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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탄도미사일 ‘가즈나비’ 야간발사 ‘성공’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특파원] 파키스탄 군 공보부(ISPR) 대변인 아시프 가푸르 대변인 소장은 29일 “파키스탄은 지대지 탄도 미사일 ‘가즈나비’ 야간 발사를 성공적으로 실시했다”고 밝혔다. 가푸르 대변인은 “가즈나비 탄도미사일은 최대 290km 까지 발사할 수 있다”고 트위터를 통해 전했다. 그는 자신의 트윗을 통해 발사 영상을 공유했다. <번역 이지후 인턴기자> Nasir Aijaz Asi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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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T ASIA] 로힝야 난민 미얀마-방글라 국경서 ‘목숨 건 시위’

    <아시아엔>은 아시아 각국에서 벌어지고 있는 사건·사고를 찾아 아시아의 가장 뜨거운 ‘지금 이 순간’을 전해드립니다. -편집자 세계 최대의 난민촌 가운데 하나인 방글라데시와 미얀마 접경지대 콕스 바자르 지역의 로힝야 난민캠프. 이곳에서 최근 로힝야 사람들이 송환에 반대하는 집회를 열었다. 몇 군데서 동시다발적으로 혹은 순차적으로 열린 집회에는 수만명의 ‘엄청난 인파’가 몰렸다. 일부 충돌이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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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내년 세계관광포럼 개최···최근 관광객 급증·비자발급도 개선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사장] 2020년 세계관광포럼이 파키스탄에서 열린다. 임란 칸 총리와 세계관광포럼 대표단은 최근 총리실에서 만나 2020년 세계관광포럼의 파키스탄 개최를 결정했다. 불루트 바그씨(Bulut Bagci) 세계관광포럼 집행위원장이 이끄는 대표단은 최근 파키스탄을 방문해 임란 칸 총리와 면담에서 내년 세계관광포럼의 파키스탄 개최를 최종 결정했다. 세계관광포럼(World Tourism Forum)은 터키의 이스탄불에 본부를 두고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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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군인·경찰 홍수 재난구조 ‘한마음’···주말 폭우로 10여명 감전사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파키스탄은 8월 둘째 주말 말 그대로 물난리를 겪어야 했다. 폭우로 인한 침수와 정전으로 12명 이상이 감전사했다. 10일 오전 시작해 11일 정오까지 계속된 집중호우는 수도 카라치와 해안지대에 큰 피해를 입혔다. 파키스탄 기상당국에 따르면 카라치에 주말 사이 150.6mm의 폭우가 쏟아졌다. 이 비는 13일까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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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신드주 간헐적 호우+낡은 배수관이 17명 목숨 앗아

    [아시아엔/이슬라마바드=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특파원] 29일 시작한 몬순으로 인해 파키스탄 전역에 간헐적인 호우가 쏟아지고 있다. 30일까지 이틀 사이에 감전사 등 호우 관련 사고로 최소 17명이 목숨을 잃었다. 30일(화요일) 하루 신드주 남부에서 주택 수십 채가 피해를 입었다. 신드주에서만 10여 도시의 저지대가 빗물에 잠겼다. 침수 피해가 가장 심한 곳은 신드주에서 두번째로 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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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시골 마을서 3개월간 남아만 216명 출생···‘불법낙태’ 원인?

    [아시아엔=연합뉴스] 인도의 시골마을에서 3개월간 남자 아기만 200여명이 출생한 상황이 발생해 현지 당국이 조사에 착수했다. 남아선호가 강한 인도 시골의 분위기를 고려할 때 여아는 대부분 불법 낙태된 것으로 추정된다고 <힌두스탄 타임스> 등 현지매체가 분석했다. 힌두스탄 타임스 등은 22일 “인도 북부 우타라칸드주 우타르카시 지역의 132개 마을에서 지난 3개월간 216명의 아기가 태어났다”며 “이들 가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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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살 유아 성폭행’에 미얀마 분노···“빅토리아에게 정의를” 대규모 시위

    [아시아엔=연합뉴스] 미얀마의 한 보육원에서 2살 난 여아가 성폭행을 당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 미얀마 사회 전역을 흔들고 있다. 분노한 시민들은 신속한 경찰 수사를 촉구하며 6일 양곤 도심에서 대규모 항의 시위를 벌였다고 AFP, AP통신 등 외신이 보도했다. 흰 옷을 입은 시민들은 ‘빅토리아(성폭행 피해 여아의 가명)에게 정의를(Justice for Bictoria)’이라고 적힌 현수막을 들고 경찰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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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내가 불륜” 파키스탄 남성 처자식 등 9명 살해···“명예살인” 주장

    [아시아엔=연합뉴스] 아내의 불륜을 의심해온 남편이 처자식과 처가 식구 등 모두 9명을 한꺼번에 살해하는 범죄가 파키스탄에서 일어났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파키스탄 경찰은 아내와 두 명의 자녀, 장모, 처형·처제, 처조카 등 모두 9명에게 총을 쏜 뒤 불을 질러 살해한 혐의로 펀자브주 물탄에 거주하는 무하마드 아말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경찰은 또 살해 당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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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20정상회의] 시진핑, 美에 맞서 우군 확보전···”다자주의 지키자”

    유엔에 다자주의 지지 요청···”유엔 권위 보여줘야” 아프리카 정상들·브릭스와 연쇄 회동 협력 요청 [아시아엔=연합뉴스]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이 28일 오사카 주요 20개국(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양자 및 다자 회동을 통해 미국을 겨냥한 우군 확보전에 나섰다. 중국중앙TV에 따르면 시 주석은 28일 오전 G20 정상회의가 열린 오사카에서 안토니우 구테흐스 유엔 사무총장을 만나 유엔의 다자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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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와 ‘인파’로 신음하는 에베레스트

    [아시아엔=편집국] 쓰레기와 인파···. 지난 5월 중·하순, 외신들은 지구에서 가장 높은 산 에베레스트 등정의 부정적인 인식을 심는 기사들을 쏟아냈다. 늘어나는 사망사고는 물론, 등반객들이 남기고 간 쓰레기들로 전설의 에베레스트산의 신비스러움이 사라지고 있다는 것이다. 에베레스트에 대한 부정적인 기사는 6월 들어서도 이어지고 있다. 5일 <더 타임스 오브 인디아> 등에 따르면 네팔 정부는 4~5월 실시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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