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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아 라운드업 8/31] 싱가포르 창이공항에 마스크 쓴 비행기 등장

    1. 중국 코로나19 백신 개발 3상 시험 본격화 -중국이 코로나 백신 3상 임상시험을 본격화하며 상용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고 <신화망>이 31일 보도. 중국은 개발 중인 일부 코로나19 백신을 응급 상황에 접종하는 등 러시아, 미국과 함께 백신 개발 선두에 나서고 있음. -중국이 개발한 코로나19 백신은 4종으로 이미 3상 임상시험 단계에 들어섰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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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사속 오늘 7.14]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 선출(2017)·화가 클림트 출생(1862)·프랑스대혁명(1789)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내 고장 칠월은/청포도가 익어가는 시절/이 마을 전설이 주저리주저리 열리고/먼 데 하늘이 꿈꾸며 알알이 들어와 박혀…내가 바라는 손님…내 그를 맞아 이 포도를 따 먹으면…아이야 우리 식탁엔 은쟁반에/하이얀 모시 수건을 마련해 두렴”-이육사 ‘청포도’ “당신은 뭔가를 살 때 돈을 주고 사는 것 같지만 사실 당신이 지불하는 것은 그 돈을 벌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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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라라운드업 6/9] 저금리·공급부족 홍콩 집값 수년째 ‘세계 최고’

    [아시아엔=편집국] 1. 중국 외교부장, 영국 외무장관에 “홍콩 외부개입 용납 못해” – 홍콩 국가보안법(홍콩보안법) 제정을 놓고 중국과 영국의 갈등이 깊어지는 가운데 왕이(王毅) 중국 외교 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홍콩 문제에 대한 외부 개입은 용납하지 않는다며 강력히 경고. 9일 중국 외교부에 따르면 왕이 국무위원은 전날 도미닉 라브 영국 외무장관과 전화 통화에서 이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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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키스탄, 9억3500만달러에 러시아와 40년 묵은 무역분쟁 해결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파키스탄 정부가 러시아에 9억3500만달러를 지불하면서 러시아와의 40년 된 무역분쟁을 해결했다고 파키스탄 현지언론이 보도했다. 파키스탄 정부는 구소련 해체 이후 파키스탄 내 러시아 수출업체들의 청구에 대해 9억3500만 달러를 지불했다. 이로써 러시아 투자자들이 파키스탄에 대해 수십억 달러를 투자할 발판이 마련됐다고 정부 관계자는 밝혔다. <요약·번역 송재걸 기자> 다음은 기사원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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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환자 발생 파키스탄 3월 15일까지 휴교령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파키스탄 발루치스탄 주 전역의 학교와 교육기관들이 코로나바이러스의 예방과 학생들의 안전을 위해 3월 15일까지 휴교한다. 현재 파키스탄 내에서는 카라치와 이슬라마바드에서 각각 두 건의 코로나바이러스 사례가 확인됐다. 자파르 미르자 보건부총리 특별보좌관은 트위터에서 “두 사례 모두 임상 기준에 따라 처리되고 있으며 안정적으로 관리되고 있다”라고 썼다. <요약·번역 송재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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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 첫 방문 트럼프, 모디와 수조원대 무기 판매 등 합의

    [아시아엔=편집국] 취임 후 처음 인도를 방문한 트럼프 대통령과 나렌드라 모디 인도 총리는 군사, 에너지 등의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두 사람은 25일 인도 수도 뉴델리에서 정상회담을 갖고 이같이 합의했다. 정상회담에서는 테러 공동 대응을 비롯해 무역협상 추진 방안 등도 논의됐다. 인도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의 방문을 계기로 미국산 첨단 해상작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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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신석의 난행難行 20] 쿠르드 출신 난민들 진한 ‘형제애’에 콧등 시큰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유럽 난민위기’ 혹은 ‘난민사태’라는 표현이 있다. 시리아나 아프리카에서 유럽으로 밀려드는 난민들을 수용해야 하는 유럽 입장에서는 위기일 수밖에 없을 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유럽의 입장만을 나타내는 것일 수 있다. 서구 언론들은 난민 위기로 인한 정치·경제·외교·국제관계를 다루고, 때로는 난민수용소의 심각성이나 NGO 활약상을 다루곤 한다. 살던 곳을 떠나 난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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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신석의 난행難行⑬] 폭풍우 몰아친 난민캠프 ‘생지옥’ 따로 없어

    [아시아엔=이신석 <아시아엔> ‘분쟁지역’ 전문기자] 태풍이 몰고 온 바람과 비가 세차게 포구를 강타했다. 간밤에 난민들은 어떻게 밤을 지새웠을까 걱정이 되어 아침 일찍 나섰다. 택시기사에게 난민캠프로 가자고 하자 기사 얼굴이 굳어졌다. 20여분 폭풍우가 몰아치는 도심을 지나 교외로 빠져나가 난민캠프에 도착했다. 폭우 속에 돌아다니는 난민은 단 한명도 보이지 않았다. 쓰레기더미 위로 비가 떨어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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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리랑카 크리켓팀 파키스탄 입국 거부, 캐슈미르 분쟁 인도 압력?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아시아엔> 파키스탄 지부장] 스리랑카 크리켓 선수들이 9월말 파키스탄에서 열리는 T20 시리즈 경기 참가를 보류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했다. 이 방송에 따르면 스리랑카의 ODI의 디무스 카루나라네 주장과 T20 라이스 말린가 주장 및 안젤로 매튜스 전 주장 등 선수들은 9월말 파키스탄 카라치에서 열리는 크리켓 시리즈 참가를 거부했다. 하린 페르난도 스리랑카 체육부장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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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도-파키스탄 견원지간···인도 대통령전용기 영공 이용, 파키스탄 거부

    “카슈미르 문제 해결부터” [아시아엔=나시르 아이자즈 파키스탄 지부장] 인도 정부는 지난 7일 파키스탄 정부에 대해 “람 나트 인도 대통령의 파키스탄 영공 비행을 허용해달라”고 요청했다. 인도의 나트 대통령은 아이슬란드 방문을 위해 이날 오후 파키스탄 영공을 비행할 예정이었다. 이에 대해 파키스탄 정부는 “인도 정부의 요청을 받아들일 수 없다”며 거절의사를 통보했다. 샤 마흐무드 쿠레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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