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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클린인디아’ 캠페인 그후 1년, 신규설치 화장실 이용률 ‘절반’ 그쳐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인도에선 집 안에 화장실이 없는 경우가 흔하기?때문에 어린 소녀들이 집 밖에서 ‘볼 일’을 보다 성폭력을 당하는 경우가 잦다. 또한 길거리에 버려지는 오물은 질병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이에?모디 인도 총리는 인도의 전 가정에 화장실을 설치하고자 ‘클린 인디아’ 캠페인을 추진했으나, 인도 국민들의 화장실 이용률은 여전히 저조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인도에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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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 네팔인 서울역서 인도의 네팔 국경봉쇄 규탄대회···1만여명 인도대사관까지 거리행진도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한국 거주 네팔 출신 이주민들이 23일 오후 2시 서울역에서 ‘인도의 네팔 국경 봉쇄 규탄대회’를 연다. 이들은 이어 한남동 주한인도대사관까지 거리행진을 한 후, 서명서를 전달할 예정이다. 해외 이주민이 자국과 인접국가와 관련한 문제로 제3국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는 것은 매우 이례적인 일로 국제사회에 적잖은 파장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 K.P 시토울라 네팔관광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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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약속 지키는 한국인에 진심으로 감사”···조진수 사진작가 지진 부상 네팔기자에 성금 2천달러
엔지오 ‘그린네팔’·네팔기자연맹 “어려울 때 도와준 한국인의 형제애에 무한 감사” [아시아엔=글/사진 김희대 <김포미래신문> 기자] 조진수 <아시아엔> ‘오지’ 사진전문 기자 조진수(55) 작가(사진 왼쪽에서 네번째)는 지난 14일 네팔 수도 카트만두 소재 서울아리랑 레스토랑에서 아시아기자협회(아자) 네팔지부에 네팔지진 구호기금을 전달했다. 조 <아시아엔> 사진전문기자는 이날 비시누 니스트리(Bishnu Nisthuri, 사진 왼쪽에서 다섯번째)) 아자 부회장 겸 네팔기자연맹(FNJ, Fede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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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아웅산 수치 여사, 이제야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아시아엔=편집국]?미얀마 총선에서 야당인 아웅산 수치 여사의 민주주의민족동맹(NLD)이 압승을 거뒀다. 1962년 군사쿠데타 이후 53년 만에 민간정부로의 정권교체를 눈 앞에 두고 있다. ‘코리아글로브’ 김석규 상임이사가 아웅산 수치 여사의 측근으로 한국땅에서 고국 미얀마 민주주의 회복과 인권운동을 펼쳐오다 지난 7월7일 숨진 내툰나잉씨의 49재(10월22일) 사진과 “그대여. 이제야 첫발을 내딛었소”(내툰나잉 49재를 돌아보며)란 제목의 글을 <아시아엔>에 보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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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발리우드스타 닐 니틴 무케쉬, 미드 ‘왕좌의게임’ 시즌6 출연 확정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인도 발리우드 스타 닐 니틴 무케쉬가 미국 인기드라마 ‘왕좌의게임’ 시즌6 출연이 확정돼 화제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그는 ‘왕좌의게임’ 스턴트 감독을 맡고 있는 그렉 포웰의 눈에 띄어 발탁됐다. 포웰 감독은 무케쉬가 현재 출연하고 있는 살만 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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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파키스탄 감동시킨 ‘2015마더테레사’ 빌키스 에디와 벙어리소녀 지타
* ‘아시아엔’ 연수 외국기자가 작성한 기사의 한글요약본과 원문을 함께 게재합니다. [아시아엔=라훌 아이자즈 기자·번역 김아람 기자] 파키스탄 민간구호단체 ‘에디재단’ 소속 빌키스 에디가 ‘2015 마더 테레사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에디재단을 운영하는 압둘 사타르 에디의 부인으로, 파키스탄에서 남편과 함께 구호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가 올해 마더테라사상 수상자로 선정된 사연은 12년 전으로 거슬로 올라간다. 빌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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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인도 경제성장의 또다른 복병 ‘엘니뇨’···국민 절반 이상 농업종사, 가뭄피해 ‘극심’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인도는 떠오르는 신흥국 가운데 하나다. 2006년에 비해 1인당 GDP가 2배 가까이 증가하며 승승장구하던 인도 경제성장률이 최근 주춤하고 있다. 바로 강력한 엘니뇨 때문이다.?엘니뇨는 적도 부근의 무역풍이 약화됨에 따라 해수면 온도가 상승해 전세계에서 이상기후를 유발하는 현상이다.?이로 인해 동남아시아와 호주 북동부 지역은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는 반면 동태평양에 인접한 중남미에서는 폭우와 홍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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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시아
네팔 룸비니휴먼스쿨 개교 앞둔 엄홍길 대장의 감사와 감회
엄홍길휴먼재단이 지난 5월28일 창립 7주년을 맞았습니다. 엄홍길휴먼재단은 ‘자연사랑, 인간사랑’을 슬로건으로 상생의 정신을 바탕으로 설립됐다. 그 사이 엄 재단은 네팔 오지 등에 학교건립을 통해 네팔 청소년 교육에 앞장서왔다. 재단은 또 산악인 유가족 지원사업, 대학생들의 DMZ평화통일대장정 등을 통해 설립목표를 실천하고 있다. 엄홍길휴먼재단 상임이사 겸 아시아기자협회 홍보대사인 엄홍길 대장이 오는 7일 부처님 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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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빚, 그 5천년의 생얼⑭] ‘빚노예’로 떨어지는 함정들···인도네시아 투계·인도 결혼 초야권에 위안부할머니까지
[아시아엔=김영수 국제금융학자] 사실 국가라는 지역 내의 유일한 권력이 유일하게 화폐를 발행하는 독점적인 위치를 누리지만, 거의 모든 인간 사이에서 서로 간에 발생하는 부채를 화폐로 표시하도록 허용하고 채권자 대신 채무자에게 폭력을 행사해주는 곳이 되었다. 즉 빚 대신 받아주는 채권추심 대행 서비스를 하는 곳이다. 깊은 의미에선 사유재산권 보호도, 화폐로 표시되었을 경우에 국가가 개입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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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아시아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CEO, ’12억 인구’ 인도에 잇단 러브콜
[아시아엔=김아람 기자] 지난 28일 마크 저커버그 페이스북 CEO가 인도델리공과대학(IIT)에서 900여명의 학생들과 대담을 가졌다. 지난달 27일 미국 본사에서 인도 모디 총리를 만난 지 불과 한 달여 만이다. 이토록 페이스북이 인도에 관심을 보이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 시간 가량 이어진 이어진 대담에서 학생들이 갖가지 질문을 쏟아냈다. ‘온라인 게임 중간에 광고가 너무 많다’는 의견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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