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여군, 문화재 안내판 정비 우수기관 문화재청장 표창 수상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지난 16일 2020년 문화재 안내판 정비사업 우수기관에 선정되어 문화재청장 표창을 수상했다. 군은 2019년 국가지정?도지정 문화재 68개소에 310개의 안내판 정비를 시작으로 2020년에는 국가지정?도지정 문화재 안내판을 22개소에 87개 등 8억여원을 투입해 모두 90개소에 397개를 정비하여 관람환경을 개선했다. 특히 부여군은 문화재 안내판 오류, 전문용어 사용, 일관성 없는 디자인, 주변 환경과의 부조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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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여군, 2021년 1월 1일부터 쓰레기종량제봉투 가격 인상

    부여군(군수 박정현)이 매년 증가하는 생활쓰레기 처리비용에 대응하고 자원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해 내년 1월 1일부터 쓰레기 종량제봉투 가격을 인상한다고 밝혔다. 그동안 부여군의 종량제봉투 가격은 20년간 물가상승에도 동결하여 인근 시군에 비해 낮은 편이며, 쓰레기 처리비용의 지속적 상승에 따라 가격인상이 불가피한 입장으로서 부여군의 생활쓰레기 처리비용 대비 종량제봉투 판매수입이 차지하는 주민부담률은 7%로 전국 평균인 34%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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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홍성군, 내포신도시 체육인프라 확충 주력

    내년 6월 체육공원 완공…내포신도시 활성화 및 주민 만족도 제고 목표 홍성군(군수 김석환)이 충남혁신도시 지정에 따른 내포신도시 공공기관 이전에 대비하여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체육시설 인프라 구축에 발 벗고 나섰다. 17일 군에 따르면 내포신도시 내 족구장 및 실외 게이트볼장과 다목적운동장을 조성한다. 군은 체육공원 3호에 축구장 1면, 관람형스탠드, 순환형 육상트랙 5레인, 족구장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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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등재 기념 ‘천 갈래의 빛, 연등회’ 특별전 개최

    국립무형유산원, 연등회보존위원회 공동 개최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채수희)은 연등회보존위원회(보존위원장 원행)와 함께 오는 18일부터 내년 2월 28일까지 ‘천 갈래의 빛, 연등회(燃燈會)’ 특별전을 국립무형유산원(전북 전주시) 누리마루 2층 기획전시실에서 개최한다. 이번 특별전은 국가무형문화재 제122호 연등회의 유네스코 인류무형문화유산 대표목록 등재를 기념하는 전시로, 천 년 넘게 이어져 내려오는 연등회를 종합적으로 소개하고 등재 가치를 조명하기 위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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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수원시, 수원유스호스텔 임시생활치료센터로 전환

    수원역 등 6곳 임시검사소 추가, 임시생활치료센터 인근 주민 소통 등 총력 대응 수원시가 자가격리자들을 위해 운영하던 수원유스호스텔을 임시생활치료센터로 전환한다. 또 유동인구가 많은 수원역 주변에 2곳의 임시선별검사소를 설치해 운영을 시작하는 등 코로나19 확산에 효과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총력을 기울인다. 수원시는 장기화된 코로나19 확진자 추이 등을 감안해 임시생활치료시설을 확보하고자 18일부터 수원유스호스텔을 전환해 활용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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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산시, 2021년 본예산 최초 1조 돌파

    서산시 2021년 본예산이 지난해보다 672억 원(6.8%)이 증액된 1조 103억 원으로 확정됐다. 시에 따르면 서산시 재정 규모가 본예산 1조 원을 넘어선 것은 최초며, 일반회계 8,930억 원, 특별회계 1,173억 원으로 편성됐다. 시는 2021년 본예산 편성에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회복 및 민생 안정, 시민 편의시설 마련 등 현안문제 해소에 중점을 뒀다. 주요 반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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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서산시, 주민참여예산제 우수기관 선정

    행안부장관상 수상, 특별교부세 1억 2000만원 인센티브 확보 서산시는 행정안전부에서 주관한 ‘2020년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실적 평가’에서 종합상 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 행안부는 매년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우수 자치단체를 선정하고 우수모델 발굴과 확산을 통해 주민참여예산제도를 활성화하고 있다. 주민참여예산제도는 지역 주민이 직접 예산을 제안하고 심사해 결정하는 제도로 예산의 투명성을 높이는 것에 목적이 있다. 올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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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오늘날씨] 출근길 한파 계속···서울 아침 -10도·춘천 -17도

    목요일인 17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아침은 물론 낮에도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영하에 머무르겠다. 전날부터 눈·비가 내린 제주도 산지와 울릉도·독도는 5∼10㎝의 눈이나 5∼10㎜의 비가 아침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전국의 아침 최저기온은 -19∼-1도, 낮 최고기온은 -2∼6도의 분포를 보이겠다. 한파주의보가 발효 중인 중부 내륙과 전북 동부·경북 내륙은 아침 기온이 -12도 이하로 내려가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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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회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 KAIST에 사재 500억 기부 “대한민국이 AI선진국으로 자리잡는데 기여할 것”

    KAIST, “우수 인재 유치 위해 ‘AI대학원’ 서울로 이전하고 저명한 세계적 교수진으로 구성된 석박사 과정 운영할 계획” 김 명예회장, “과학 영재들과 우수한 교수진들이 집결한 KAIST가 AI 개발 주도해 글로벌 인재 양성 기대” 김재철 동원그룹 명예회장이 국내 인공지능(AI) 분야 인재 육성을 위해 KAIST(총장 신성철)에 사재 500억 원을 기부한다. 김 명예회장은 16일 오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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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아시아

    감염병 전문가 이와타 교수 “일본의 ‘코로나 팩터 X’는 환상”

    코베대 이와타 교수 “아직은 ‘안심’보단 ‘안전’이 중요” [아시아엔=정연옥 <아시아엔> 객원기자, 일본어 통·번역가] 최근 ‘제3파’라고 불리는 현재의 신형코로나바이러스 감염확대와 관련, 감염증내과 전문의 이와타 켄타로 코베대학 교수는 ‘제2파’도 수습하지 못한 채 발생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와타 교수는 제2파를 제대로 수습하지 못한 이유를 ‘무드’(mood)라는 한마디로 표현했다. 정부의 Go To Travel 캠페인이나, 스가 정부가 반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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