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홍성군,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 총 85명 모집
홍성군에서 취업취약계층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여 생계안정 및 고용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2021년 상반기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한다. 군은 DB구축(6명), 서비스지원(7명), 환경정화(72명)을 포함한 총 3개 유형 33개사업의 공공근로자 85명을 오는 12월 11일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사업은 2021년 1월 중순부터 6월까지 약5개월간 진행될 예정이며 세부일정은 개별 사업마다 다르다. 공공근로사업의 신청자격은 신청일 기준 홍성군에 주소를 둔 만18세…
더 읽기 » -
사회
수원시,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에 따른 다중이용시설 운영 방안 마련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에 방역수칙 위반한 다중이용시설 강력하게 행정제재 중점관리시설, 방역 수칙 한 번이라도 위반하면 ‘집합 금지’조치 수원시가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기간에 방역수칙을 위반한 다중이용시설에 대해 강력하게 행정제재를 한다. 수원시 각종 행사·축제 개최 여부는 전면 재검토하고 공공시설 방역은 한층 강화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시행되는 11월 24일 0시부터 유흥시설(유흥주점·단란주점·콜라텍)은 ‘집합금지’ 조처가…
더 읽기 » -
서산시, 2020년 개별공시지가 업무추진 실적평가 충남도 ‘최우수 기관’ 선정
3연속 개별공시지가 추진 평가 우수, 우수, 최우수 기관 선정 서산시(시가 충청남도가 주관한 ‘2020년 개별공시지가 추진 실적평가’에서 도내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됐다. 2018~2019년 2년간 연속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데 이어 올해는 1단계 성장한 ‘최우수 기관’에 선정된 것으로 그 의미를 더했다. 평가는 올해 추진한 공시지가 업무를 대상으로 토지특성조사 및 개별공시지가의 적정성, 결정·공시 추진실적 등…
더 읽기 » -
사회
경복대, 2021학년도 수시 2차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
11월 23일~12월 7일까지…24개 학과 344명 선발 경복대학교는 11월 23일부터 12월 7일까지 2021학년도 수시 2차 모집 원서접수를 진행한다. 경복대학교는 이번 수시 2차 모집에서 24개 학과 344명(정원 외 224명 포함)을 선발한다. 이는 총 선발인원 2,263명(정원 외 포함) 중 15.2%에 해당한다. 전형별로는 정원 내는 일반전형 28명, 일반고 특별전형 63명, 특성화고 특별전형 7명, 대학자체(사회배려자와…
더 읽기 » -
경제-산업
‘STS&P 2020 K-방역 전시·컨퍼런스’를 아십니까?
“STS&P 2020 K-방역 전시·컨퍼런스를 아십니까?” 지난 11월 18~20일 3일간 MBC 유튜브와 STS&P 자체 플랫폼(www.stanp.com)을 통해 생방송으로 진행된 컨퍼런스는 대회장인 박광온 국회의원의 개회사와 정세균 총리, 데니스 쉬미갈 우크라이나 총리의 온라인 축사로 막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로 세계가 팬더믹에 빠진 상황에 신속하고 높은 수준의 방역시스템과 의료보건기술 및 서비스를 보여준 한국의 방역체계를 소개하는…
더 읽기 » -
정치
문대통령 지지율 5주 연속 하락···부정평가 10%포인트 앞서
작년 10월‘조국사태’ 이후 두자릿수 격차 처음···정당지지도도 좁혀져 문재인 대통령의 국정수행평가에 대한 지지율이 5주 연속으로 하락, 부정평가가 긍정평가보다 10%포인트가량 더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부정평가가 10%포인트 넘게 높은 기록은 ‘조국 사태’ 전후인 지난 2019년 10월 2주차 여론조사 이후 처음으로, 부동산 문제 등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리얼미터는 23일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더 읽기 » -
사회
백선엽·문정인·현인택 한데 모은 홍성태 전략문제연구소
[아시아엔=김국헌 전 국방부 정책기획관] 홍성태는 14기생, 목포 출신이었다. 졸업 후 서울대 사학과를 다녔고 전사 교관으로 이름을 날렸다. 월남전에도 참전했다. 그는 별명이 기동전의 대가 ‘롬멜’이었다. 홍성태는 작전술을 강조했는데 기동전을 기본으로 삼았다. 현대전의 원형인 프러시아군과 독일군을 깊이 연구했다. 독일 육군대학 유학시절 아우스테르리츠전투 등 나폴레옹 전사의 전장을 훑었고, 만슈타인의 프랑스 돌파를 공부하기 위해…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 11.23] 전두환 전대통령 백담사행(1988)·’와사등’ 시인 김광균 별세(1993)
신의주학생의거기념일 “베란다 창가에 서서/그녀가 보내준 중국차를 마신다/말갛게 우러난 차에 고스란히 담긴/가을 하늘도 함께 마신다/그녀가 바라보는 하늘도 이처럼 푸를까/차 향기가 가슴을 적신다…말이 없어도 따뜻한 사람/자박자박/그녀가 내 안으로 걸어 들어온다”-박등 ‘차를 마시며’ 11월 23일 오늘은 신의주학생의거기념일 1945년 오늘 신의주 학생반공의거 일어남. 소련군 발포로 23명 사망 11월 23일 오늘은 말날(馬日, 음력 10월 처음…
더 읽기 » -
사회
[오늘날씨] 출근길 찬바람…내륙 곳곳 한파주의보
월요일인 23일 기온이 크게 떨어지면서 내륙 많은 곳들로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이다. 서울은 새벽 영하 1도 이하로 떨어지면서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였다. 중부 내륙과 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크게 떨어지면서 중부지방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을 보이고 있다. 전날 밤을 기해서 중부내륙과 경북내륙지역은 한파주의보가 발효됐다. 이날 오전 5시…
더 읽기 » -
사회
2020불교인권상 원불교 정상덕 교무 “발바닥은 나를 알고 있습니다”
원불교 정상덕 교무가 2020년 불교인권상을 수상했다. 불교인권위원회(대표 진관 스님)는 20일 오후 2시 전남 영광 원불교 영산성지 대각전에서 정상덕 교무에게 제26회 불교인권상을 시상했다. 불교인권위원회는 정상덕 교무 선정 이유와 관련해 “현재 ‘군인권센터 위원’, 대통령직속 ‘군 사망사고 진상규명위원회 위원’등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특히 성주 성지사무소장으로서 경상북도 성주군에 위치한 주한미군의 사드기지 반대운동 등으로 전쟁위협과 국민들의…
더 읽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