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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ursday, September 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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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속 오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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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8.24] 페이스북 하루 이용자 10억명 상회(2015)·한·중 수교, 한국·대만 단교(1992)·형제복지원 피해자, 국가폭력 인정(2022)·방탄소년단 ‘러브 유어셀프 결-앤서’ 발표(2018)·화산 폭발로 폼페이 매몰(79)·국제천문연맹, 명왕성 태양계 행성 제외(2006)·日 후쿠시마 원전 오염수 해양 방류(2023)

    한국과 대만은 1992년 오늘 한중 수교를 계기로 공식 외교관계를 중단했다. 1992년 8월 24일 한.중 수교로 철수하게 된 서울 명동 대만대사관의 직원들이 대만국기인 청천백일기를 내리고 있다. 2026(4359). 8.24(월) 음력 7.12 경오 “나무가 흔들린다 … 바람이 불면 흔들리고/ 바람이 불지 않아도 흔들린다// 조용한 날은/ 조용하게/ 더욱 깊이 흔들린다// 나무는/ 흔들리면서 꽃이 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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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오늘

    [역사속 오늘·8.23·처서] 실미도 특수부대원 24명 탈출, 서울 진입 시도(1971)·IMF 차관 완전 상환(2001)·야구대표팀, 베이징올림픽 전승 우승(2008)·독-소 상호불가침조약(1939)·발트 3국, 600㎞ 인간사슬 시위(1989)·인도 무인 달 탐사선 ‘찬드라얀 3호’, 인류 최초 달 남극 착륙(2023)

    인도 무인 달 탐사선 ‘찬드라얀 3호’ 발사 장면 2026(4359). 8.23(일) 음력 7.11 기사 처서 세계 노예무역과 노예제도 폐지 기념의 날 “배 지난 자리를/ 물이 다시 덮어주듯// 그대 지난 자리에/ 여치가 와서 우네// 울음은/ 저기 저 멀리/ 당신도 저 멀리” -권영오 ‘처서’ 8월 23일 오늘은 처서, 여름 더위 한풀 꺾이고 선선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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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오늘

    [역사속 오늘·8.22] 한일합방 조약, 대한제국 사실상 국권 상실(1910)·천마총 발굴 중 ‘천마도’ 출토(1973)·남북 개성공단 사업 합의(2000)·국제적십자조약(1864)·루브르박물관 ‘모나리자’ 도난(1911)·아시아개발은행(ADB) 발족(1966)

    북한 개성시 봉동리 개성공단 SK어패럴에서 근로자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모습.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그해 오늘 사업에 합의해 추진돼 왔다. 북한 개성시 봉동리 개성공단 SK어패럴에서 근로자들이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모습. 2000년 6.15 남북정상회담 이후 그해 오늘 사업에 합의해 추진돼 왔다. 하지만 북측은 2016년 2월 10일 개성공단 가동 전면 중단에 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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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오늘

    [역사속 오늘·8.21] 임시정부 기관지 「독립」 창간(1919)·박인비,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로 골든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2016)·하와이, 미국 50번째 주로 편입(1959)·소련 쿠데타 실패, 고르바초프 대통령 복귀(1991)·시리아 구타 화학무기 공격, 1,300명 이상 사망(2013)

    2016년 리우올림픽 여자골프 금메달 박인비 2026(4359). 8.21(금) 음력 7.9 정묘 “처서 가까운 이 깊은 밤/ 나는 아직은 깨어 있다가/ 저 우렛소리가 산맥을 넘고, 설레는 벌레 소리가/ 강으로라도, 바다로라도, 다 흐르고 말면/ 그 맑은 아침에 비로소 잠이 들겠다.” -박성룡 ‘처서기’ “우리 시대에 가장 필요한 것은 우리 마음을 어지럽히는 엄청난 양의 정신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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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오늘

    [역사속 오늘·8.20] 남북적십자 대표, 분단 26년만에 판문점 첫 만남(1971)·경부고속철도 차종 프랑스 TGV로 선정(1993)·체코 ‘프라하의 봄’ 진압 위해 동유럽 5개국 군대 침공(1968)·이란-이라크전쟁, 8년 만에 유엔 중재로 휴전(1988)·미국, 아프가니스탄·수단에 미사일 보복공격(1998)

    1971년 8월 20일 판문점에서 열린 남북적십자 대표단 접촉 2026(4359). 8.20(목) 음력 7.8 병인 “아득히 높은 하늘 희미하게 달이 걸렸는데/ 은하수 가을 기약은 만고에 한결같네/ 얼마나 많은 기쁜 만남 설운 이별이/ 해마다 이 밤에 되풀이 있어 왔는가(烟霄微月澹長空 銀漢秋期萬古同 幾許歡情與離恨 年年幷在此宵中)”-이옥봉(조선의 여성 시인, ‘기쁜 만남 설운 이별(七夕)’ “나쁜 날씨란 없어요. 어떤 날씨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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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8.19·칠석] 이승만 동상 철거(1960)·전국대학생대표자협의회(전대협) 결성(1987)·영화 ‘명량’ 1500만 관객 돌파(2014)·루이 다게르 사진술 공인, ‘사진 탄생일’(1839)·소련 쿠데타 발생, 고르바초프 축출 시도 사흘 만에 실패(1991)·탈레반, 아프가니스탄 이슬람토후국 수립 선언(2021)

