 “중동의 안정은 이라크의 사담 후세인 대통령을 제거해야 달성된다. 그래야 이스라엘의 안전도 확보된다”고 생각했다. 이같은 정책 실행을 모색하던 중 9·11테러가 발생했다. 그들은 “사담 후세인이 알카에다 스폰서다. 제거할 찬스”라며 전쟁 구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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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미카사 개발 ‘무인이동파출소’ 2020 두바이엑스포 순회한다
[아시아엔=정연옥 객원기자] 아이치현에 있는 미카사제작소(三笠製作所, 사장 이시다 시게키)는 아랍에미리트(UAE)의 두바이 경찰과 공동으로 무인자동운전차량인 이동파출소 ‘SPS-AMV’를 개발중이다. 이 무인이동파출소는 도시를 순회하면서 차량에 부착한 단말기를 통해 벌금 지급 등 30개 안팎의 경찰행정 관련 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일본 <일간공업신문>에 따르면 두바이 경찰은 우선 내년에 5대를 시범 운영하고 ‘2020 두바이엑스포’에 맞춰 본격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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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시아브리핑 11/22] 트럼프 “사우디는 미국의 변함없는 동반자”···日여당, 화해치유재단 해산 철회 요구
[아시아엔=김소현 기자] 1. 중국 돌체앤가바나 中비하 논란···장쯔이 등 스타들 불매 -최근 중국의 여성 모델이 젓가락을 들고 피자, 스파게티 등을 먹는 장면이 담긴 홍보 영상물을 공개해 ‘중국 모욕’ 논란에 휩싸인 이탈리아 명품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가 21일 상하이에서 열려던 대형 패션쇼를 취소하고 중국 소비자들에게 공개 사과를 했지만 파문이 더욱 커지고 있음. -22일 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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