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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조진수 작가 네팔여행기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사진전 왜?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국내 대표 네팔 사진작가 조진수 씨의 네팔 여행기 ‘신의 얼굴 미소의 땅’ 출판기념회 및 영상사진전이 10월 5~11일 김포시민회관에서 열린다. 지난 6월 출판된 ‘신의 얼굴 미소의 땅’은 사진작가 조진수 씨(56·김포풍덕농산 대표)가 2008~2010년에 걸쳐 100여일 동안 촬영한 사진작품과 이야기를 담은 ‘네팔 서부여행기’이다. 408쪽에 달하는 이 작품집엔 수많은 히말라야 풍경과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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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조진수 사진작가의 네팔 포토] 척박한 네팔 땅에서도 평화로운 미소를 짓는 돌포사람들
[아시아엔=글· 사진 조진수 사진작가] 조진수 사진작가는 매년 네팔의 오지를 찾아 떠난다. 지난 2008년 돌포 트래킹을 시작으로 2009년과 2010년에는 각각 네팔 서부 오지인 주팔-시미코트, 다출라-좀솜 구간을 트래킹했다. 당시 그가 남긴 네팔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여러분께 소개한다. 장엄한 네팔의 대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현지 주민들의 생생한 모습을 조진수 사진작가가 담아왔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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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조진수 사진작가의 네팔 포토] 척박한 땅서도 자라는 보리···차르카보트 마을사람들의 추수 풍경
[아시아엔=글· 사진 조진수 사진작가] 조진수 사진작가는 매년 네팔의 오지를 찾아 떠난다. 지난 2008년 돌포 트래킹을 시작으로 2009년과 2010년에는 각각 네팔 서부 오지인 주팔-시미코트, 다출라-좀솜 구간을 트래킹했다. 당시 그가 남긴 네팔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여러분께 소개한다. 장엄한 네팔의 대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현지 주민들의 생생한 모습을 조진수 사진작가가 담아왔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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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포토 세계여행] 인도여행, ‘쉬라바스티’의 ‘기원정사’
[아시아엔=글·사진 이정찬 기자] 인도여행은 델리에서 시작되는 경우가 많다. 인도의 관문이라 할 수 있는 ‘인디라 간디 국제공항’이 소재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번 여행 역시 델리를 기점으로 하여 첫날 델리 도착 후 숙박, 다음 날 오전 일찍 항공편을 이용 럭나우에 도착한 후 쉬라바스티까지 자동차로 5시간 이동하여 기원정사와 수닷타 장자의 집터와 앙굴리마라 스투파를 방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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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조진수 사진작가의 네팔 포토에세이] 자연과 나누는 교감···힘들었던 시간도 잊고 빠져든 풍경
[아시아엔=글· 사진 조진수 사진작가글] 조진수 사진작가는 매년 네팔의 오지를 찾아 떠난다. 지난 2008년 돌포 트래킹을 시작으로 2009년과 2010년에는 각각 네팔 서부 오지인 주팔-시미코트, 다출라-좀솜 구간을 트래킹했다. 당시 그가 남긴 네팔 사진을 간단한 설명과 함께 여러분께 소개한다. 장엄한 네팔의 대자연과 그 속에서 살아가는 현지 주민들의 생생한 모습을 조진수 사진작가가 담아왔다. ?편집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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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포토세계여행] 인도여행 자이푸르의 ‘물의 궁전’
인도여행 자이푸르의 ‘물의 궁전’ 인도 라자스탄 주의 주도(州都) ‘자이푸르’에 소재하는 여름 궁전으로 힌두어로는 Jalmahal이라 불린다.?자이푸르의 통치자였던 사와이 프라탑 싱 대왕(1764 – 1803)이 만 상가(Man Sangar) 호수에 건설한 ‘물의 궁전’은 암베르성, 바람의 궁전과 함께 자이푸르 관광의 핵심 코스이다. 글·사진 이정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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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남아시아
아프간 난민교육 앞장 어퀼라 아시파이 유엔 ‘난센 난민상’ 수상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유엔난민기구(UNHCR)는 매년 난민 구호 등에 기여한 인도주의 단체 또는 활동가에 ‘난센 난민상’ (The Nansen Refugee Award)을 수여한다. ‘유엔의 노벨평화상’으로 불리는 이 상의 올해의 주인공은 바로 어퀼라 아시파이(49)다. 그는 지난 1992년 가족과 함께 아프가니스탄을 떠난 뒤, 파키스탄 중북부에 위치한 난민촌에 정착했다. 그 곳에서 교육의 혜택을 받지 못하는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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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찬란한 역사 문화 그리고 영욕의 세월
[아시아엔=사진·글 이정찬 기자]동틀 무렵, 타지마할 영광의 시간은 수천년이 지난 지금도 고스란히 남아있다. 인도를 여행하면서 놀라게 되는 것은 지나칠만큼의 혼잡함 그리고 그 속에 엄연히 존재하고 있는 질서다. 국도 고속도로를 막론하고 인도의 모든 길에서는? 우마차 자전거 오토바이와 뚝뚝 그리고 60년대식 버스와 화물차가 뒤섞이고 바쁜 길을 막아서는 소떼 염소떼 들을 만날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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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외국인 투자 ‘폭증’, 한국은 되레 15% ‘감소’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 보고서 ‘인도 모디정부 집권 1년차 FDI 동향과 전망’ [아시아엔=최정아 기자] 인도 나레드라 모디 총리가 집권한 지 1년. 인도시장 진출장벽이 낮아지고 있다. 이에 따라 외국인직접투자(FDI) 규모도 대폭 확대됐다. 하지만 한국의 투자규모는 오히려 15% 이상 감소하며 후퇴하는 양상이다. 대외경제정책연구원(KIEP)이 15일 발행한 ‘인도 모디정부 집권 1년차 FDI 동향과 전망’ 보고서에 따르면, 201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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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 체력단련도 하고 평화봉사도 ‘1석 2조’
[아시아엔=편집국] 태권도 하면 무엇이 떠오르는가. ‘얍!’하는 힘찬 기합소리부터 시작해 태권도에 춤을 결합한 태권도 퍼포먼스, 태권도를 소재로 한 영화나 드라마, 웹툰 등 다양하다. 한국 사람이라면 누구나 민족 고유 스포츠인 태권도를 자랑스럽게 여길 것이다. 우리의 태권도를 전세계에 널리 전파하기 위해 공헌해온 이들이 있다. 바로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총재 김기웅)이다. 지난 2009년 출범한 이래 세계태권도평화봉사재단은 매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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