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회
[베이직 주일예배]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요한1서 2장 15~17절 15절 이 세상이나 세상에 있는 것들을 사랑하지 말라 누구든지 세상을 사랑하면 아버지의 사랑이 그 안에 있지 아니하니 16절 이는 세상에 있는 모든 것이 육신의 정욕과 안목의 정욕과 이생의 자랑이니 다 아버지께로부터 온 것이 아니요 세상으로부터 온 것이라 17절 이 세상도, 그 정욕도 지나가되 오직 하나님의 뜻을 행하는…
더 읽기 » -
사회
미국 명문사립고교 가려면 어떤 시험을 보나?
[아시아엔=이강렬 미래교육연구소장, 전 국민일보 편집국장] 2021학년도 미국 대학입시가 진행중이다. 얼리 지원이 끝나고 레규러 지원이 곧 시작된다. 이와 함께 미국 명문 사립고등학교 입시도 곧 시작된다. 12월 15일부터 원서접수가 시작돼 내년 1월 15일 마감된다. 일부 학교들은 마감이 조금 늦은 경우도 있다. 사립고등학교는 보통 데이 스쿨과 보딩 스쿨로 나뉜다. 상위권 명문 사립학교들은 데이와…
더 읽기 » -
사회
“어둠이 깊으면 새벽은 가깝습니다”
[아시아엔=김서권 예수사랑교회 담임목사] 홀로 있을 때 쓸쓸해하지 말라고 하나님은 나에게 하나님의 숨결 ‘르하르’를 불어 넣어주시고 그리스도의 생명, 보혜사 성령을 보내주셔서 나를 혼자 내버려두지 않으셨습니다.(창세기 2장 7절) 홀로 있어도 마음이 즐겁고 혀가 즐거우며 육체에는 희망이 옵니다.(사도행전 2장 26절) 근심하지 마십시오. 문제가 터지면 그리스도의 눈으로 보십시오. 내가 내 힘으로 할 수 없는…
더 읽기 » -
동아시아
[역사속 오늘 12.13] 박태준 별세(2011)·AJA 두테르테·마윈 ‘올해의 인물'(2017)·美 후세인 체포(2003)
[아시아엔=손혁재 시사평론가] “시인의 아내는 겨울에 눈이 밝아진다/봄 여름 가을에는 잘 보지 못했던/곳집이 비는 것이/눈에 환히 보이는 모양이다/새벽 추위에 우리는 함께 잠을 깨/아내는 사위여가는 겨우살이를 헤아리고/나는 시를 생각한다/시인의 가난은 추운 날을 골라서 찾아온다/보일러 기름도 추운 날 새벽을 골라 똑 떨어지듯이”-정일근 ‘겨울 새벽에’ “언젠가는 우리 모두 세월을 따라 떠나가지만 언덕 밑 정동길엔…
더 읽기 » -
사회
‘안타까운 아쉬움’ 김기덕 감독···”박찬욱·봉준호 앞서 국제무대 빛내”
[아시아엔=전찬일 영화평론가, 한국문화콘텐츠비평협회 회장, <아시아엔> 대중문화 전문위원] 독실한 크리스천은 아니어도, 인간의 죽음은 신의 소관이라는 믿음으로 살아왔다. 삶과 죽음 간의 경계가 얼마나 얄팍하지도 잘 알고 있다. 50줄에 접어든 이후 환갑을 바라보고 있는 현재까지 줄곧, ‘웰빙’보다는 외려 ‘웰다잉’이 훨씬 더 중요하다는 마음가짐으로 하루하루를 지내고 있다. 그렇기에 (일정 정도의 세월을 살다간) 그 누군가의…
더 읽기 » -
사회
[갤럽] 문대통령 지지율 38%, 취임 후 최저···무당층 63%가 부정평가
문재인 대통령 지지율이 취임 후 최저치인 38%를 나타냈다. 한국갤럽이 8~10일 전국 18세 이상 1000명에게 설문 조사한 결과 문 대통령이 대통령으로서의 직무를 긍정 평가하는 비율은 38%, 부정 평가하는 비율은 54%로 11일 조사됐다. ‘어느 쪽도 아님’은 3%, ‘모름/응답거절’은 5%였다. 대통령 직무 긍정률은 지난주보다 1%포인트 하락했고, 부정률은 3%포인트 상승했다. 최근 3주 연속 긍정률은…
더 읽기 » -
사회
[5분 명상] 내 몸의 느낌 속에 가만히 머물기
[아시아엔=정명호 본명상 원장, <욕망을 이롭게 쓰는 법> 저자] 1. 내 몸의 느낌 속에 머무르십시오. 생각들이 하늘의 구름처럼 저절로 일어났다가 사라질 것입니다. 2. 의식으로써 생각들을 지켜보십시오. 생각들이 사라졌으면, 다시 내 몸의 느낌과 감각으로 돌아오십시오. 당신은 그 소리와 느낌과 감각을 지켜보는 주시자이고 관찰자입니다. 3. 생각이 가라앉고 멈추면 생명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게…
더 읽기 » -
사회
[겨울철 낙상②] 노인들 낙상 사고 치명적, 예방 ‘최우선’
[아시아엔=박명윤 <아시아엔> ‘보건영양’ 논설위원, 보건학박사, 한국보건영양연구소 이사장] 넘어질 뻔한 상황에서 균형감과 근력의 차이로 젊은이는 넘어지지 않고 노인은 낙상을 한다. 이는 노화로 귀의 평형기능이 감소하고, 반사신경이 느려져 양발과 양팔이 조화롭게 움직이는 균형감이 둔해진다. 귀는 청각과 평형감각을 관장하며, 평형장애는 노년에 병원을 찾는 원인 중 하나다. 근육량은 70세가 되면 30세 때의 25%가 줄고,…
더 읽기 » -
사회
[전문] 문 대통령 경남고 선배 김형오 전 국회의장의 ‘마지막 충언’
존경하는 문재인 대통령님께 대통령이라 부르고 님자까지 붙이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른다는 착잡한 심정으로 이 글을 씁니다. 정치 일선에서 진작 물러난 사람이 벌써 세 번째 드리는 글이 되었습니다. 조국 씨를 절대로 법무장관에 임명해서는 안 된다는 글과 6.25 전쟁 영웅 백선엽 장군 영결식에 조문을 건의 드렸지만 받아들이지 않았습니다. 결국 조국 씨는 얼마 버티지…
더 읽기 » -
사회
[역사속 오늘 12.12] 中우한 코로나 집단발병(2019)·조영래 변호사 별세(1990)·한국-베트남 수교(1992)
“나는 누구와 술을 마시더라도/그 사람 마음을 마시고 싶다//그리고 그 사람에게/나의 진실을 따라주고 싶다//나는 그의 투명한 잔이고 싶고/속마음 털어주는 술이고 싶다//안주는 인생의 소금꽃이면 더욱 좋고/오가는 입김 속에/가끔은 데워진 말로 부딪칠지라도/그것이 진실이라면/그의 잔 다 받아먹고 싶다//또 그만큼 따라주고 싶다” -김종구 ‘술 마시는 법’ “이제 곧 끝머리군/난 마지막 커튼을 마주보고 있어/친구여…내 삶은 충만했고/난…
더 읽기 »