    ‘명량’은 이순신(1545~1598) 장군이 임진왜란 6년(1597) 단 12척의 배로 330척에 달하는 왜군의 공격에 맞선 ‘명량대첩’을 그린 전쟁액션 블록버스터다. 2026(4359). 8.19(수) 음력 7.7 을축 칠석 세계 인도주의의 날(World Humanitarian Day)    “그리워 그리워 하도 그리워/ 나는 네가 되고, 너는 내가 되어/ 더 이상 그리워할 수도 없을 때// 그때서야 열릴/ 같은 몸 같은 맘/ 7월 7일/ 칠월 칠석/ 오작교” -함민복 ‘다리의 사랑 11’ 8월 19일 오늘은 칠석(음력 7월 7일) 칠석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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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8.18] 판문점 ‘도끼만행사건'(1976)·김대중 대통령 서거(2009)·자카르타 아시안게임 남북 공동입장(2018)·히틀러, 국민투표로 독일 총통에(1934)·만주국 해체(1945)·배우 알랭 들롱 별세(2024)

    김대중(DJ)과 김종필(JP)은 1997년 대선을 앞두고 극적으로 손을 잡아 DJP 공동정부를 세우게 된다. 2009년 오늘 김대중 대통령 서거 2026(4359). 8.18(화) 음력 7.6 갑자 “불러다오/ 밤이 깊다/ 벌레들이 밤이슬에 뒤척이며/ 하나의 별을 애타게 부르듯이/ 새들이 마지막 남은 가지에 앉아/ 위태로이 나무를 부르듯이/ 그렇게 나를 불러다오/ 부르는 곳을 찾아/ 모르는 너를 찾아/ 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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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8.17] 한국기자협회 발족(1964)·장준하, 등산 중 의문의 추락사(1975)·양용은, 아시아 첫 PGA 메이저 우승(2009)·인도네시아 독립선언(1945)·폴란드, 동유럽 첫 비공산당 정부 수립(1989)·우사인 볼트, 100m 9초58 세계신기록(2009)·클린턴, 르윈스키 부적절 관계 대국민 사과(1998)

    조오현 스님의 한국기자협회 창립 38주년(2002년) 축하글 2026(4359). 8.17(월) 음력 7.5 계해 “… 한때 나는 삶에서/ 슬픔에 의지한 적이 있었다/ 여름이 가장 힘들고 외로웠을 때/ 내 곁에는 아무도 없었다// 질경이는 내게/ 단호한 눈짓으로 말한다/ 자기 자신으로부터,/ 또 타인으로부터/ 얼마만큼 거리를 주라고// 얼마나 많은 날을 … 방황했던가/ 8월의 해시계 아래서 나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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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사속 오늘

    [역사속 오늘·8.16] 조선건국준비위원회 발족, 위원장 여운형(1945)·장미란, 베이징올림픽 역도 세계신 우승(2008)·홍상수 ‘지금은 맞고 그때는 틀리다’ 로카르노영화제 황금표범상(2015)·우사인 볼트, 베이징올림픽 100m 9초69 세계신(2008)·남아공 마라카나 광산 노동자 파업 진압, 34명 사망(2012)

    여운형 2026(4359). 8.16(일) 음력 7.4 임술 “저 바람 때문에/ 시 한 줄 못 쓰고/ 이마에 손을 얹으면/ 저 바람이 나를 부르고/ 나 대신/ 나무가 흔들리네” -이승훈 ‘저 바람 때문에 “인간이란 존재는 여인숙과 같다. 매일 아침 새로운 손님이 도착한다. 기쁨, 절망, 슬픔 그리고 약간의 순간적인 깨달음 등이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찾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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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8.15·광복절] 대한민국 정부수립 선포(1948)·홍범도 장군 유해, 카자흐스탄서 국내 봉환(2021)·인도 독립, 네루 초대 총리 취임(1947)·파나마운하 개통(1914)·美, 달러와 금 교환 중단 선언 ‘닉슨 쇼크’(1971)

    홍범도 장군의 유해가 담긴 관과 영정 2026(4359). 8.15(토) 음력 7.3 신유 광복절 “… 소쩍새 울음소리로 별이 뜨자/ 마당에 모닥불을 피운다./ 고가는 3.1 만세 때에/ 태극기를 인쇄하던 곳/ 해방의 날엔 마을 사람들/ 모두 모여 눈물로 애국가를 불렀다./ 자유와 함성과 노래 … 쉬지 않고 흘러가는 강물 소리에/ 별들도 잠들지 못하는/ 팔월의 밤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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